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사무실에 비상용으로 준비해 두었던 판쵸의 찾아입고 어제 저녁 퇴근길...ㅠㅠ입으나 마나 소용이 없었다는..속옷까지 흠뻑...몸뚱아리 젖은건 상관없는데..가방속에 있는 소중하고 중요한 물건들이..장마 지나갔다고 더위 걱정 했었는데...모쪼록 이런 무대책 폭우에 피해입지 않도록 단속 단단히 하시길~...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7.27 답글 1 아침에 샵에오는데 서창동 앞쪽이 잠수교가되어있더라구요..교통 통제하길래 옆길로 우회해서 오는데 시뻘건 흙탕물이 무서웠어요~~이노무 비좀 그쳐야하는데 큰일이네요..다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7 답글 2 비가슬퍼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7 답글 2 하늘에 구멍이 났나???비가 장난아니네요^^천둥 번개~~~ 작성자 토자 작성시간 11.07.27 답글 2 밖에는 폭우가 쏟아지네요..잠시 우산을 쓰고 서 있었는데도 옷이 다 젖어 버릴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오늘은 이 빗소리와 천둥번개 소리를 벗삼아 잠들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7 답글 1 속초갔다왔습니다.폭우로 동부간선도로 침수..노원구 의정부 부근 교통체증 극심..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6 답글 4 비가 많이오네요...모두 비소리를 자장가 삼아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6 답글 2 아!!살다보니 남자들이 친절하게 대해주는 이런 기쁜일도 있네요 하하하 미영아 니덕이다,고맙다. 급한데 아무나 잡을까???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6 답글 5 여기는 ! 지방 금산입니다 잘들 계시죠?~~~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26 답글 5 하늘빛이 흐릿멍텅구리라.. 은근히 불어오는 바람까지도 후덥지근 합니다. 직장동료들은 휴가계획에 즐거워 하고~ 저는 방콕 계획으로 마음이 분주하네요...ㅎ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07.26 답글 3 오늘은 인사동갑니다..선배 오프닝도 가고 수상식도 가고 전시구경도 하고..발길 닿는대로~~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6 답글 7 이쁜하루 접습니다..잘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5 답글 1 정신머리를 어디다 놓고 있는지...지난주에 부가세자료를 모아서 홈텍스로 정리를 하고 자료가 부족해서 여러곳에다 더 사정을 해서 모아 놓고서 홈텍스로 송신을 해야 하는데...그걸 잊어 먹고 있었던 겁니다..부랴부랴 집에 돌아와서 송신을 하려고 보니 컴이 에러가 나서 자꾸 꺼지고....결국 다시 자료를 찾아서 다시 정리해서 겨우 보냈습니다...에휴 오늘 저녁은 정신이 멍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5 답글 5 앞이 흐릿합니다..병원다녀오는길에 어질어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5 답글 2 시골 서생님 같다는 소리는?촌티?????씩씩한건 사실이지만 전 아직 여려료 ㅠㅠㅠ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5 답글 7 이수진 출석합니다.개근상 받기는 틀렸죠?결석이 많아서..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5 답글 5 한주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해피하고/파인한날 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7.25 답글 2 퇴원하니...다시 바쁜 일정들입니다,,,,물리치료와 운동,,,,그리고 행사공연들,,,,먹고 살기위한(?) 업소출연들,,,,어느것 하나 빼놓을수 없는 제게는 운명인지라,,,체력도 병행되어야겠습니다,,,,그래야,,,급식봉사도 갈수있을텐데 말여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5 답글 6 굳 모닝...오늘은 청담동으로 튜닝하러갑니다...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5 답글 3 개인사정으로 바쁘게 한달이지나갔습니다.늦은밤 안부전하고 다녀갑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7.25 답글 1 이전페이지 191 192 현재페이지 193 194 1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