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제 새롭게 수요일로 넘어갔군요..또 저녁에나 인터넷에 들어 올수 있을텐데...반가운 소식과 함께 회원 여러분들의 삶의 모습들을 많이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ㅎㅎ저는 잠시 후에 코~~ 하러 갑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0 답글 2 행사 잘하고 왔습니다.아리님, 또 반가운 얼굴 보여 주셔서 감사했습니다.태풍이 지나간 다음날이라 그런지..입추 다음날이라 그런지 아주 혹독한 더위는 살짝 꺾인듯한 느낌이었습니다.어쨌거나 땀범벅입니다.우선 씻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9 답글 6 좋은 아침입니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9 답글 1 아침에 누워서 듣는 까치울음소리가 정겹네요..한참 귀기울여 들었습니다..해피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09 답글 1 바람에 우산따라 날려댕기던 하루가 갔네요~월곶 해안도로 운동화신고 워킹중^^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09 답글 1 잠을 일찍 들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ㅎㅎ내일 일찍 일어 날려면 일찍 자야 하는데...ㅎㅎ내일 저녁에나 카페에 들어 올수 있을텐데..그때까지 재미난 글들도 많이들 올려 주세요..ㅎㅎ그럼 전 이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9 답글 0 태풍은 북쪽으로 올라갔습니다.그래도 비는 여전히 오락가락 한답니다.이젠 여름내내 비에 대비하며 살아야하는 때가 왔습니다.남은 시간도 수고하시고.. 편한밤 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8 답글 1 다들 안녕하시져?죽을때가 됐나 자꾸 몸이 꺼지네요 비때문인지...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돼겠지요?그럼 안되는데..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당!!!!!!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8.08 답글 2 아이고 머리야!! 5일째~~ 작성자 쌀봉이 작성시간 11.08.08 답글 2 사람은 누구나 눈앞에 보이는 것에 실감을 하지요.오늘 태풍이 오니 행사를 미루자고 그렇게 간곡히 말을해도 꼭 해야 한다고 우기던 사용자님이아침에 막 가고 있는데 연락이 오더군요. 그냥 내일부터 하자고...ㅎ덕분에 향기네도 들르고... 용산에 가서 고장난 스피커도 고쳐오고..너무 빨아서 너덜거리는 풍각쟁이 유니폼도 꿰매고 했습니다.오늘이 입추입니다.말복보다 앞서오는 가을의 문턱..남은 더위도 가을을 기다리며 잘 이겨내라는 뜻일테지요.여기저기 바쁘셨을 향기님.저녁시간도 수고 많이 하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8 답글 3 비오니...화실밖에 갈데가 없군요 ...화실 댕겨왔슴돠~~^^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08 답글 2 태풍이 본격저으로 다가온다는데... 출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8 답글 2 바람이 분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08 답글 2 내일은 아침일찍 시장부터 들려야 하고 돌아 오는 길에 한일전기에 가서 선풍기 날개를 사와야 할것 같네요...아니 시장 갔다가 부평가게에 들려서 양념한것도 가져와야 하고... 빵도 가져와야 하고...ㅎㅎ또 빼먹을뻔 했네요.그리고 급식 하는거 보고나서 오후에는 운동하러. GO~~ 저녁 시간에는 상가 모임이 있어서 가 봐야 하고...아참 그러고 보니 내일은 꼭 어르신들 중에서 어려우신 분들을 알아 봐서 한달에 10킬로 정도의 쌀을 지원 하겠다는 상가 모임에 알려 줘야 할것 같네요..에궁 요즘 더위에 정신이 오락가락 해서 자꾸 빼먹는게 많네요...그러고 보니 뒤에 냉장고로 가는 전기선이 자꾸 누전이 되어서 내일 전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8 답글 5 씻고나오니 잠이 몰려 오네요.아주 곤히 잘것 같습니다.모두 편안한 밤 되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8 답글 1 근데 평이님이 휴가를 가셨나요..?어제 오실줄 알았는데 안오시고....그리고 안개꽃님도 카페에서 뵌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 하네요...ㅎㅎ요즘 막걸리하고 친해진 윤아님은 늘 바쁘고....그리고 잘 안보이시는 분이 누가 계시나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8 답글 2 처음으로 둘러보고 갑니다? 너무 좋으신분들이 여기에 계신줄 오늘다시 느꼈습니다?저도 어떠한 방법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특히 이글을 읽으신분 가정 화목하시고 항시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감사합니다~~~꾸~벅~ 작성자 얼음과자(李相烈) 작성시간 11.08.07 답글 3 잘 마치고 올라 왔습니다.비오고 바람불고... 아주 위험한 고속도로의 상황입니다.차가 휙휙 돌더군요.내일은 일산에서 봉일천 가는 길에 중화요리집 행사를 합니다.회요일까지 이틀이라... 향기님,빵갖고 오는 일을 못하게 되었네요.수요일에 가면 너무 늦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07 답글 2 이제 이번주만 지나면 휴가로 인한 향기네의 썰렁함이 가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다시 우당탕 퉁탕 ~~ 요란스럽기도 하고 깔깔~~ 거릴만큼 재미난 이야기도 많이 올려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07 답글 0 제주도 선상 라이브공연이있어서 제주도에 와~있습니다....태풍영향으로 비행기가 뜨질못해서~무방비상태로 대피중에있습니다...울 회원님들 비피해와 더불어~태풍피해도 없으시길바랍니다...행복한 저녁되시고 편한밤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8.07 답글 2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86 187 188 189 1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