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내 허리에다가누가뭔짓을 한 것일까요???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10.04 답글 2 오늘은 시내에 가서 우리 아이들을 주려고 학용품들을 여러가지 사왔어요. 성탄 준비를 미리 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빠르지요^^ 오늘 하루도 좋은생각과 좋은말 한마디로 시작하시길......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04 답글 0 회원님들 모두 명절 잘 보내셨죠?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모두들 건강관리에 힘쓰세요. 작성자 whoni 작성시간 12.10.03 답글 1 국진님왕펜입니다......반갑습니다 작성자 허브향기 작성시간 12.10.03 답글 1 모모님이 포스트하신 사진들을 보니 갑자기 그곳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아들에게.."우리 내년 여름방학 때, 페루에 갈까?" 했더니, "높!"하네요. 파리라면 몰라도 페루는 싫답니다. 허긴 그곳이 아름다워 보일 나이는 아니지요.5년 후에는 혼자 갈 수 있겠네요. 암튼 사진 속의 소녀들 모습이 오늘 하루, 저의 가슴을 괴롭힐 것 같네요.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0.03 답글 4 콜드 베어님, 오늘 친구가 그러는되요, 9개월간은 희망을 갖고 소포를 기다리라고 하네요.친구도 유럽에서 보낸 소포를 9개월이 지나서 받았다고.... 하긴 한국에서 6개월 전에 보내 편지를 저번주에 받았으니....할말이 없습니다..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03 답글 1 산에서 내려오니 인터넷이 빨라서 좋네요. 페루의 수도인 리마에 3일간 일이 있어 왔습니다.내일도 방문 하겠습니다.^^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0.02 답글 0 일상으로... 시차적응중입니다 ㅋ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10.01 답글 0 명절...잘 보내셨습니까?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10.01 답글 3 요즈음.......우리 동네(읍내 수준) 라디오에서 자주, 아무렇지도 않게 흘러 나오는 "강남 스타일"을 들으며......가슴이. 내 가슴이 이리도 벅차오름은? 싸이라는 가수는 말썽도 많았지만, 애국도 그만큼 뜨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태권도 교실에서 이 노래를 틀어주면, 아이들 따라 온 미국 엄마들 미소 지으며 어깨를 들썩들썩.....안다는 거죠.아~~~~~~좋당!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9.28 답글 3 여러분. 사랑합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9.26 답글 3 추석연휴 짧아도 너~~무 짧아 바꿔줘!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2.09.26 답글 5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두둥--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9.26 답글 3 미니홈피, 트위터, 페이스북....통 찾을 수가 없어서 펜클럽 가입했습니다...ㅎ 작성자 예쁜오리 작성시간 12.09.26 답글 2 모모님. 아직입니까?영수증을 보니 10일에 부쳤던데, 2주가 지났네요 벌써. 우체국에선 6일 정도 걸린다고 했었는데.....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9.25 답글 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왔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여ㅎ 작성자 마로 작성시간 12.09.25 답글 2 푸른곰님 무지 반갑습니다.. 내일 갑자기 쉬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내일은 하루를 조용히 보내다 오겠습니다,문득 국진님카페를 알게된것도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국진님도 건강하시구 마음의 문을 활짝 여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9.23 답글 0 이번주말 긴장됩니다 ^^김스타님 조심히 다녀오십시오 ~♥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9.21 답글 0 국진님 잘지내고 계시죠??롤러코스터의 명 강의가 생각이 나네요,국진님은 지혜로운 분이세요,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9.21 답글 0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9.19 답글 0 이전페이지 66 67 현재페이지 68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