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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이만 퇴청합니다..^^* ~~~총총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1
  • 금요일에 가는 상1동 성당입니다. 많은 홍보 덕택에 셋째주 금요일에 갈 팀도 생겼습니다. 이젠 둘째주만 메꾸면 되는데.. 작성자 jy8211 작성시간 11.06.21
  • 내일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밖에서 해야하는 작업 후닥닥 해 치우고
    천막사에 돌아다니며 경량 파이프 골조 맞추려는데 작은 일이라 다들 고사를 하네요.
    내일도 돌아 다녀야 할듯...
    더위 식히며 잠시 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1
  • 저 오늘은 살짜쿵 흔적 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11.06.21
  • 인사글도 안남겼네 ..아침에 들어와서는...분명히 쓴것 같은데...가물가물~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1
  • 향기님 힘~~~~ 작성자 송명숙 작성시간 11.06.21
  • 오늘은 바람이 제법 있네요...
    날씨가 아무리 심술을 부린다 해도 이런 한줄기 바람덕에 ~~..
    장마가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워째 믿기지가 않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6.21
  • 향기님은 이시간에 안주무시고 뭐한대요? 전 오늘 엄마아빠 집에오신다해서 김밥싸놓고 나가려고
    현재 밥하는중~~
    울 엄마가 딸내미가 하도 바쁘니까 한달에 한번 가계쉬는날 집정리해주러 오신답니다^^
    와도 나도없구만... 지난번 김밥싸서 엄마는 가져다 드리지도 못해서 몇줄 싸놓고 출근하려구요~~
    오늘도 더운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화이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1
  •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공연했던 한채윤입니다..꾸벅 처음뵈었는데..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찾아뵐게요~~
    작성자 채윤 작성시간 11.06.21
  • 이제 자러 들어 가렵니다..
    오늘은 일찍부터 거리가 한산해 지네요...
    낮에 너무 더웠나.? ㅎㅎ
    우리 향기네 가족 모든 분들도 꿀잠 주무시고 아침엔 상쾌한 기분으로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1
  • 참. 향기님.
    지난번 공연때 본것..
    일반 마이크에 장착해서 무선 마이크로 쓰는 기기..
    그거 이름이 무엇이고 가격과 구입처..
    대충의 기능과 성능 좀 알려 주셔요.
    (몇미터 까지 무선이 가능한지.. 음질의 변화정도.. 배터리 사용여부등..)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0
  • 내일 오전이면 마무리하고~~~룰루 랄라 마실다닐랍니다...고운꿈.. 이왕이면 아리 꿈들 꾸셔요.대박날겨..아리=도야지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0
  • 지난 공연때 메인 스피커에 연결된 잭이 자꾸 빠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스피커 연결 6.3잭의 암에 볼트가 다 없어져서 임시로 비슷한 크기의 볼트로 고정을 했었는데 그 볼트의 두께가 두꺼워서 잭이 스피커 울림에 자꾸 빠지는 사고를 낸것입니다.
    오늘 인터넷을 뒤져서 겨우 스피커 암 부속을 찾아서 주문했습니다. 부속이 오면 수리를 하려고 합니다.
    이러다가 아무래도 오디오 수리도 함께 해야 하는건 아닌지...? 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0
  • 향기님 그러면 ^ & ^날씨제일 더운날 아무꺼나 잘합니다 찿아주세요 꼭 필요할때 ㅎㅎ~향기님의 오른팔 역할할수있는 일요~
    정말입니다 전 일정을 미리알아야 되니 계획세워서 미리말씀하세요 아이방학하면 같이도 갈수있고요 ~시간은 만들지 않으면 없네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20
  • 집에서 꼼 짝 안하고 열심히 작업만 했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0
  • 비도오고 시원한곳엘 잠시다녀온사이 무쟈게 더워졋네요...
    이런날씨에도 주변에 감기드신분들이...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하얀마음♡ 작성시간 11.06.20
  • 월요일 남자 봉사자를 구해달랍니다.
    다음주부터 5주간 봉사자가 부족한 상황인데 청소와 정리를 해 주실 분들을 지원해 달랍니다. 월요일 시간 되시는 남자 봉사자님들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0
  • 나중에 시간되면 향기네 봉사자님들 모시고 무료강습한번 진행해볼까 생각중...어떠세요?
    향기님이 하신다하면 추진해보죠~~^^ 언니는 엄청 좋아할꺼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0
  • 오늘 강습실 마무리 페인트작업하러 조금있다 가네요..
    향기네서 점심 얻어먹을래다가 걍 샵에서 밥먹구~~ 빈대도 낯짝이 있어야한다길래 큰 낯짝을
    최대한 활용하려다가 오늘은 걍 접었답니다..ㅎ..
    오늘 페인트 마무리하고 현수막 만들거 궁리하고 들어가는 입구도 대충 구상해서 꾸밀준비하고..
    이래저래 잔일이 많아 너무 좋아요..ㅋㅋ..예전에 인테리어를 공부해보고싶었는데
    유학보내줄 사람이없어서 포기했건만~ 아~! 나의 날아가버린 꿈이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0
  • 눈뜨자 마자 물받아놓고 풍덩...했습니다.
    더워도 할일은 해야죠..^^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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