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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봉사자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많이 오셔서 다행입니다.
    상1동 성당에서 세분이 오시고 안전공단에서 남자 두분이 오시고..
    그리고 안개꽃님과 신혜선님 그리고 오랜만에 주선희씨까지 오셨습니다..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6
  • 어제는 아침부터 밤늦게 평택 상갓집문상까지 오밤중에 귀가하여 컴에도 못들어왔답니다.
    향기님 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천사표님들도 모두모두 안녕하시지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5
  • 가을이 왔는데도 여전히 날씨는 덥습니다...더운날씨에 지치지마시고 완전한 가을이 올때까지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날씨는 더워도 마음만은 시원한 가을바람처럼~여유로운 날이 계속 이어지길바랍니다~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9.15
  • 9월17일은 고백데이 기대해볼까~~?ㅎ 김치국~~ 곤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5
  • 다들 명절 잘 보내셨겠죠?저는 이사준비 하느라 정신 없네요.누구 부려 먹을 사람도 없고 미영인 허리가 불량이고,누구 튼실한 사람 (흐흐흐흐...침 뚝뚝...)소개좀....쓸만한 걸루다..어떻게 안될깡??ㅋㅋㅋ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15
  • 왜 이리 덥지요?
    계절이 거꾸로 가나... 후우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5
  • 박지성 나오는 축구 보다가 이제야 자려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뭔일인지 모르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5
  • 울 사랑하는 회원님들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메아리가 울리는 소리나는가요?
    넘 반갑습니다 요즘 자주 못들리어 미안한 마음에 ...추석명절 넉넉하게 잘보내셨죠?이제가을 공연해봐야죠.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9.15
  • 굳모닝`~~!!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5
  • 아흐... 어찌어찌 하다가... 뭣좀 더 먹고..
    이제야 잡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5
  • 이제 잡니다.
    모두 고운꿈들 꾸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5 '이제 잡니다.모두 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좋은 사람들과 맛난거 먹으면서 즐거울수있는 삶,,참 단순한 게 행복이란 넘인디,,,그거이 단순하면서도 결코 간단하진 않더란 말입니더~11시타임 직전 비는 시간에 로그인~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14
  • 내일이나 모레쯤 이놈들이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향기네로 오십시요...
    오늘 이놈들이 맛이 있나 없다 맛만 보느라 몇분이랑 함께 했습니다.
    낼 모레 더 많이 잡으면 번개 한번 치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4 '내일이나 모레쯤 이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히 주무세요~~모두모두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4
  • 아침공기가 사르르 자극을 하네요...또다시 나를 기다리는 일상속으로 젖어봅니다...파이팅~!!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4
  • 토끼도 아니면서 새벽에 일찍 다녀갑니다.
    명절 연휴 잘지내시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첫날 입니다.
    모두 즐거운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4
  • 에휴~~ 며칠후에 자격증 시험 있는데 책은 손에 잡히지 않고 자꾸 컴 앞에 앉아서 딴짖만 하고 있네요..
    지난 기수에도 10명중에 2명만 합격 했다던데..
    이거 걱정만 하고 공부는 안하고 있으니 원...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4
  • 내일은 반찬거리도 변변치 않고...
    시장도 아직은 열지말지이고.....
    묵은총각김치 가지고 고등어통조림으로 생선조림이나 하고...
    늘 만만한 오뎅이나 볶고...
    무우 남은것으로 무우채국이나 끓이고...
    그리고 구운김 하나 추가하면 될듯 하네요..
    명절 끝나고 나면 원래는 기름진 음식들이 많아 남아 있어야 하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4
  • 이번주도 목요일과 금요일 봉사자를 긴급지원 요청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목요일에는 이번주도 2명만 봉사자가 예정이 되어 있고 금요일은 그동안 책임지고 해 주시던분이
    이번주에는 못 나오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예정되 있던 곳에서 봉사를 오시면 되는데 그것이 잘 안지켜 지고 해서 이번주도 반찬을 만들고 하실수 있는 여자 봉사자가 없을것 같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이틀동안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3
  • 잘먹고 잘쉬고,,,
    편안한 휴식으로 기력을 충전하고
    다시금 일상복귀를 하자구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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