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집에서 혼자 목살 굽는 중...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9 답글 5 꼬질꼬질한채로 향기네 다녀왔네요~솔향기님의 맛사지때문인지 날이 궂은거에 비해 허리가 덜 아퍼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19 답글 3 완연한 가을날씨 가을 느낌입니다....가을옷 준비해야겠어요,,,해피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9 답글 2 밤바람이 제법 썰렁합니다.내일부터는 엿마차 완성에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창문닫고 주무셔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8 답글 3 10월에는 두개의 이벤트가 있습니다.첫째주 토요일에는 야외에서 돼지고기 바베큐를 해서 배식을 하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첫째주 연리지(밥퍼) 모임에서 돼지고기 30근을 준비해서 바베큐파티를 할것입니다.그리고 10월 초에 보신탕을 하루 할것입니다.근방에 있는 보신탕집에서 지원을 약속하여서 날자가 잡히면 바로 어르신들을 위한 보신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8 답글 5 푹 쉬고 있습니다....^^토요공연사진이 아직이네요...향기님이 마이 바쁘신게야 ...암만~~^^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8 답글 2 어휴.. 예배시간에 졸다 왔습니다.웬만하면 졸음같은거 없는데..영등포 나가기 전에 잠시 눈좀 붙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8 답글 0 당신에게 진정 소중한 게 있다면, 지금 누리십시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시간입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8 답글 2 다들 고생하심돠.오늘 이사 견적내고 청소에 박멸에 탈취까지 하려니 혼자인게 크게 느껴지네요.어찌알고 미영인 어지럽다구 선수치고,문수님은 알바간다하고,향기님은 원래 바쁘고,만만한 호랭이는 연락처가 없구...같은 밴드놈들은 어제 술에 밥말아 드시고....아!!!나는 왜이래요???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18 답글 2 오늘도 햇살이 강렬합니다.교회 갑니다.오후에는 영등포...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8 답글 1 가을날씨 답지않게 무더운날 봉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8 답글 0 서산에서 작은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리는데 아는 사람 부스를 같이쓰며 엿장수를 하러 가려고 했는데아직 준비가 안되어 못가게 되었습니다.행사없는 동안 빡세게 서둘러서 얼른 전국구 장돌뱅이가 되어야겠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8 이미지 확대 답글 2 즐거운 휴일 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가수예림 작성시간 11.09.18 답글 1 공연장에서 뵌 분들.. 모두 반갑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7 답글 6 오늘은 첫 타임 하실분이 안계시는것 같아서 급식 1차 하는것 보고 장비를 옮기려 합니다..다 앉아 계신데 지금 수선 필수가 없어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7 답글 2 여의도 KBS 알바하러 갑니다.이따 3시까지 공연장에서 많이들 뵈어요.무지 덥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7 답글 2 오랫만에 출첵글 남깁니다.오전 업무가 끝나면 제가 하는 봉사일도 마치고가능하다면 자선공연에도 가보려구요~신학기로 바빠지기전에 주말되면 공연장비 이동에 도움되고자 참여토록 또 노력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09.17 답글 1 나름 잘먹는편인데 빈혈인건지 어지럼증이 도졌네요 신경성인가?,,,아님 스트레스,,,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16 답글 4 향기네가족님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곤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6 답글 2 어제는 미영이 등쳐서 맥주한잔 마셨읍니다 캭!!!!끝내주더만요.담엔 누구등을 칠까요??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16 답글 4 이전페이지 166 167 168 현재페이지 169 1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