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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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참 제 마음같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4.18
빗속을 둘이서 .......... 이젠 그 마저도 못하겠어요 워낙 어수선해서 .... 우산 꼭 챙겨서 외출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18
지난주에는 원미산으로 오늘은 부천역앞에서 성주산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중간에서 내려와 정명고쪽으로 내려오면서 쭉 걸어 왔습니다. 주택가 정원에 피어있는 목련들과 온갖 꽃들을 보며 골목골목을 돌아 다녔습니다. 부천에 산지 꽤 오래 되었어도 처음 가본 길이었습니다. 집사람과 손을 맞잡고 골목 구석구석을 산책 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길을 걸으며 닭꼬치도 사먹고.... 맛있는 만두도 먹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이런것들이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18
낮엔 서울쪽에 행사있어서 댕겨오는데,,,세상에 어찌나 꽃들이 아름다웠는지,,,가끔 돌아댕기며 살아야겠습니다,,,,세상구경도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4.17
오늘같이 맑으날은 봄놀이가기 좋은날이라 길이 많이 밀리지않을까 싶네요 . 운전조심하시고 즐거운나들이 되시길바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17
여섯시 출발하면 되었는데 두시반에 일어나서 김밥싸구 지금은 시간이 너무 많이남아 놀구있어요.. 이따 차안에서 열심히 인사하게 생겼네요...꾸벅꾸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7
김밥쌌어요..오늘 산에가는 도시락~~ 밥을 싸려고 했는데 매운족발 협찬이들어와서 걍 김밥이랑 간단하게 먹을라고요. 산에서는 도시락 까먹는 재미가 좋기는한데.......향기님 카운터에 몇줄 놓고 갈께요^^ 애들이랑 드셔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7
오늘초특급열차로 쏠려구했느데....월욜 아침 일찍오라네여......23일밤차로 갈수있을까 모르겄네....동문이겹처서....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1.04.17
향기님 츄리닝 맞아요? 그거 널널하게 입는거 아니고 살짝 종아리 붙게입는거에요~~ 아시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6
5월7일까지 집회신고를 마치고 확인증까지 받았는데.. 오늘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네요.. 앞으로 집회신고 안해도 된다고.. 집회 신고 받아야 한다고 해서 이번주도 공연을 못했는데...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16
내일은 산악회 따라..룰루~~~ 내변산으로 등산가요...앗싸~!! 먼산은 별루 가본적이없어서 기대만땅이랍니다^^ 고로..오늘 하루도 신나고 즐겁고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거라는거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6
봄나들이 등으로 알찬 주말 보내세요~~~~ 전 쭈~욱 일합니다^ㅜ^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4.16
오늘은 저녘 늦게 울 이쁜 마눌님과 향기네 놀러갈까 합니다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4.16
마니마니 행복하세요 .. 혹시 넘치시거들랑 이웃에도 나눠 주시구요 ..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15
오늘비가 살짝 내려주고 나믄~~~..곧...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4.15
어제는 강습내내 학원이 시끌시끌 했네요..서울에있는 타동호회에서 몇몇분이 오셔서 구경하고 가시며 동맹제의를 했답니다.((ㅋㅋ) 구경오신 두분이 또 등록하셔서 결국 저의 목표치 20명을 초과했답니다.. 우앙~!! 아무래도 저희까페 대박날랑가벼요... 댓글 많이 달아주시는 향기님과 해피데이님의 덕을 톡톡히 보고있음은 꼭 인정을 해드릴께요..ㅎㅎ..감사용^^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5
행복 하세요
작성자
천사조폭
작성시간
11.04.14
오늘 교문리 가서 스피커를 바꿔왔습니다. 소리가 훨씬 좋더군요.. 그리고 챔버로 교체를 했습니다. 에코 넣기도 편하고.. 사용하기도 좋을거 같아서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14
좀전에 제 딸내미 문자..."엄마 나 짜장면사주랑~오늘 블랙데이자녀~ 글구 난 솔로니까 ㅠ" 그래서 답장보냈습니다. "솔로는 짜장면 먹는날이냐? 너 더블될때까지 짜장면 쏘마.. 먹구 청구서 날려라" 울딸 올해 중딩1학년입니다... 그리고 온 또하나의 답장.."응~ 당근이쥥~ 땡큐 ♥" 아무래도 한참을 짜장면값 버느라 고생좀 해야할까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4
걷기에 좋은날씨라서 한번 나가서 두시간정도 걸어볼랍니다~~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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