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다되서 싱가폴에 가있는 딸아이가 전화해 빨리 하늘좀 올려다 보라기에 본 하늘은 구름 가득한 하늘.... 그런데 11년만에 볼수 있는 개기월식의 기회라기에 차분히 보니 구름사이에 떠있는달은 정말 말로만 듣던 계기월식의 달......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던.......그렇게 딸 전화덕에 귀한순간을 보았답니다. 하루하루 소중하게 보내시길요......^^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12.11
기온이 많이 차네요. 강원도와 전라도 남부지방엔 많은 눈이 온다는 소식이네요. 피해들 없으셔야 하고 강원도로 가실 분들 안전운전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바쁜 일정이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답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십시요. 추운날씨에 송내역공연 하시려면 많이추우실텐데....작성자가수차미미작성시간11.12.10
내일 오전11시쯤 출발해서 동두천에 다녀와야 합니다. 아무래도 공연에는 참석 못하고 끝날때쯤이나 도착 할것 같습니다. 내일 또 처음 봉사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내일 늘 그래왔던 것처럼 잘 해 주시리라 믿겠습니다..ㅎㅎㅎ 그리고 죄송합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