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카페도 향기네 일도 통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겹쳐져서 머리만 멍해지고 일손은 그냥 놓고 있습니다. 카페 관리도 잘 안되어서 희주님 한테 봉사신청 내역이라도 관리 해 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릴때까지 좀 기다려 주세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4.04.12
오랜만에 향기네 공연을 관람 했습니다. 문상 외출길에 잠시 들러 아쉬웠구요,,, 풍성해진 공연진이 든든 하네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3월도 어느덧 몇일 안남고 따지고 보면 5월 10일에 있을 어르신 잔치도 4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해마다 향기네 최고의 행사로 꼽히는 두번의 잔치중 첫번째 봄 잔치.. 몇일 전 부터 이런저런 준비로 할일이 많아지면서 일손이 부족했었지요. 박문수가 이번 잔치때는 사전에 일손 모으기에 나서보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음식 만드는 일이 많이 바쁘리라 봅니다. 언제(몇일전) 부터 어떤 일을 하는 일손을 모아야 할까요?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4.03.24
한주간에 그리워 하는 그날 ㅎㅎ ~~ 내일은 울사무소 동료들이 즐거움에 봉사의 작은 손길을 펼치는 목요 봉사의 시간이네여.. 저는 개인적인 일정으로 참석을 못한답니다....많이 많이 아쉽네여.. 하지만 목요봉사 담당 여사님들의 따뜻한 정겨움에 울 동료분들 파이팅 하시리라 믿습니다... 내일 그시간에 ㅎㅎ 뵙겠습니다 ^^**작성자기차여행작성시간14.03.19
2014년 4월~2015년 3월 봉사활동 일정전달드립니다. 사내일정으로인하여 월 2회 진행되지 못하는 달도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월 12일 / 5월 10일 / 5월 24일 / 6월 14일 / 6월 28일 / 7월 12일 / 8월 9일 / 8월 23일 / 9월 13일 / 9월 27일 10월 11일 / 10월 25일 / 11월 8일 / 11월 22일 / 12월 13일 / 1월 10일 / 1월 24일 / 2월 28일 / 3월 14일 /3월 28일
상기의 일자로 예정하고 있사오나, 사내에 갑작스런 일정이 발생하게 되면 예정대로 진행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사전에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