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한달을 결산해 보니 앞으로 더 긴장해야 할것 갔습니다. 그동안 시장에 가지를 않고 야채 차에서 받아서 썼는데... 앞으로는 시장으로 직접 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전년도 보다 2배 이상 지출이 되어도 물건을 더 좋지 않고... 무엇 보다도 지출이 커져서 적자폭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입니다. 어르신들께 요즘은 고기 반찬 해 드리기도 힘들고... 암튼 버거운 세상입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2.08
어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그동안 근무지 변경으로 양쪽으로 업무 보니라 바빴는데... 어제 인수인계까지 마무리 했습니다(그동안 거의 빠진적 없었는거 같은데... 원래 빠지지 않으려고 시간 빼 놨었는데... 갑자기 변동이 있어서 그러면 담주까지 여유가 없어질거 같아서 ㅜㅜ) 지난주 내 자정까지 강행군 한 덕에 오늘은 푹 쉬고... 담주 부터는 여유롭게 보낼수 있을거 같네요~ 룰루작성자베라작성시간11.02.06
즐거운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으로 연휴를 즐기시겠지요? "산넘어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입춘이네요....그래서인지 포근하네요.....내일은 봉사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저 내일 시간 되거든요.....^^작성자지와덕(권영애)작성시간11.02.05
절대 자기 만족과 자기 의에 도취되어 스스로 옳다고 주장하며 살지 마라.옳다고 주장하는 것들이 세월속에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는 순간들이 앞으로 계속 반복될 것이다.우리는 처음부터 부족한 존재였고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배우고 받아들일 준비를 하며 살아라...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인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