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봄이 시작되는 지금 환절기 감기에 주의하시고 늘 행복한 하루하루 만들어가시길 바래 봅니다~^^ 작성자 유미 작성시간 12.02.23
  • 어찌 이리 시간도 잘 가는지...바쁜하루 접습니다..고운밤~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2.23
  • 오랫동안 못 만나게 되면
    우정은 소원해지고 . 희미한 추억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왕언니는 우리님들께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2.23
  • 아이들이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해서 목살을 구워서 먹으려고 사왔습니다.
    뒤안에서 번개탄 피워놓고 아이들과 고기 구워먹으려고 준비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3
  • 밥먹으러 귀가..
    다음주에 거제도 행사가 있어서
    오늘까지 다음주 수업을 앞당겨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23
  • 봄기운 가득한 강화섬 한 자락에서 오늘을 품어내기 위한 귀한 몸짓들은
    감사함으로 겸허하게 섬기는 날이 될 것입니다.^^
    각 처서마다 최선의 날을 만들어가는 모든이들에게 행운이 가득한 날 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2.23
  • 샘솟는 봄 기운으로 건강하시고 힘찬 행진있으시길 발원합니다.합장 작성자 혜륜스님 작성시간 12.02.23
  •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늘 계절이 바뀔때면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는 비..
    겨울이 오기전에 첫 추위를 부르는 비가 있는가 하면 이 계절에는
    서서히 다가오는 봄 기운을 재촉하는 비가 지금 옵니다.
    오늘부터 봄기운을 맞으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3
  • 새로운 도전시작을 알리는소리~백석예술대학교 학생으로서 첫번째 만남의장이 열리는 그곳~평창 ~알펜시아로~~OT~28일 오전에 떠납니다~~이제껏 접해보지 못햇던~나의 새생활이 시작되는 대학생활의 첫번째 내딛는 발걸음에~힘찬응원보내주세요~!잘 다녀올게요~!참~!!한가지더~ tbn 2012~슈퍼디바~두번째 예선통과~~3번째 예선이~상암아트쎈타에서 열립니다~많은 응원바랄께요~~! 무조건 주어진 모든것에 감사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2.02.22
  • 어머니 모셔다 드리러 온양 가려는데
    할아버지 뵙고 싶다고 딸이 따라 간다네요.
    푸근한 봄날 밤길..
    여행삼아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22
  • 방가방가~~~향기님덕에 한달이 편합니당~~~뭔말인지 아시죠???~~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2.02.22
  • 날씨가 풀렸다고 하는데 아직은 쌀쌀합니다.
    환절기 감기는 오래 간다고 하지요
    우리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첫째도 둘째도 건강이 최 우선이라는 것 절대 잊지 마시고요
    늘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아자 수요일 ~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2.22
  • 오늘저도 바쁜일이 있어서 급식에 참여 하지 못하는데 오늘 봉사자분들이 한분도 안나오셨네요..
    학생봉사자와 연세 많으신 봉사자분과 함께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급식을 했습니다.
    늘 수요일이 문제인데 대책을 세워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2
  • 오전 일과 마치고 집에와서 밥먹습니다.
    날씨.. 완전 좋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22
  • 저도 오늘부터 한줄수다에 동참해보려구요..ㅎ
    그래도 되쥬?~ ㅋ
    기온이 푹.. 합니다.
    춘 겨울이 다 지난모양이에요~~ 활기찬 봄의 기운받아서 행복이 가득한 오늘... 될 수 있겠지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2.22
  • 많이 누리는 것보다 널리 베푸는 법을 깨닫자......무언가 편치않은 마음에 잠이 달아나버리고 문득 깨달음은 많이 누리지 못해도널리 베풀자.....고다짐해 봅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22
  • 회원 한분이 늘어서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1 '회원 한분이 늘어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오늘.....왠지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네요. 오늘도 행복하다 느끼시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21
  • 이젠 봄의 기운이 완연히 느껴지나
    꽃샘 추위가 한 두번 있으니
    기온차가 심할땐 몸 따뜻이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설정한 계획에 힘찬 도전으로 성취하셨길 발원합니다.
    다음카페-"몰라 열려있어"-합장
    작성자 혜륜스님 작성시간 12.02.21
  • <<<<<< 번개공지>>>>>
    이번주 토요일 (25일) 저녁7시에 향기네무료급식소에서 번개가 있을 예정입니다.
    향기네가족은 모든 분들이 참여 가능하시고 참석 인원을 알아야 준비를 할수 있으니 참석 가능하신 분들은
    댓글로 참석 여부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참석 하시는 인원에 맞춰서만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추천 메뉴가 있으면 함께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