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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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퇴청합니다..^^* ~~~총총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1
금요일에 가는 상1동 성당입니다. 많은 홍보 덕택에 셋째주 금요일에 갈 팀도 생겼습니다. 이젠 둘째주만 메꾸면 되는데..
작성자
jy8211
작성시간
11.06.21
내일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밖에서 해야하는 작업 후닥닥 해 치우고 천막사에 돌아다니며 경량 파이프 골조 맞추려는데 작은 일이라 다들 고사를 하네요. 내일도 돌아 다녀야 할듯... 더위 식히며 잠시 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1
저 오늘은 살짜쿵 흔적 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11.06.21
인사글도 안남겼네 ..아침에 들어와서는...분명히 쓴것 같은데...가물가물~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1
향기님 힘~~~~
작성자
송명숙
작성시간
11.06.21
오늘은 바람이 제법 있네요... 날씨가 아무리 심술을 부린다 해도 이런 한줄기 바람덕에 ~~.. 장마가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워째 믿기지가 않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6.21
향기님은 이시간에 안주무시고 뭐한대요? 전 오늘 엄마아빠 집에오신다해서 김밥싸놓고 나가려고 현재 밥하는중~~ 울 엄마가 딸내미가 하도 바쁘니까 한달에 한번 가계쉬는날 집정리해주러 오신답니다^^ 와도 나도없구만... 지난번 김밥싸서 엄마는 가져다 드리지도 못해서 몇줄 싸놓고 출근하려구요~~ 오늘도 더운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화이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1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공연했던 한채윤입니다..꾸벅 처음뵈었는데..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찾아뵐게요~~
작성자
채윤
작성시간
11.06.21
이제 자러 들어 가렵니다.. 오늘은 일찍부터 거리가 한산해 지네요... 낮에 너무 더웠나.? ㅎㅎ 우리 향기네 가족 모든 분들도 꿀잠 주무시고 아침엔 상쾌한 기분으로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1
참. 향기님. 지난번 공연때 본것.. 일반 마이크에 장착해서 무선 마이크로 쓰는 기기.. 그거 이름이 무엇이고 가격과 구입처.. 대충의 기능과 성능 좀 알려 주셔요. (몇미터 까지 무선이 가능한지.. 음질의 변화정도.. 배터리 사용여부등..)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0
내일 오전이면 마무리하고~~~룰루 랄라 마실다닐랍니다...고운꿈.. 이왕이면 아리 꿈들 꾸셔요.대박날겨..아리=도야지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0
지난 공연때 메인 스피커에 연결된 잭이 자꾸 빠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스피커 연결 6.3잭의 암에 볼트가 다 없어져서 임시로 비슷한 크기의 볼트로 고정을 했었는데 그 볼트의 두께가 두꺼워서 잭이 스피커 울림에 자꾸 빠지는 사고를 낸것입니다. 오늘 인터넷을 뒤져서 겨우 스피커 암 부속을 찾아서 주문했습니다. 부속이 오면 수리를 하려고 합니다. 이러다가 아무래도 오디오 수리도 함께 해야 하는건 아닌지...? 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0
향기님 그러면 ^ & ^날씨제일 더운날 아무꺼나 잘합니다 찿아주세요 꼭 필요할때 ㅎㅎ~향기님의 오른팔 역할할수있는 일요~ 정말입니다 전 일정을 미리알아야 되니 계획세워서 미리말씀하세요 아이방학하면 같이도 갈수있고요 ~시간은 만들지 않으면 없네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20
집에서 꼼 짝 안하고 열심히 작업만 했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0
비도오고 시원한곳엘 잠시다녀온사이 무쟈게 더워졋네요... 이런날씨에도 주변에 감기드신분들이...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하얀마음♡
작성시간
11.06.20
월요일 남자 봉사자를 구해달랍니다. 다음주부터 5주간 봉사자가 부족한 상황인데 청소와 정리를 해 주실 분들을 지원해 달랍니다. 월요일 시간 되시는 남자 봉사자님들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0
나중에 시간되면 향기네 봉사자님들 모시고 무료강습한번 진행해볼까 생각중...어떠세요? 향기님이 하신다하면 추진해보죠~~^^ 언니는 엄청 좋아할꺼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0
오늘 강습실 마무리 페인트작업하러 조금있다 가네요.. 향기네서 점심 얻어먹을래다가 걍 샵에서 밥먹구~~ 빈대도 낯짝이 있어야한다길래 큰 낯짝을 최대한 활용하려다가 오늘은 걍 접었답니다..ㅎ.. 오늘 페인트 마무리하고 현수막 만들거 궁리하고 들어가는 입구도 대충 구상해서 꾸밀준비하고.. 이래저래 잔일이 많아 너무 좋아요..ㅋㅋ..예전에 인테리어를 공부해보고싶었는데 유학보내줄 사람이없어서 포기했건만~ 아~! 나의 날아가버린 꿈이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0
눈뜨자 마자 물받아놓고 풍덩...했습니다. 더워도 할일은 해야죠..^^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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