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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달력도 달랑 한장입니다
    늘 마음만은 청춘인줄 알았는데
    한장 남은 달력 보며 마음 달래봅니다 ㅎㅎ
    우리님들 모두 12월 한달 내내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 빠샤 ~~~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 작성시간 11.12.01
  • 토요일에는 새벽에만 비가 온답니다.
    좀 쌀쌀하지만 공연에는 지장이 없을듯..
    금요일 부평에서의 오픈행사에도 날씨 좋구요.
    모두 즐거운 날 되시고..
    공연팀 여러분..토요일에 뵈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01
  • 소모임방이 어디갔을까요??해피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동준 작성시간 11.12.01
  • 굳모닝 12월 첫날~~아...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01
  • 종일 비오고 눅눅한 하루..
    날씨가 좀 요망한 날이었습니다. ㅎ
    내일 뮤즈님 공연있을 계산동 비어헌터에 장비 세팅하고 왔습니다.

    내일은 가락교실 개강하는 날..
    창단멤버로 신청하신 분들께만 드리는 특혜를 놓치지 마세요. ^^
    (비비님은 접수해 놨슴돠.)
    (안개꽃님은 치료중이시라 보류중...)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30
  • 내일은 백석예술대학교 실기시험 보는날입니다 에효~지지난주에 고속도로 교통사고때문에 입원하구 있었네요~연습도 못하구...시험때문에 부랴부랴 퇴원해야햇네요...오늘 퇴원하고 내일 대학실기 시험보러갑니다..응원해주세요!글구~.가락장구 꼭 배울게요..제자리 남겨주세요 문수님~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11.30
  •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오늘 봉사자가 한분도 못오신다고 연락이 왔네요 아무래도 오늘 서울은 못 갈것 같고 혹시 오실수 있는 분이 계시면 오셔서 도와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30
  • 비가오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30
  • 오늘은 향기네서 목요일 뮤즈님 공연에 대한 마지막 리허설을 갖습니다.
    목요일에는 가락장구교실 첫수업을 하고 뮤즈님 공연장으로 갑니다.
    공연장소는 인천 계양구 계산동 비어헌터..
    가락교실 수업하고 가면 세팅시간이 빠듯할것 같아서
    오늘 미리 장비일부를 갖다 놓을 예정입니다.
    금요일에는 부평에서 소금구이집 오픈행사가 있습니다.

    지금 비옵니다.
    밤비..
    봄비같은 겨울비..
    님이 오시나 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30
  • 이번주 목요일에는 저녁 시간에 향기네를 빌려서 사용한다는 곳이 있어서 음식 몇가지 만들어 주고 저녁에는
    미영씨 콘서트 하는 곳으로 갑니다.
    금요일에는 인호의 둘째딸이 돌잔치를 해서 축하해주러 가고......
    토요일에는 이번주에도 모금공연이 이어질듯 합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ㅎㅎ
    계속 바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9
  • 겨울날씨 답지않게 후덥지근합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1.29
  • 일과 마치고.. 점심겸 저녁을 먹고...
    아, 피곤 하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9
  • 날씨가 어느 계절인지를 헷갈리게 하네요, ,,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29
  • 꾸무리 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후덥지근할듯...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9
  • 손꾸락이 낫지를 않네요... 생각해보니 지난주 토욜은 미리 말씀도 못드렸네요.. 궁금해 하셨다해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구요 영상보니 좋은시간이었을듯하여 쬐끔 배아픕니다 ^^:;;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1.29
  • 양쪽손에 마우스 잡고서 컴 하고 있네요...ㅎㅎ
    왼손에 컴... 오른손엔 포스...
    한손으로는 데이터 하나씩 삭제하고...
    한손으로는 인터넷 하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9
  • 푹자고 지금 일어났습니다 굳 모닝~곤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29
  • 창밖에서 라일락 향이라도 흘러들것 같은 봄날같은 밤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9
  • 안녕하세요~~인사가 늦었읍니다.부천대사회교육원사회복지학과 배미영입니다. 정성껏 마련된 음식과 좋은분들과의 만남
    너무 좋았읍니다. 향기네님들 모두 건강하시구요~~노래 너무 너무 좋았어요 ^^
    작성자 배미영 작성시간 11.11.28
  • 수안보 장애인부부 위안 잔치와
    낼은 과천 농어촌 공사 행사를 다녀서 올께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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