김국진팬클럽
회원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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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금 저녁시간이네요. 14시간 이곳 보다 빠르닌까 회원님들 모두 집에서 주무시려나? 오늘 산으로 다시 올라갑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습니다. 잘 주무세요~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04
내 허리에다가 누가 뭔짓을 한 것일까요???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10.04
오늘은 시내에 가서 우리 아이들을 주려고 학용품들을 여러가지 사왔어요. 성탄 준비를 미리 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빠르지요^^ 오늘 하루도 좋은생각과 좋은말 한마디로 시작하시길......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04
회원님들 모두 명절 잘 보내셨죠?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모두들 건강관리에 힘쓰세요.
작성자
whoni
작성시간
12.10.03
국진님왕펜입니다......반갑습니다
작성자
허브향기
작성시간
12.10.03
모모님이 포스트하신 사진들을 보니 갑자기 그곳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아들에게.."우리 내년 여름방학 때, 페루에 갈까?" 했더니, "높!"하네요. 파리라면 몰라도 페루는 싫답니다. 허긴 그곳이 아름다워 보일 나이는 아니지요. 5년 후에는 혼자 갈 수 있겠네요. 암튼 사진 속의 소녀들 모습이 오늘 하루, 저의 가슴을 괴롭힐 것 같네요.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0.03
콜드 베어님, 오늘 친구가 그러는되요, 9개월간은 희망을 갖고 소포를 기다리라고 하네요. 친구도 유럽에서 보낸 소포를 9개월이 지나서 받았다고.... 하긴 한국에서 6개월 전에 보내 편지를 저번주에 받았으니....할말이 없습니다..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03
산에서 내려오니 인터넷이 빨라서 좋네요. 페루의 수도인 리마에 3일간 일이 있어 왔습니다. 내일도 방문 하겠습니다.^^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02
일상으로... 시차적응중입니다 ㅋ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10.01
명절...잘 보내셨습니까?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10.01
요즈음.......우리 동네(읍내 수준) 라디오에서 자주, 아무렇지도 않게 흘러 나오는 "강남 스타일"을 들으며...... 가슴이. 내 가슴이 이리도 벅차오름은? 싸이라는 가수는 말썽도 많았지만, 애국도 그만큼 뜨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태권도 교실에서 이 노래를 틀어주면, 아이들 따라 온 미국 엄마들 미소 지으며 어깨를 들썩들썩.....안다는 거죠. 아~~~~~~좋당!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9.28
여러분. 사랑합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9.26
추석연휴 짧아도 너~~무 짧아 바꿔줘!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2.09.26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두둥--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9.26
미니홈피, 트위터, 페이스북....통 찾을 수가 없어서 펜클럽 가입했습니다...ㅎ
작성자
예쁜오리
작성시간
12.09.26
모모님. 아직입니까? 영수증을 보니 10일에 부쳤던데, 2주가 지났네요 벌써. 우체국에선 6일 정도 걸린다고 했었는데.....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9.25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왔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여ㅎ
작성자
마로
작성시간
12.09.25
푸른곰님 무지 반갑습니다.. 내일 갑자기 쉬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내일은 하루를 조용히 보내다 오겠습니다, 문득 국진님카페를 알게된것도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국진님도 건강하시구 마음의 문을 활짝 여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9.23
이번주말 긴장됩니다 ^^ 김스타님 조심히 다녀오십시오 ~♥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9.21
국진님 잘지내고 계시죠?? 롤러코스터의 명 강의가 생각이 나네요,국진님은 지혜로운 분이세요,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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