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코치님께서 대방초 기사님 휴대폰 번호를 주셨습니다. 우선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011-338-2362 번입니다.(이렇게 올려도될지는.....모르겠네요.) 유독 직업 의식이 투철하시고 예민하고 까칠하신 분이니만큼....최대한 심기 불편하시지 않게...슬슬 눈치봐야하는 현실이 슬프지만....그래도 어쨌든 저희편으로 만들어야함은 분명하기에.....우리 모두 화이팅! 그리고 당분간 지겹게 날라오던 참석요망 문자가 없더라도 넘 섭섭해하지 마시구요....제가 개학하는 그날 다시 시작됩니다. i will be back~~~~~작성자최미령작성시간11.01.18
혹시 내일 체육관에 가시는 길에 그 번호를 보신 분은 입력 부탁드립니다. 제가 당분간..한 2주 운동을 못갈 거 같아서요...ㅠㅠ 안그러면 제가 일찍 가서 문 열어놓고 바닥도 닦아놓고 네트도 쳐놓고 온풍기도 미리 틀어놓을텐데 말입니다..암튼 운동 못한다니 속상하네요...에혀......이 글 보신 분들께서 제시각에 오셔서 문 열어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이만..총총..작성자최미령작성시간11.01.18
코치님 말씀 전합니다.(문자로도 보내드려야하는데..지금 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요..곧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 체육관 열쇠는 대방초 기사님께 압수..는 아니고..암튼 다시 돌려드렸습니다. 체육관 관리가 어려우셨나봐요.그래서 앞으로는 체육관에 먼저 오시는 분이 당직실에 전화를 하셔서 문을 열어달라고 하셔야합니다. 어찌 보면 더 좋을 수도 있지만(밖에서 안 떨어도되니까요.), 끝나는 시각 역시 칼같이 지켜야할 것 같은 묵언의 부담이 느껴지기도 합니다.당직실번호는..저도 모릅니다. 다만 정문에서 체육관으로 오는 길에 오른쪽 유리문이 있는데요, 거기에 기사님 핸폰이랑 당직실번호가 적혀있습니다. 작성자최미령작성시간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