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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잘 마치고 왔습니다.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5
  • 토요일 LIVE공연 하시느랴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명한 가을 밤하늘 ☆별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을로 깊어가는 9월의 둘째주...
    이번주는 추석전이라 무척이나 분주할것 같네요.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한주가 되세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9.05
  • 시골 고향에서 저를 부릅니다.
    어찌해야 할지............
    내일은 제가 급식봉사 안가면 매맞을거 같애서 갑니다.ㅎㅎㅎㅎ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5
  • 향기님....
    오늘도 갈려고 했는데....
    다들 직장이 있어.... 매주는 힘들다고 해서 못갔습니다....
    저도 오늘은 바쁘네요....ㅡ.ㅡ;

    작성자 까치 작성시간 11.09.05
  • 세상사람 모두를 향한 친절함으로 아침을엽니다,,또 날향한 각별함으로 오늘도
    멋진하루 행복과행운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큰소리로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5
  • 아~~~~~~~상쾌한 아침임돠.내가 젤먼저 일어난줄 알았더니 벌써들 출썩하시고 활동하시니 정말 존경 합니다.지난 송내공연때는 가수분들이 여유가있으니까 수다도 떨고 잼났어요.좀 피곤은 했지만...좋은 생각 갖은 사람끼리 모여서 얘기하구 웃고하니까 좋더라구여.우리 좀 힘들어도 조금씩 시간내서 공연하고 청석님 놀려먹구 합시다!!!!!!동참!!!청석님 뚜껑 두개 감사해요ㅋㅋㅋ(모자)마르고 닳도록 쓰겠나이다.야구 모자...........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05
  • 즐건 여행마치고 조국의 품에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05
  • 좋은 아침입니다.
    청량함 마저 느끼는 가을아침햇살...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5
  • 이번 추석에도 송편을 해서 나누어 먹을려고 하는데 추석 급식 메뉴는 뭘로 할지 고민되네요..ㅎㅎ
    봉사인원과 식사 하실분들의 인원을 파악해 봐야 하겠지만 명절에는 많은 분들이 오시질 않으니
    가족적인 분위기로 가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5
  • 오늘은 다들 피곤하셔서 일찍들 주무시나 봅니다..ㅎㅎ
    모두모두 푹 쉬시고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들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5
  • 잘 올라 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도장찍고 씻으러 갑니다.
    아, 피곤하고 배고파...
    내일은 작전동 시장안쪽에 생고기집 오픈행사 합니다.
    아랑극단 단원들 야외수업에서 1인 난타 시범 약속이 있는데 부득이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네요.
    모두 곤히 주무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4
  • 오늘월미도 공연 끝내고부랴부랴 연안부두 공연갔더니 바닷바람에 약간춥다는 느낌 이들더군요,
    늦은저녁식사 시간에 춥고 배고프고 ㅎㅎㅎ아니벌써???ㅋㅋㅋ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4
  • 계양구청관할 행사를 케이블방송과 함께 연이어 했었네요 바야흐로 행사의 계절인가봅니다,,아픈티 안내려니 힘들대요,,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04
  • 하루새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행사출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4
  • 나 역시 죽었다가 매일 살아나는군요~오늘은 7시간을 잤는데 7시간동안 뮐했는지 아무기억이 없네요 .우린 매일 죽었다가 살아나는모양입니다~~눈을 뜸에 매일 감사하며 살아야 하지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9.04
  • 오늘 공연 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지요,
    대전행사 이틀째..
    숙소에서 출석 남기고 잡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4
  • 오늘도 향기네 모금 공연에 참석하신 님들께 조용히 미소를보냅니다.
    향기님 앰프때문에 애쓰시는 모습 볼수없어 가장 마음이 가볍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상대방에게 상처주지않고 사랑에 마음으로 봉사 하는
    마음이 제일 아름다운 마음이라 생각해봅니다.
    어제밤 꿈에 재래식 화장실에 발이 빠진 꿈을꿔서 좋은일이 생길거라 생각했는데..역시 꿈인가봅니다.ㅎㅎㅎ
    하긴 아직 3시간 있어야봐야 알겠죠?ㅎㅎ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3
  • 밤새 바람이 불더군요~가을바람,,,
    이따 공연장에서 뵈어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03
  • 대전은 밤에도 엄청 더웠어요.
    오늘도 아침부터 불볕입니다.
    출근준비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3
  • 향기님 오늘도 무료급 130여명분 준비하시느랴 고생많으셨습니다..그런데 어쩌죠..갑자기 오후2시에 대전 cmb방송 잡혀 당진에서 녹화 한답니다...끝나구 오면 마무리 할시간이라 공연 못할것 같아요..정말 죄송합니다..담에 배루 띌께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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