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 향기네 들어와서 뭔가를 하도 많이써서 한줄도 쓴줄알았더니 결국 댓글만 달다가 시간 다 가고~~ 이제사 겨우 한줄 한줄...........아니 두줄~~ ㅎㅎ.. 전 오늘 두번째 기수 개강하는 날이랍니다^^ 월,수반... 강습실때문에 이래저래 골치아픈일도 많았는데 그것도 잘하면 정리가 될듯하고~ 손해 막급인것도 있지만 어쩌겄어요..제돈이 안될라고 그런걸~~ 빨랑 마음을 비워야 즐겁다는거....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7.04
어제 하늘갈매기랑 함께 낚시를 갔다가 오신 이성영님이 주고 가신 병어가 또 생각 나네요...ㅎㅎ 사진이라도 찍어 놓고 회를 뜨는 건데...ㅎㅎ 암튼 태어나서 처음 떠본 회인데... 물어 뜯듯이 회를 떳지만 자연산 병어라 그런지 고소하고 쫄깃하고..... 아공 먹고 싶어라....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03
어제 공연에 지난번 망가졌던 스피커가 또 망가졌네요... 우퍼가 다 나가버렸는데.. 일단 잘못 수리가 된건지 아니면 잘못 사용 한건지 알아 보아야 할것 같고... 모니터 스피커도 트위터가 나갔다고 해서 차에 실어 놓았습니다. 내일 오전에 갔다 맡기고 수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03
시장안에있는 양푼비빔밥집이 좋아서..(이곳이 좋은 이유는 야채가 셀프..ㅋ) 점심먹으러갔다가 과하게 욕심을 내서 양푼을 가득채워 먹었더니 배가 땅에 붙어다니는 느낌~~ 결국 샵에 돌아오는데 속이 울렁울렁..거북거북..ㅠㅠ.... 이 미련한 여인네를 어찌하옵니까? 흑흑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