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맘처럼 일은 제대로 돌아가지않고 맘만 바쁩니다목,금요일은 대구 내려가야하고 몸은 하난데 할일은 넘 많아 스트레스로 꾸역꾸역 먹고 먹으니 살만 찌고....이일을 어찌하오리까?ㅠㅠ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2.08 답글 3 저의 후덕한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 들어 갔습니다.... 작성자 송명숙 작성시간 11.02.08 답글 3 왜케 하는일도없이 바쁜건지..하루죙일 특별히 한것도없는데 시간은 그새 저녁을 향해 달리네요~~~~~~우앙~!!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08 답글 1 고운님들 복 많이 받으셨지요...^^한동안 날씨가 따뜻해서 좋았는데...다시추워 진다니 또 걱정이 앞서네요...^^*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2.08 답글 1 지난 1월 한달을 결산해 보니 앞으로 더 긴장해야 할것 갔습니다. 그동안 시장에 가지를 않고 야채 차에서 받아서 썼는데...앞으로는 시장으로 직접 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전년도 보다 2배 이상 지출이 되어도 물건을 더 좋지 않고...무엇 보다도 지출이 커져서 적자폭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입니다.어르신들께 요즘은 고기 반찬 해 드리기도 힘들고... 암튼 버거운 세상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8 답글 3 향기님~구정 잘 보내셨나여? 가게가 좀 한가해지니 지방일로 바빠지네여~ㅠㅠ3월에는 캄보디아로 뮤직비디오 찍으러 갑니다그전에 뵈어야할텐데....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2.07 답글 3 추위가 좀 꺾이니 살것같아요,,,,랄랄라~~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2.07 답글 1 제법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아직은 추운날이 남아 있겠지만 곧 봄이 오겠죠 설 명절에도 수고해 주신 향기네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2.06 답글 0 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웃음이 가득한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1.02.06 답글 1 어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그동안 근무지 변경으로 양쪽으로 업무 보니라 바빴는데... 어제 인수인계까지 마무리 했습니다(그동안 거의 빠진적 없었는거 같은데... 원래 빠지지 않으려고 시간 빼 놨었는데... 갑자기 변동이 있어서 그러면 담주까지 여유가 없어질거 같아서 ㅜㅜ) 지난주 내 자정까지 강행군 한 덕에 오늘은 푹 쉬고... 담주 부터는 여유롭게 보낼수 있을거 같네요~ 룰루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1.02.06 답글 2 예전에 크리스챤쉼터라는 모임에서 도움을 주셨었는데.. 그 모임에 파파라는 분이 영면 하셨습니다.저녁에 의정부 장례식장으로 출발합니다.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가신님의 명복을 기원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6 답글 5 내일 늦잠잘까봐 오늘 밤샐 각오하고 옆에 알람 시계 두고 공부해요..제발 내일은 제가 지각하지 않기를 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김설아 작성시간 11.02.06 답글 1 새해연휴 잘 보내셨는지요?올한해 모두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2.05 답글 2 명절은 잘 보내셧나요? 이젠 차분히 제자리로 돌아가 올한해도 열심히 뛰어야겟죠? 비비는 신묘년 새해명절 기분도 못내고 완전 노가다하고 있습니다~ㅎㅎ송도 "춘자라이브"카페 기대하셔도 좋습니다!~!!!응원보내주세요~!(혹시 그랜드피아노 싸게 파실분 안계신지요....주변분들께도 연결해주신다면 감사~도와주셔요~쪽지요망 )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2.05 답글 2 즐거운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으로 연휴를 즐기시겠지요?"산넘어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입춘이네요....그래서인지 포근하네요.....내일은 봉사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저 내일 시간 되거든요.....^^ 작성자 지와덕(권영애) 작성시간 11.02.05 답글 1 설 명절 푸근하게 보내셨나요? 올 한해 가슴 따듯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2.05 답글 2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겠네요.. 새벽부터 영업준비 하느라 설쳤더니 졸립네요..뭐 지금 들어가도 쉽게 잠들수 있을련지 모르겠지만...ㅎㅎ모두모두 행복한 꿈들 꾸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5 답글 2 절대 자기 만족과 자기 의에 도취되어 스스로 옳다고 주장하며 살지 마라.옳다고 주장하는 것들이 세월속에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는 순간들이 앞으로 계속 반복될 것이다.우리는 처음부터 부족한 존재였고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배우고 받아들일 준비를 하며 살아라...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인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5 답글 2 비교적 여유로운 명절이었던 것 같아요,,,,고향가지 못했던 사람들과도 가까운 곳에 다녀온 사람들과도 즐거운 어제였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2.04 답글 1 향기네 가족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011년에는 항상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앤드 작성시간 11.02.04 답글 1 이전페이지 251 현재페이지 252 253 254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