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천시청에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을 받는 단체에 대한 워크샾겸 교육이 있습니다. 나중에 단체금 보조금에 대해 정산을 해야 하기때문에 저를 대신해서 고은경씨가 교육을 받으러 갑니다. 월차를 내서 교육을 받으러 가는 은경씨에게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수고해 주시고 좋은 하루 되길 바랍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20
어제 건물과 관련해서 어떻게 돌아 가는 상황인지 알기 위하여 부동산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현재 30억에 건물을 내어 놓았지만 현 시세와는 많이 동떨어진 금액이라 쉽지는 않을 모양입니다. 그래도 건물 주인은 본인이 처리 할수 있을때 이 건물을 털고 가고자 해서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는 모양인데 건물주의 의지가 있어서 아직은 이렇다할 결론을 내리기는 쉽지 않지만 현시세대로라면 당분간은 매매는 되지 않을 모양입니다. 조만간 건물주와 만나서 결론을 내려야 하겠지만 좋은 결과를 기대해봐야 하겠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20
쌀이 떨어졌다 싶어서 주문을 하려고 했더니 여기저기서 또 쌀을 보내 주셨네요.. 무명으로 20킬로 10포대를 보내 주신 분과 함께 엊그제는 E마트 부천점에서 20킬로 18포대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사지구 시의원이신 강병일 의원님이 또 쌀을 20킬로 15포대 보내 주셨습니다. 곡간이 풍성하니 마음이 든든합니다.ㅎㅎ 내일은 푸드마켓에서 보내준 흰쌀떡을 어르신들께 2킬로씩 나누어 드릴려고 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풍성한 향기네가 되었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19
구제를 좋아 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11:25> 우리 향기네가족들은 늘 이웃을 위해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사시는 분들입니다. 그런 나눔과 베품으로 인해 늘 마음의 곡간에는 풍성함이 넘치고 가정에는 사랑이 넘쳐서 더욱 행복이 더해질것입니다. 늘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삶으로 인해 그 마음또한 더욱 화수분 같은 축복이 더해지길 기원합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19
오늘 하루도 상쾌하고 가슴벅찬 하루를 위해 문을 열고 갑니다..ㅎㅎ 요즘은 아침에 성주산을 매일 가는데 늘 늦게자고 늦게 일어 나던 생활습관에서 조금은 부지런해지는 느낌입니다. 새벽2-3시에 잠들어서 6시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그리고 산에 올라갔다 오면 근무교대시간과 맞아 떨어집니다. 덕분에 여러모로 생기가 도느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들 출근 준비에 바쁘실텐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19
솔안공원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 설것이를 하던쪽에 무대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설것이를 이번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무대가 멋지게 만들어졌으니 공연 하기는 좋은데... 천막과 자리는 더 필요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