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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상반기가 저물어 갑니다.
바쁘긴 했는데 해놓은 일은 별로 없네요.
그저 열심히 살며 한해의 절반을 보냈다는 위로를 스스로 해 봅니다.
향기네 천사님들은 쌓으신 복만 해도 엄청나시니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후반기에는 봉사도 많이 해야 할텐데.. 워낙 게을러서리...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6.25 -
오늘은 6월 25일..
나라 안팎으로 탈도많고 말도 많은 요즘...
고치고 바로 잡아야할 것도 많지만
꼭 잊지 말아야 할 오늘입니다.
분단된 조국의 역사..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 전쟁..
직접 겪고 보지는 못한 일이어도 역사 속에서 배우고
어른들께 전해들은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피흘려 목숨바쳐 이땅을 지킨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공들여 가꿔온 이 평화를 굳건히 지켜 나가야 합니다.
무장 탈영병 사건으로 호된 질타가 이어질 작금의 군대문화..
시정해야 할것들은 마땅히 질타를 받아야 하나
수고 많다고.. 더 잘하라고..
격려와 위로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6.25 -
오늘 공연 사진 올리려고 40분이나 씨름 하다가 머리에 스팀만 잔뜩 올라서 포기 합니다.
3시간 넘게 수정해서 올리려고 하니 자꾸 먹통이 되어 버리네요...
올리는거 포기하고 이제 슬슬 올라가서 샤워좀 해야겠네요...
온몸이 끈끈하고 피곤도 하고....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06.23 -
월드컵 때문에 잠 설치는 사람들이 많다죠?
우리나라 시간의 아침시간대에 중계가 있기 때문이라는데
밤도깨비 박문수는 볼 엄두도 못냅니다.
그래도 응원은 열심 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6.19 -
앞치마 신청자 명단이 마무리 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일주일 정도 더 신청을 받고 바로 주문을 할 예정입니다.
아직 신청 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빨리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향기네 앞치마를 착용하고 경로잔치나 모든 행사에 유니폼 대신 사용할
예정입니다.
향기네에 소속된 회원이라 생각 하시는 분들은 전원 신청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06.06 -
어젠 열악한 시스템에도 즐거운 공연이었네요...
모처럼의 치맥벙개에 여인들의 수다로 시간이 짧더군요..
해피안나님 오프너백사장님 민재연언니..
첨으로 가게 농땡이치고 간만에
많이 웃었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4.06.02 -
^^별빛의 감운이 아름다운 주말 밤에 다녀갑니다~
바쁘심에도 이렇게 찾아주시고 관심과 사랑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휴일도 좋은사람들과 행복하시고 즐건시간 만끽하시는 알찬시간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 혁 작성시간 14.06.01 -
너무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꽃향기가 은은하게 코끝을
향기롭게 하네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주말되시고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권영애(지와덕) 작성시간 1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