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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은
    이래도 가고
    저래도 가고
    세월따라 계절도 가지만
    그 세월 보내고 계절은 돌고도니
    너도 돌고 나도 돌고
    한잔술에 피곤한 머리도 돌고...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20
  • 드디어 머리가 터질것같습니다! 입학한지 며칠된것같지않은데 먼시험을 이리도 보는건지요 매주 연주실기 합주실기 이젠 중간고사랍니다!!몰배웠을까?분명있기는있는데 생각이안나요 중간고사 어쩐데유? 그리고 중국공연 일주일까지 확정됬구요 8일 출국해서 5일동안 있다오는데 오월은 학교가기 디틀린듯하네요 중간고사나 비켜가주지.. 중간고사 끝난후 행사가 쭈루룩이네요!문제는 돌아오는날이 12일 이라는데...경로잔치가...휴~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4.20
  • 퇴원기념파티 함 해볼까나? 오랜만에 회좀칠까요? 비도온다는데...ㅎㅎㅎ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4.20
  • 오늘 부천시청에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을 받는 단체에 대한 워크샾겸 교육이 있습니다.
    나중에 단체금 보조금에 대해 정산을 해야 하기때문에 저를 대신해서 고은경씨가 교육을 받으러 갑니다.
    월차를 내서 교육을 받으러 가는 은경씨에게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수고해 주시고 좋은 하루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20
  • 어제 건물과 관련해서 어떻게 돌아 가는 상황인지 알기 위하여 부동산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현재 30억에 건물을 내어 놓았지만 현 시세와는 많이 동떨어진 금액이라 쉽지는 않을 모양입니다.
    그래도 건물 주인은 본인이 처리 할수 있을때 이 건물을 털고 가고자 해서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는 모양인데
    건물주의 의지가 있어서 아직은 이렇다할 결론을 내리기는 쉽지 않지만 현시세대로라면 당분간은 매매는 되지
    않을 모양입니다.
    조만간 건물주와 만나서 결론을 내려야 하겠지만 좋은 결과를 기대해봐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20
  • 오늘 원미구청 공원녹지과에 솔안공원 사용신청을 했습니다.
    점점 경로잔치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9
  • 쌀이 떨어졌다 싶어서 주문을 하려고 했더니 여기저기서 또 쌀을 보내 주셨네요..
    무명으로 20킬로 10포대를 보내 주신 분과 함께 엊그제는 E마트 부천점에서 20킬로 18포대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사지구 시의원이신 강병일 의원님이 또 쌀을 20킬로 15포대 보내 주셨습니다.
    곡간이 풍성하니 마음이 든든합니다.ㅎㅎ
    내일은 푸드마켓에서 보내준 흰쌀떡을 어르신들께 2킬로씩 나누어 드릴려고 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풍성한 향기네가 되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9
  • 구제를 좋아 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11:25>
    우리 향기네가족들은 늘 이웃을 위해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사시는 분들입니다.
    그런 나눔과 베품으로 인해 늘 마음의 곡간에는 풍성함이 넘치고 가정에는 사랑이 넘쳐서 더욱 행복이 더해질것입니다.
    늘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삶으로 인해 그 마음또한 더욱 화수분 같은 축복이 더해지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9
  • 오늘 하루도 상쾌하고 가슴벅찬 하루를 위해 문을 열고 갑니다..ㅎㅎ
    요즘은 아침에 성주산을 매일 가는데 늘 늦게자고 늦게 일어 나던 생활습관에서 조금은 부지런해지는 느낌입니다.
    새벽2-3시에 잠들어서 6시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그리고 산에 올라갔다 오면 근무교대시간과 맞아 떨어집니다.
    덕분에 여러모로 생기가 도느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들 출근 준비에 바쁘실텐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9
  • 퇴근해서
    식사하고
    샤워하니
    이시간입니다.
    다시 밤도깨비가 된 느낌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9 '퇴근해서식사하고샤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지만 일교차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전 오늘 라디오 생방 있었습니다
    무사히 재밌게 잘 마치고 왔어요~ㅎ
    모두들 건강한 하루 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내일을 위해 고고씽!ㅎㅎ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4.18
  • 솔안공원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 설것이를 하던쪽에 무대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설것이를 이번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무대가 멋지게 만들어졌으니 공연 하기는 좋은데...
    천막과 자리는 더 필요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18
  • 내일은 남양주..
    목요일은 온양 어머니댁..
    금요일은 인천 도화동
    토요일은 서울 용산..
    평일엔 판판, 주말엔 팽팽..
    그래도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7
  • 어느 요일에 성인 봉사자 .. 부족하나요 ^^ 작성자 신열정 작성시간 12.04.17
  • 며칠사이....많은 일들이 보여지네요.. 그저 멀리서 바라볼 뿐....오늘밤 향기님 뵈러 가볼가나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4.17
  • 오늘 가입했어여 좋은일에 동참할수 있게되어서 행복하네여^^ 작성자 달걀짱 작성시간 12.04.17
  •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 되세요
    절대 화내지 마시고
    화가나셔도 참으시고
    이쁘게 화장하시고
    우리 화~~~~투 한판 때릴까용 ㅎㅎㅎㅎ
    우리님들 모두 화창하게 웃을수 있는 그날 까지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17
  • 늦잠 잤네요.
    서둘러 나가 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7
  • 다들바쁘시네요...잠시 출석ㅋㅋㅋ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4.17
  • 이런저런 흐뭇한 소식의 글들..
    참 가슴이 뻐근해져 옵니다.
    오늘밤은 아주 좋은 꿈을꾸며 잘것 같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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