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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쉬움 으로 오늘 하루도 소중히
    살아 보려고 괜스레 마음만 바쁜 오늘..
    마음 속으로 다짐한 뜻
    모든 뜻 잘 이루도록
    힘차게 달리고 오늘도 고생 하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2.01.11
  • 안녕들하시죠? 날이 마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1.11
  • 바쁘다는 이유로 또 아프다는 이유로 자주 찿아뵙질 못했습니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 했던가요?
    작년말 엄마의 병으로 참 많이도 아팠습니다
    그러나 아픈 엄마보다 더 아픈 사람이 어디있을까 싶네요 마음 다져 먹고 열심히 활동하고 열심히 병간호 하렵니다.
    이제 2차 항암 치료 담주부터 시작입니다. 머리가 빠지고 있는 과정중에도 제 걱정이 더 크신 울 엄마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살아계실때 못다한 효도 많이 해드리고 싶은데 함께 해야할 즐거움도 많은데 그 신간을 제게 주실지....
    그저 부처님께 빌고 또 빌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유미 작성시간 12.01.11
  • 박문수님이 전해준 콩나물 잘 받으셨지요? ㅎ
    제가 일하고 있는 우리마을(지적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만들어내는 콩나물 진짜루 좋은겁니다.
    생협과 풀무원으로 납품이 되고 있고 친환경재배에 무농약으로 키우는 거라서 자신있고 맛도 있어요.
    어르신들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주기적으로 드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유.. 제가 워낙 길에 대한 두려움으로 나서질 못하니 원..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1.11
  • 올해 첫 신년회 축하공연갑니다..첫 출발이 좋으니 올해 잘 될것같은 예감..해피데이~~^^♥♥♥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1.11
  • 추운데 잘 지내시나요 감기가 너무 독해서 몇일 일도못하고 오른쪽귀가 들리질않아요 몸이 약해지니 맘이 자꾸 약해집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2.01.11
  • 조금 있다가 올라가서 자고 내려와야겠네요...
    오늘은 봉사자가 좀 많이 오셔야 할텐데...
    매주 수요일만 되면 불안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1
  • 감사합니다^ ^향기님 ..감사할뿐임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1.10
  • 좋은아침.. 출근합니다.
    늦잠 잤네요. 후다닥~~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10
  • 내일은 오징어로 반찬을 만들라고 냉동된 오징어 한박스를 꺼내 놓았습니다.
    내일도 일손이 딸리지 않아서 맛있는 반찬으로 만들어지길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9
  • 집에 왔습니다.
    휴~~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9
  • 만나면 만날수록 그 사람만의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야말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할 사람들일 것입니다.
    내면이 아름다운 여인이 되고 싶은 왕언니 입니다
    우리님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힘찬 하루 되시고 건강 하세요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1.09
  • 잘들 계시죠?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1.09
  • 속초 입성...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9
  • 한주가 정리되고 다시 월요일이,,,항상 바쁜향기네 도와드리지도 못하고,,이래저래 설날이 지난 어느 수요일에 찾아뵐거 같네요...이번주 고생하신 모든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수연 작성시간 12.01.08
  • 경로잔치나 김장때마다 수산물을 지원요청했던 성화수산이라는 곳이 있다.
    사장님은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하라고 하는데 미안해서 큰 행사때만 전화를 해서 협조를 구했었는데..
    며칠전에 영업부장님을 보냈다.
    필요한 물건을 주문을 하라고 해서....
    그럼 그러지 말고 일주일에 한번씩만 오징어든 동태는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며칠전에 오징어와 고등어 그리고 동태를 보내 주셨다..
    덕분에 반찬 한가지씩은 더 놓을수 있게 생겼는데...
    봉사자 일손이 부족해서가 문제다.
    봉사자가 부족하다 보니 손이 많이 가는 반찬을 만들기가 부담 스럽다.
    그나마 토요일에는 봉사자가 많아서 고등어를 했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8
  • 오늘 연리지팀에서 대청소를 해 주셨습니다.
    사무실 입구의 쌀과 선반을 정리하고 TV있는곳의 선정리까지 해 주셨습니다.
    다음주에 예전에 쓰던 TV를 빼면 장비와 행사용품들을 정리 하려고 합니다.
    창고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무래도 정리가 필요 할듯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8
  • 지난번 보신탕을 해 주셨던 해장국집사장님 어머님이 돌아 가셔서 장례식장에 갑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7
  • 당초 예산에서 하루 대전에서 이틀 예정이던 행사가
    예산에서 라이벌 업체가 건너편에 오픈을 해서 맞장을 뜨느라 오늘까지 이틀을 하고
    내일아침에 대전으로 갑니다.
    아침엔 많이 춥고.. 낮에는 많이 플리고..
    추워야 겨울이고 좀 풀려도 겨울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7
  • 자러 들어 갔다가 다시 붙들려 왔네요..
    진상녀 둘이 난리를 치는 바람에..
    서빙보시는 분이 혼자 바쁘게 일하다가 얼굴 마주치지 않고 주문 받았다고 ...
    도우미들 같은데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여기서 다 풀려는지 결국 일하시던 분은 울면서 가시고..
    20대인 진상녀들은 나한테까지 시비를 걸고...
    나갈때까지 부시시한 모습으로 계속 이러고 있네요...들어 낼수도 없고...에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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