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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 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 하기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 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 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7
  • 밤새 컴을 켜놓고 잠들었었네요...ㅎ
    청석형님... 접속창에 보이네요.
    좋은 하루 되셔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7
  • 빨리 장마가 지나가야 할텐데!~~
    향기내님들 장마철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27
  • 뽀송뽀송한게 그리워..눅눅해서 보일러 틀어 집안을 좀 말려야겟네요,,,이젠 비 그만 왔음..온 몸이 쑤셔 에효 .마음만은 상쾌한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7
  • 대문에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이....ㅎㅎ감사하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7
  • 생기가 넘치는 사진들이 좋아보입니다..6월도 얼마 안남았네요~~지금도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조심하세요~~ 작성자 채윤 작성시간 11.06.27
  • 바뀐 홈피 어떠세요...?
    새로운 7월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ㅎㅎ
    느낌을 말해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7
  • 아리님...
    대문에 아리님 그림....
    이렇게 사용하면 안되죠..? ㅎㅎ
    한번 만들어 봤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 바람이 몹시 부네요....전 끄떡 없지만...~~고운밤 고운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6
  • 아리님...
    오리탕 방금 다 나갔습니다.
    저랑 같이 운동하는 팀들이 오늘 시합을 갔다가 왔는데..
    배가 하도 고프다고 해서 다 퍼줬습니다...ㅎㅎ
    아쉽지만....
    다음에 혹시 기회되면 드실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아마 앞으로 당분간(몇년간)은 오리탕 할 계획인 없긴 한데....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 박문수님~~!! 향기니이이이이이~~~~~~~~~~~님~~~~!!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6
  • 향기님~ 잘 지내시져?
    제가 요즘 많이 바쁘네여
    딸아이 혼수 준비에 이사시켜야하고 일본에서 친지 방문까지 겹쳐 정신이 없습니다
    좀 한가해지면 참석토록 할께여~
    비가 많이 오니 주의하시고 향기네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여~!
    자주 찿지 못하더라도 이해 바랄께여~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6.26
  • 어제 여러분들을 위해 솔향기님께서 푸욱 잘 삶아놓은 오리랑 다양한 양념으로 죽을 끓여 주셔서 맛있게 정말 잘 먹었습니다.
    남의 잔치에 제가 잘 대접받고 온 기분이 들어 쫌 죄송했지만요~비는 그치고 바람은 아직도 세차게 부네요. 평온하고 행복한 저녁 맞이하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6.26
  • 앤드님이 가져 오신 장식장입니다..ㅎㅎ
    사진으로 올려야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앤드님이 가져 오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오리죽이 남아서 오늘 혹시 누가 오시면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아무도 오시는 분이 없으셔서 아들과 함께 배 두드리며 먹을랍니다..ㅎㅎ
    어제 앞집에 조금 줬더니 맛있다고 난리가 났는데...
    어째 어제 드셨던 분들은 맛이 없었나..?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 오늘 앤드님이 장식장을 가져다가 주셔서 사무실 정리를 했습니다.
    정리가 잘 안되는 저를 위해서...ㅎㅎ
    쪼금 사무실이 정리가 되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 바람은 겁나게 불고...
    하늘은 검게 물들고....
    비는 점점 많이 오고....
    에휴... 점점 날은 어두워지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 윤아님 보시오 ...ㅎ
    향기네 이야기 (진실게임) 한번 보시오 .. ㅎㅎㅎ
    고자질 했어요 .. 저 잘했죠 ?..ㅋㅋ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26
  • 바람이 겁나게 불고 비도 덩달아 무섭게 내리네요 ..
    아무래도 방콕을 해야할듯합니다 ..
    이럴때 부침개부쳐서 막걸리 한잔 해야것습니다 .. 헤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26
  • 회원 등업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향기네에서는 정보를 공개로 하고서 20세 이상인 분들은 바로 정회원으로 등업해 드립니다.
    정회원으로 등업이 되시지 않는 분들은 20세가 안되신 분들이나 정보를 비공개로 두어서
    제가 나이를 알수 없을때만 준회원으로 두게됩니다.
    그리고 카페의 이용에 있어서는 정회원이나 준회원이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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