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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또 혼자서 방방대고 다녀야겠네요...ㅎㅎ
    장비를 옮겨 주실분이나 공연에 박수를 함께 쳐 주실 분들이 계시면 토요일 향기네로 와 주시길 바랍니다.
    내일 제가 짐을 옮기러 다니는 동안 장비를 지켜 주시기만 해도 도움이 될텐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7
  • 발전기(발정기 아님..ㅎㅎ) 사다가 본격적으로 작업 하려고
    창고에서 이것저것 다 꺼내놓고 일하려는데 빗방울이 후두둑...
    얼른 다 원위치하고나니 언제 그랬냐는듯 뚝..

    향기님이 주신 냉면 집에서 맛있게 해 먹었습니다.
    맛있고 편리한 영양식이네요.
    농협 하나로 가서 찾아 봐야지..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7
  • 좋은곳에서 맛난식사 (고기)너무 좋았읍니다..상태가 안좋은 관계로 오래 하지못했네요 금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 만드세요!(향기형 충전기 가지러 갈께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6.17
  • 뚜렷이 애써 봉사하는 고마운이들 속에 저도 합하여 더 큰 하나가 되길 원합니다. 시간 되는대로 함께 할 수 있길 다짐해 보며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6.17
  • 지인분 만나 소래가서 간장게장 먹구 왔어요,,,ㅎ
    세수도 안하고 운동화신고...삼순이가 따로없습니다,,,,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17
  • 오늘은 일찍자고 일찍일어났습니다 ..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추억남기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17
  • 어제 잠을 많이 잤습니다..또 졸리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7
  • 향기님 편히주무시지 몰하신듯..어제갑자기 아리님에게 연락와서 못갔습니다 가고싶은데 꼭 일이생기니
    발을 대기시작하면 쉽게 가게될거라 믿습니다~날씨가 더워졌어요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17
  • 자다가 깨어나서 이리저리 카페 마실 다니고 있습니다.
    자다가도 이시간에 꼭 깨어나니 ...
    이것도 불면증인가요 ..?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7
  • 내일은 주말 ....
    주말엔 또 여행이 최고죠 ..
    모처럼 여행을 떠나볼까합니다 ..
    낼저녘에 케이티엑스에 몸을싣고 .........
    행복한 주말되세요 모든님들 ......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17
  • 내일..(이미 오늘) 금요일..
    정석 아우와 함께 설거지 하러 갈겁니다.
    남자들이 일 얼마나 잘하겠어요? ^^
    그저 물리적인 일이나 많이 시켜 주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7
  • 날이 더워서 그런가 어째 일찍부터 조용하네요...ㅎㅎ
    걍 오늘도 일찍 들어가서 쿨~~zz 하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7
  • 자알 도착했습니다~~청석님 문수님 향기님 인호님 과 친구분~~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6
  • 아! 오늘은 특별히 고기가 더 맛있었읍니다!
    미영씨가 안오는 바람에 제가 많이 먹었구 특히 미역가락 국수 진짜 맛있고 위에 부담이 없었읍니다
    정말 향기님 덕분에 잘먹었읍니다 아리는 집에잘 갔는지~~~~~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16
  • 청석형님, 솔향기님 아리님 만나고,,
    맛있는 냉면 잘 먹고,,
    집에도 갖고오고,,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6
  • 지난주 금요일에 봉사갔던 상1동 성당 팀입니다. 내일(금) 주방 봉사 갈 수 있습니다(2명). 저희 성당 다른 팀에서도 넷째주 금요일에 매번 봉사 달 수 있다하네요. 작성자 jy8211 작성시간 11.06.16
  • 안녕 하세요,,,오늘 처음으로 가입했어요,,,,,,항상 좋은일하시는 곳이라고 해서 찾아왔어요~!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11.06.16
  • 날씨도 좋고해서 오늘은 부지런 쫌 떨어볼라고 일찍일어났어요 ..ㅎㅎ
    이불빨래도하고 여유롭게 커피도한잔하면서 음악도 듣고 ...
    저 오늘 신나겠죠 ?..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16
  • 제머리속은 사천만두속입니다~~
    깊이 생각하는건 하나도없는데 해야할일이 넘 많은데 몸이 안따라주니 머리속만
    뒤엉켜서...

    다행히 저는 잠은 잘잡니다..ㅎ..
    금욜날 문수님이 꼭 오길 기대하며... 전 이만 일하러..슝~!!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6
  • 오늘은 송내로 가볼까나?~~~~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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