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님... 오리탕 방금 다 나갔습니다. 저랑 같이 운동하는 팀들이 오늘 시합을 갔다가 왔는데.. 배가 하도 고프다고 해서 다 퍼줬습니다...ㅎㅎ 아쉽지만.... 다음에 혹시 기회되면 드실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아마 앞으로 당분간(몇년간)은 오리탕 할 계획인 없긴 한데....ㅋㅋ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26
향기님~ 잘 지내시져? 제가 요즘 많이 바쁘네여 딸아이 혼수 준비에 이사시켜야하고 일본에서 친지 방문까지 겹쳐 정신이 없습니다 좀 한가해지면 참석토록 할께여~ 비가 많이 오니 주의하시고 향기네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여~! 자주 찿지 못하더라도 이해 바랄께여~작성자김유미작성시간11.06.26
어제 여러분들을 위해 솔향기님께서 푸욱 잘 삶아놓은 오리랑 다양한 양념으로 죽을 끓여 주셔서 맛있게 정말 잘 먹었습니다. 남의 잔치에 제가 잘 대접받고 온 기분이 들어 쫌 죄송했지만요~비는 그치고 바람은 아직도 세차게 부네요. 평온하고 행복한 저녁 맞이하셔요.....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06.26
어제 오리죽이 남아서 오늘 혹시 누가 오시면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아무도 오시는 분이 없으셔서 아들과 함께 배 두드리며 먹을랍니다..ㅎㅎ 어제 앞집에 조금 줬더니 맛있다고 난리가 났는데... 어째 어제 드셨던 분들은 맛이 없었나..?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26
회원 등업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향기네에서는 정보를 공개로 하고서 20세 이상인 분들은 바로 정회원으로 등업해 드립니다. 정회원으로 등업이 되시지 않는 분들은 20세가 안되신 분들이나 정보를 비공개로 두어서 제가 나이를 알수 없을때만 준회원으로 두게됩니다. 그리고 카페의 이용에 있어서는 정회원이나 준회원이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