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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망언,,! ...ㅎㅎ ..밥먹고 똥누고 할일이 업다고 생각하지말고 여기에 들와서
    출근도장하나 찍어봅시다..히히히~~~~~!
    작성자 강산~~나 (종남) 작성시간 11.01.27
  • 30일(일) 오후 3시 중국팀이 연습게임하자고 했습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1.01.27
  • 너무 빼 고파요.......지금 끝났어요...~~~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1.01.26
  • 월욜도 못갔는데...
    오늘 저녁에 특강이 있어서,오늘도 못 갈거 같아요~~
    운동 잘 하시고,회식 즐겁게 하세요~
    담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네오(이경호) 작성시간 11.01.26
  • 계속 못나가서 지송하구만요
    작성자 홍순경(경아) 작성시간 11.01.25
  • 미랭씨가~단체 문자 보냈지만~혹시라도~문자 못보신 분들을 위해~~~알려드립니다~~ ^___________^ 낼~정기회식 있습니다~~~운동도 많이 만이 나오시구요~~끝나고 ~ 맛있는 저녁 먹어요~~~ ^^ 낼 뵈요~~~ 작성자 이설화(썰총) 작성시간 11.01.25
  • 낼은 많이 운동 나오세요....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1.01.25
  • 날씨가....포근해요....즐건 한주 되세요...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1.01.24
  • 어제 운동들 잘하셧는지요 ? 일이잇어 어제불참햇네요 ㅠㅠ 지송함다 작성자 발리볼(장용) 작성시간 11.01.24
  • 도의 진리를 아는사람은 죽지도 살지도 아니할거여~종남전서 9장7절말이여... 작성자 강산~~나 (종남) 작성시간 11.01.23 '도의 진리를 아는사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전부 어디들 가신걸까? 주말에 주님 모시러 들 가셧나 ㅎㅎ 작성자 발리볼(장용) 작성시간 11.01.23
  • 늦게...끝나서.자장면,기다리고 있어요,,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1.01.22
  • 아~ 이번주 일요일날 운동가려고 했는데...결혼식이 있는 걸 깜빡했어요...ㅠㅠ 아쉽지만...구정 지나고 뵈요~~~~~ ㅜ0ㅜ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1.01.21
  • 변함없이.........다들 어디????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1.01.20
  • 아직 안 끝났어요....ㅠㅠ마음 은 첵관에 작성자 세강신화숙 작성시간 11.01.19
  • 벌써 오늘 운동이 기다려집니다. 많이 참석하여 즐겁게 운동하자구요. 먼저 도착한 회원님은 기사(011-338-2362)님게 전화해서 체욱관열고 온풍기 가동시켜주세요. 작성자 feelvall 작성시간 11.01.19
  • 방금 코치님께서 대방초 기사님 휴대폰 번호를 주셨습니다. 우선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011-338-2362 번입니다.(이렇게 올려도될지는.....모르겠네요.) 유독 직업 의식이 투철하시고 예민하고 까칠하신 분이니만큼....최대한 심기 불편하시지 않게...슬슬 눈치봐야하는 현실이 슬프지만....그래도 어쨌든 저희편으로 만들어야함은 분명하기에.....우리 모두 화이팅! 그리고 당분간 지겹게 날라오던 참석요망 문자가 없더라도 넘 섭섭해하지 마시구요....제가 개학하는 그날 다시 시작됩니다. i will be back~~~~~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1.01.18
  • 혹시 내일 체육관에 가시는 길에 그 번호를 보신 분은 입력 부탁드립니다. 제가 당분간..한 2주 운동을 못갈 거 같아서요...ㅠㅠ 안그러면 제가 일찍 가서 문 열어놓고 바닥도 닦아놓고 네트도 쳐놓고 온풍기도 미리 틀어놓을텐데 말입니다..암튼 운동 못한다니 속상하네요...에혀......이 글 보신 분들께서 제시각에 오셔서 문 열어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이만..총총..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1.01.18
  • 코치님 말씀 전합니다.(문자로도 보내드려야하는데..지금 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요..곧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 체육관 열쇠는 대방초 기사님께 압수..는 아니고..암튼 다시 돌려드렸습니다. 체육관 관리가 어려우셨나봐요.그래서 앞으로는 체육관에 먼저 오시는 분이 당직실에 전화를 하셔서 문을 열어달라고 하셔야합니다. 어찌 보면 더 좋을 수도 있지만(밖에서 안 떨어도되니까요.), 끝나는 시각 역시 칼같이 지켜야할 것 같은 묵언의 부담이 느껴지기도 합니다.당직실번호는..저도 모릅니다. 다만 정문에서 체육관으로 오는 길에 오른쪽 유리문이 있는데요, 거기에 기사님 핸폰이랑 당직실번호가 적혀있습니다. 작성자 최미령 작성시간 11.01.18
  • 우리집 서양란에 꽃이 예쁘게 피고 구피가 새끼를 낳아서 너무 기뻤는데 어미가 집 밖을 탈출하여 죽어버렸네요. 우리딸이 너무 슬퍼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kabjo(갑조)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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