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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새 하늘이 열렸습니다.
    2012년 365일이라는 새 날과
    8.760 시간을 새로히 선물을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누가 그 소중한 날과 시간을 귀하고 값지게 활용할 것인지는
    나 자신밖에 모릅니다.
    부디 한 해동안 건강하시어.8.760시간이 아닌 87.600시간처럼
    삶의 멋진 인생으로 승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사랑하는 울 님들 사랑합니다.
    힘 내시고 새해 아침부터 힘차게 출발하십시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2.01.01
  • 하시는일마다 금상첨화 되시는한해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2.01.01
  •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쌀봉이 작성시간 12.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정신없이 12월을 보내고 말았군요 문수님 혼자 공연하시느라 애쓰셧습니다..몸이 아파서 예배도 못드리러갔네요...늘 든든하신 문수님께 박수보내드립니다 향기네 천사님들 수고하셧습니다 ~언제나 행운이 함께하시길~^^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2.01.01
  • 새해입니다.
    모두 봉 많이 잡으... 아니,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송구영신 예배 드리고... 성도님들과 간단히 다과를 나누고 와서...
    그래도 배가 살짝 고파서 나가사끼 짬뽕 하나 끓여 먹었네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1
  • 아름다운 사람들이 전하는 사랑의 메아리소리는 강화섬까지 울려서
    제가 송내 북부역으로 달려 갔습니다.ㅎ.
    마음은 지척에 두고 몸은 멀리 있어서 늘 안타까움이..ㅎ
    제가 일을 접으면 하고 싶은 일 중에 하나가 향기네 가서 봉사하는겁니다.
    오늘 저와함께 공연자리에갔던 부천 친구가 주 1회정도로 오전중 봉사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새해 아침 소식 참 좋지요? ㅎ
    향기네 모든 가족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강화댁 산초롱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1.01

  • メ ₂●₁₂
    へへへへへへへ
    ▶◀ vへへへへ
    (^^)/ 새해엔
    /Υ\하시는일마다~
    파이팅!합성!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2.31
  • 어둠이 내리고 점점 더 날씨는 추워지고 ....
    그래도 변함없이 뜨거운 열정으로 공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31 '어둠이 내리고 점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엄청 춥네요 벌써 몇시간째 맨손으로 괭과리를 치고 북을 치시면서 공연을 하고 계시네요 대단하신 열정이시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31 '엄청 춥네요 벌써 몇'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 한해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수연 작성시간 11.12.31
  • 어제 사정이 있어 봉사를 못와서 오늘 왔더니 오늘은 많이 오셔서 넘치네요. 다행이죠.
    마무리 하늘 오늘도 만족하시는 날 되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2.31
  • 수고했네 아주마이..아듀2011~~~~^^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31
  • 아함~~ 졸립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31
  • 행사 잘 마치고 와서 식사하고 쉽니다.
    이제 꼴랑 단하루 남은 2011년...
    평소처럼만 성실하게 잘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으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30
  • 마지막 남은 2011년 하루 동안 마무리 잘하시고 보다나은 2012년 흑용의 해를 맞아 평안함속에 더욱 발전할수있는 새해를 기대해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12.30
  • 오늘 급식 봉사를 하신 두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3차에 걸쳐 132분이 식사를 하셨는데 봉사자가 없어서 오후2시30분까지 한시도 앉아 보지 못하고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힘드셔서 기운이 없어서 식사를 못 하시겠다고 하실 정도로...
    주중에는 자주 이런 상황이 이어지네요...
    화요일에도 두분이서 고생 하셨고 수요일에도 아무도 안오셔서 연세 많으신 봉사자 한분이랑 했었고...
    금요일인 오늘도...
    내년에는 좀더 여유롭게 봉사를 할수 있도록 더 많은 봉사자가 올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30
  • 내일은 닭곰탕을 하려고 닭다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레는 새해첫날이니 떡만두국을 하려고 합니다.
    이런때 일수록 푸짐하고 넉넉한 급식이 될수 있도록 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30
  • 오늘이 마지막 날도 아닌데..왠지 마지막 처럼 느껴지는~~..
    덤으로 얻어진 듯한 내일도 후회없이 보내실꺼죠??...
    2011년은 안녕히 보내시고...대망의 2012년 맞이해 보아요~~..
    맘좋은 향기네 가족여러분 홧팅입니다!!!...빠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12.30
  • 향기오빠 언니 채리 채환이 모두모두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향기네 가족 여러분 2012년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못뵌지 2년정도 된듯합니다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죠?
    저도 잘 지내고있습니다. 옛날 일요일 팀들이 사진에 뵈지 않아 궁금하네요
    이규미
    작성자 블루가든 작성시간 11.12.30
  • 향기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미리인사...ㅎㅎ.. 새해엔 다시 꼭 복귀할께요^^
    요즘은 오전에 레슨에 일에 일정이 잡혀있어서리...ㅠㅠ...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뵈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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