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 와주셔서 감사해요^^ 향기님 문수님 청석님 은경씨...^^ ~~~~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9 답글 3 향기님 오징어 맛 괜찮더군요!~~~ 언제제가 함 사드릴께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18 답글 2 따뜻하니 정신이 번쩍듭니다~~여름은 여름 다워야~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8 답글 1 갑작스런 기온변화에 감기와 같은 냉방병... 에 아픔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네요~계절과 상관없이 식욕이 저하 되지도 않는 저로서는 가끔은 아프다고 조퇴하는 직원들이 너무 부러워하며 흐르는 땀을 닦아내고 있답니다. ㅎ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07.18 답글 3 간만에 늦은 출근에 이곳저곳 집안 구석구석 청소도하고 아이들 먹을 점심, 저녁반찬이랑 간식이랑..방학을 하니까 점심도 집에서 먹여야해서 이래저래 더 바빠지네요..집정리 조금했더니 땀이 뻘뻘~~오늘부터 엄청 더우려나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8 답글 1 지난주에 이른 휴가를 다녀왔습니다.장봉도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비가 많이 왔지만, 나름 너무 분위기 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침부터 더위가 팍팍 느껴집니다.건강 챙기시고,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맘좋아 작성시간 11.07.18 답글 2 사람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다녀갑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8 답글 2 피곤한데..아침에 할일도 있고..뮤즈님 병문안도 가야 하는데..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시간..향기님은 왜 아프실까?늘 건강해 보이는 분인데..병이나신건 아닌지... 걱정..시간되시면 뮤즈님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하렸더니...부디 거뜬한 아침을 맞으셨으면...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8 답글 1 이제야 집에 안착! 낼 아니지 오늘새벽에 여의도로 갑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18 답글 3 지금 귀가 멍하고 머리는 뭔가가 꽉 조여 오는 듯 하고...기운은 하나도 없고 자꾸 속이 답답하면서 올라 오려 하고....저녁 시간에 견디다 못해 집에 들어가서 반산욕을 하면서 씻고 나왔는데도아직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있네요..정신이 멍해져서 뭐든 할수가 없을거 같아서 오늘은 일찍 올라 가려고 합니다.내일 뵐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8 답글 7 오늘 봉사 교육을 했습니다.40명만 신청을 받았는데 어찌어찌 하다 보니 52명이 되었습니다.인원은 많고 교육시간은 짧고 해서 예전 처럼 학생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적어도 향기네 봉사를 와서 취할 행동과 마음 가짐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고 따를수있는 시간은 된듯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8 답글 2 세상을 잘못 살앗나...반성해봅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7.18 답글 3 두통이 사라지니 다시 허리아파서 죽갔심더~어젠 월곶집에서 자구 병원와서 병실식구들과 해산물파티를,,,ㅎ갑작스레 쉬게된 일요일,,,문안오신분들도 있었고,, 택시타고 영화보러갔다와서 잘준비중,,,저도 이젠 병실에 제 음료수 많아요,,,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18 답글 5 하늘이 차차 맑아져 갑니다.흠뻑 젖었던 세상..이제 햇살받아 푹푹찌겠네요.다들 체력관리와 위생에 각별히...^^예정되었던 일이 캔슬되는 날이면 하루가 길어 집니다.한동안 참석 못했던 만남을 위해 영등포로 나갑니다.들어오는길에 내일이 휴일이라 집에오는 딸랑구 만나 같이 들어 올겁니다.내일, 월요일...저녁에 솔향기님과 윤아님 학원에 가기로 했습니다.시간되시는 분들.. 7시까지 향기네로 오셔서 함께가요.윤아님이 늘 하시던 일이지만 정식으로 인수받아 오픈하셨으니 축하해 드리러 가자구요.초급반 강좌 구경하고 마음있으시면 즉각 수강신청 하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7 답글 4 어제는 공연은 못했지만 나름 회원님들 만나 즐거웠습니다 ^ ^행복하고 유익한 휴일 되시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7.17 답글 3 주일이지만 습관처럼 눈뜨는 시간은 새벽.....일찍 미사 다녀와 모처럼 아들하고 컴앞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하며 한가로이 보내고 있습니다. 구수한 감자와 커피 한잔......상상이 되시는지요? 근데 맛있고 커피향도 은은해 좋아요~ 평안한 시간 행복한 휴일 만드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17 답글 2 오늘 행사... 취소...이틀이상 연기된 행사는 취소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모처럼 아내랑 교회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7 답글 3 또 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 입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7 답글 2 곤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6 답글 3 우려했던대로 비 때문에 공연은 못하고...볼일이 늦어져 늦게 참석한 공연없는 뒤풀이...ㅎㅎㅎ맛있게 잘먹고.. 아리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 받아갖고 왔습니다.모두 평안한 밤 되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6 답글 3 이전페이지 196 현재페이지 197 198 199 2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