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등업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천대 사회교육원 원우회 봉사단장 이서연 입니다.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서연
작성시간
11.11.23
좋은 아침.. 오늘도 꾸무리 하구먼요, 그래도 힘차게 하루시작~!!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3
비가오네요~~~첫눈은 절대 안왔지요?...해피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23
이번주 토요일 참석 가능하신 분들이 몇분이나 되는지 알아야 음식을 인원수에 맞춰서 준비를 할텐데.... 저에게 문자나 이곳에 한줄글로 알려 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2
이번주 토요일요일... 이틀간 지방행사가 잡혔네여...T_T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2
맨날 술이야~~소래 방문하고왔네요...회먹고...갈매기도보고~~~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22
오늘 그야말로 김장 나누어 주면서 전쟁을 치뤘습니다. 아침 9시부터 급식소에는 빈자리가 없이 가득찼고 빈공간공간마다 어르신들이 바닥에 앉아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준비된 김장은 110봉지였었고 오신 분들은 170-180여분은 된듯 합니다. 표를 준비해서 나누어 드리고 김장을 먼저 가져 가신 분들을 70여분 이상 먼저 보내고도 급식 인원이 100여분이 넘었습니다. 아뭇튼 김장을 나누어 드리지 못한 분들도 많이 계신데 상황이 더욱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일단 10개는 감추어 두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1
이번주 토요일 향기네 가족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모두모두 참석 바랍니다.. 중대 발표가 있을 것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1
쌀쌀맞네요~~날씨가. 2주 연속 얼라들 결혼식이 있어 향기님께 죄송할 따름....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1.21
추워도 겨울은 이제 시작도 안했습니다. 옷 든든히 입고 가슴은 쭉 펴고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밥먹고 창고에 또 내려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1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설레이는 한주 시작합니다....지금 가슴 떨려와요..으..좀 있다 병원갑니다~~^^ 까꽁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21
향기네 김장과 토요일 공연하신 분들 너무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ㅎㅎ~복받으실겁니다..도와드리지못해 죄송한 마음뿐... 월요일출근길 따듯한옷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1.21
마구 추워지는 밤입니다. 따뜻하게들 주무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1
이번주 토요일(26일) 향기네 봉사자의 날에 급식봉사와 공연봉사 그리고 김장이나 경로잔치에 참여 하셨던 분들은 모두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후6시부터 향기네 봉사자의 날로 행사를 시작할것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0
내일 김장을 나누어 드려야 하는데 명단작성과 함께 배급에 도움을 주실수 있는분은 월요일 참석을 바랍니다. 봉사자 인원이 적어서 김장나눔까지 함께해 주실분이 부족합니다. 내일 시간되시는 봉사자분께서는 김장 나눔에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0
김장속이 조금 남았습니다. 집에서 김장 하실분이 계시면 가져 가세요... 3-40포기 정도는 할수 있을정도의 양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19
올해 첫 송년회 공연 갑니다. 인하대 81 학번 동문회... 연말이 오긴 오나 봅니다. 김장으로 공연으로.. 엄청 바쁘실 봉사팀 공연팀.. 모두 수고 많이 하셔요. 오늘같은 날 함께 해야 하는데... 송구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9
왼손 검지를 다쳐서 요새 밤공연때도 너무 고생인지라 낼은 낮에 아무래도 어렵겠어요 한의원가서 침맞고 피뽑고 찜질도 해주고 있는데 붓기도 아직이고 고생스럽네요 자꾸 아프고 다치고 올해는 끝까지 파란만장하게 마무리할건가봐요.. 정형외과에서는 실금이 갔으니 기브스하라는데 그럼 아에 일을 못할듯 해서 한방으로 버티고 있습니다만 쓰지말아야 낫는다는데 계속쓰니까 더디기만 하고 비가오니 더 쑤시고... 아효 근심만 한보따리 풀어놓고 갑니다 ...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1.19
낼 토요일 비가 안와야 될턴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1.18
김장거리 장봐온것을 밥먹고 내려 놓으려 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김장분비에 돌입하네요..ㅎㅎ 배추와 무는 내일 9시쯤에 도착을 할것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18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