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ㅎㅎㅎ 살짝다녀갑니다룰루~남녀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0.15 이미지 확대 답글 2 공연은 못했어도....맛난 음식 함께하자구 연락까지 받았는데도 못갔네요....날씨탓인지 공연취소되니 곧바로 몸이 다운 되더군요,,,,,못뵈어서 죄송죄송합니다,~~공연이었으면 갔을텐데.....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0.15 답글 4 조금있음 공연시간이겠네요^ ^가지못해도 남부역공연하는 토요일은 잊지않고 있습니다..오늘공연하는님들 수고하십시요 저희는 가족중에 이사집이있어 못가뵈 죄송합니다 .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0.15 답글 1 이제 잠자리에 듭니다 오후에 뵈어요 참 비가오면 어찌해야 하는건가요 ~~~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0.15 답글 3 일주일중에 제일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 날이 금요일입니다.그런데 봉사자분들이 제일 없는 날이 또 금요일입니다.오늘도 혼자서 하시다가 나중에 두분이 더 오셔서 결국 세분이서 급식을 했는데다른날과 틀려서 많은 식사 인원으로 늘 힘들어 하십니다.다음주에도 일찍 오셔서 준비를 해 주시던 분이 오시지 못하시는 날인데...금요일에 좀더 많은 분들이 급식에 참여 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5 답글 2 내일 아리님을 위해서 자리 일찍 펴야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5 답글 2 어느사이에 토요일입니다.오늘은 부평아트센터에 가수조항조 콘서트 수업하는 마음으로 갑니다.수고 하시는데 미안한 마음에 솔직히 말씀드립니다.좋은꿈 꾸시고 기쁜 일만있길 바랍니다.파이팅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15 답글 1 내일 모금공연..모처럼 청석형님 대신 폼 좀 잡아볼라캐뜨만...날씨가 어떨지 모르겠네요.5~9mm 정도의 비가 예상된다는데.. 밤새 바람에 비구름이 날아가 버리길 기도합시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4 답글 5 소래축제 행사에 2시부터 기타쟁이 사진찍어주기로 했는데비도오고 깜빡 했네요...이누므 정신머리..ㅎㅎ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0.14 답글 3 가을비가 내립니다.이 비가 그치면 가을도 떠날 채비를 하겠지요.단풍 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 벌써 가을을 보낼 순 없건만.....그러나 반가운 빗소리에 귀 기울이며 오늘도 시작했습니다.차분하고 여유로운 날 되시어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14 답글 2 에고에고~~ 사고를치고 말았네요...애플의 IOS5를 설치하다가 전화번호가 다 날아가버렸네요...오래된 친구들과 연락이 뜸한 분들의 연락처는 찾을수가 없을것 같네요...이를 어쩐다냐....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4 답글 6 굳모닝~~~~~♥♥♥♥♥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14 답글 3 좋은 일하시는 좋은 님들 숙면하시고 피로 푸세요 ^^*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0.14 답글 2 ㅎㅎㅎ오늘 송내까지남녀갔었는데~향기네무료급식소 명패만패스이흐흐흐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0.13 답글 1 반주기에 메들리 입력작업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아내가 10시에 나오랍니다.행사없는 날은 알바를 다니는 아내.오늘은 돼지고기집에서 일을하는데.. 싸고 맛있어 보인다고 같이 먹잡니다.열심히 일해서 번돈으로 한턱 낸다니 맛있게 잘 먹어 줘야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3 답글 7 향기네 남자 소변기에 물이 계속 똑똑 떨어져서 수리도 안되고 해서 절수기를 갈다가 물벼락을 맞았네요..계량기에서 물을 잠그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정도로 수압이 쎌지 몰라서...ㅎ결국 시원하게 물벼락 맞으면서 교체를 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3 답글 8 동영상 작업에 수고하신 쌀봉이님께 감사를 드립니다.향기네의 역사자료임은 물론 함께하신 모든분들께 보람과 추억이 가득담긴 소중한 선물이 되겠어요.우리 다같이 박수한번 보내드리지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3 답글 6 오늘도 바쁜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간이 비어도 중간에 잠깐씩이라 그냥 허비하는 시간들이 많네요..ㅎ짬짬히 남아도는 시간 오늘은 잘좀 쓰면서 살아볼라구요^^ 모두들 오늘하루 꽉~~찬 알참으로 보내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13 답글 3 어제 대창식품에 다녀오며 문득 중앙공원의 단풍이 눈에 들어왔지요. 무엇을 하며 이리 바쁘게 살았는지.....가을이 무르익어 짙게 내려앉음도 잊고 살았을까......오늘은 마음만이라도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까 합니다.향기님들의 행복한 하루도 기원드리구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13 답글 4 배려하고 소통하는 인연되는날 되는날이길 바래봅니다....방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13 답글 3 이전페이지 156 157 158 현재페이지 159 1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