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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시간 잠시 들러 갑니다.
    요즘 밤일 알바 다닙니다.
    도둑질은 아닙니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8
  • 바쁜관계로 안부인사도 못하였습니다.
    솔향기님 추운날씨에 수고 많으시지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2.18
  • 많이 춥네요.....싸늘한 날씨가 오늘 새삼 식사 하시러 오셔서 안으로 미처 들어오시지 못하고 기다리시던 어르신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어떤 대책이 없을까요.....밖에서 떨고 기다리시지 않게.....맑은 하늘은 참~좋습니다
    하늘 한번 올려다 보시고 여유있는 주말 되시길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2.17 '많이 춥네요.....싸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굳모닝..~~~^^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17
  • 날이 너무 추워서 그런가 손님도 없네요..
    그냥 카운터에 앉아서 한줄글만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ㅎㅎ
    내일은 공연도 쉬고 하니 오랜만에 스쿼시동호회에나 참석 하려 합니다.
    그동안 1년가까이 참석 못해서 잘리기 일보직전인데...ㅎㅎ
    그래도 매달 쌀 한포대씩 동호회에서 후원도 해 주시고 회원분들도 적극적으로
    후원도 해 주시고 하십니다.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마음도 순수하시고 참 좋은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7
  • 오늘 기록을 세웠습니다.
    늘 금요일팀 봉사자가 불안불안 한 상황인데....
    오늘 식사를 하고 가신 분은 136분이십니다.
    세번에 걸쳐서 급식을 했고 밥도 3번이나 새로 했습니다.
    점점 향기네로 향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아 지시는데...
    좋은 현상인지 아니면 안좋은 현상인지 모르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7
  • 오늘 시청에서 쌀을 20포대 나누어 주었습니다.
    매년 기독교 연합회에서 2000포대정도를 구입하여서 부천지역 각 봉사단체에 나누어 주는데 향기네는 20킬로짜리
    20포대를 수령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이신지 모르겠는데 서천쌀 한자루를 보내오셨습니다.
    보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년에는 년말에 80포대정도 들어 와서 올 봄까지 버틸수 있었는데..
    올해는 경기가 정말 안좋긴 안좋은 모양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처럼 향기네는 걱정이 없습니다.
    향기네 곡간은 어떤식으로든 채워질테니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6
  • 오늘 건물 주인이 저녁에 왔다 갔습니다.
    내년부터 월세를 올려 달라고 하네요..
    1층 향기네까지 전체 30만원을 올려 달라시네요...ㅎㅎ
    요즘 우리는 경기가 좋아 보이시나 봅니다.
    일하시는 분들 월급도 겨우겨우 챙겨 드리는 구만....
    암튼 싫으면 비워야 하니... 따라야 할 밖에 도리가 없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6
  • 오늘 상동성당에서 못 오신다고 하시네요 앞으로도 계속 못 오실거라고 문자가 오셨습니다 오늘 급식봉사에 참여 가능하신분은 오셔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금요일팀을 더 보충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6
  • 행사 잘 마치고 왔습니다.
    추위.. 아직은 별거 아니더군요. ㅎ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 한동안 컴 활동이 뜸해질것 같습니다.
    연말 잘들 보내시고..
    새해에 소식 전하겠습니다.
    (맡은 빵 봉사는 계속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5
  • 햇살은 환한데 파아란 하늘은 아주 차가운 빛깔....유리창밖으로 보여지는 도심은 맑고 깨끗하니 겨울색 빛깔을 도대체 뭐라 표현해야 하는지......남은오후도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2.15
  • 좋은 아침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5
  • 햇볕이 깨끗하네요..해피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15
  • 겉저리에 두부랑 막걸리 한잔하고 이제 잡니다.
    추위... 너 이제 주거써...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5 '겉저리에 두부랑 막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해부터는 기부금영수증 발행내역을 국세청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날자가 지나면 발행이 안될수 있으니 올해가 가기전에 기부금영수증 발행을 원하시는 분들은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5
  • 늦은시간에 올만에 댕겨 갑니다..날씨가 갑자기춥네요...밤새 눈이 올까요~!~..년말이라 마니 바쁘시죠..건강잃치 마시구요..감기 조심 하시구요...편안한밤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12.14
  • 김장했습니다.
    식구가 적어 아주 조금..
    그러나, 맛있게...ㅎ
    겉저리 해서 저녁을 많이 먹었네요.
    내일은 구리 인창동으로 횟집 오픈행사...
    추워진다고 해서 준비를 단단히 했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14
  • 당분간 급식에 고기가 풍성할것 같습니다.
    오늘 푸드뱅크에서 닭고기와 소고기 해물등을 잔뜩 내려주고 가셨습니다.
    당분간 고기로만 반찬을...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4
  • 굳모닝..~~^^빡빡일정에 행복함을 방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14
  • 게시판 마다 빨갛게 꽃이 피었죠...?
    우리님들이 이렇게나 많은 글을 남겨주셔서 화사하게 꽃이 피었나 했더니 어느분이
    사주 보라고 광고성 글들을 도배하고 가셨네요...
    덕분에 쫒아 다니면서 삭제 하느라 조금 부산을 떨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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