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송도 라마다호텔쪽에 행사있어서 갑니다,,,슬슬 준비중,,,,아,,,추워용~~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1.14 답글 2 미끄러운 눈길을 바라보는 눈길...곱지만은 않은 그 눈길은 눈길일까요.. 눈길일까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1.14 답글 3 오늘은 무슨날일까요 ? ㅎㅎ 어제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up where we belong(사관과 신사 OST곡)을 들었는데 이 음악이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네요.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 차한잔 하시면서 님들도 함 들어 보세여~~~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1.01.14 답글 4 오늘 딸아이 친구들 학원 땡땡이치게하고 고구마구워먹으러 데리고 가려고 맘먹었더니 밤새 눈이왔네요~~못갈지도 모른다는말에 맘상한 딸에게 나오면서 전화했어요" 딸.. .눈 다 녹았다"아마 지금쯤 입이 귀에 걸렸을껄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14 답글 1 향기네의 포근함과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좋은 밤 되세여~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1.13 답글 1 버스안에서 향기네 들어오느라 멀미나는데 뒤에 서있는 아줌니 향수냄새에 속이 뒤집힐꺼같아여 ㅠ애고... .울렁울렁.. .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13 답글 2 애들 방학이라 점심에 저녁준비까지 살짝 청소까지 하고나왔더니 가야할시간 아슬아슬. ..버스는 제시간에 안오고 십분이나 기다렸더니 늦었어요~~ ㅠ버스안에서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고있답니다. .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13 답글 2 댕겨가요~~솔향기님 오후에 뵈어요,,,,음반가지러 갈때 2시쯤 전화주시고 출발하시면 되니까 서두르진 마셔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1.13 답글 2 여기저기 빙판길이죠 ?.조심 조심 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1.12 답글 3 오빠~ 저왔어요~~^^ 여기저기 둘러보구 이렇게 흔적 남기구 가요....ㅎㅎ 울애기 며칠째 감기 호되게 앓아서 속상해 혼났어요....저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친정같은 이곳이 참 좋아요~~^^ 조만간 뵈요~ㅎㅎ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필레오 작성시간 11.01.12 답글 2 어제 만나뵌 청석님,지연님,용해님,미영님,화요봉사자님들 방가웠어요^^ 맛난것만 얻어먹구 냅따 튀었떠니 기분이 좋던데요..ㅎㅎ..향기님이야 맨날 뵈니 안반가워도 되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12 답글 4 좋은 꿈들 꾸고 계시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1.12 답글 4 눈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오는데 참 예쁠것 같아 ....하얀세상이.... 이곳은 기상이레 두번째로 많은눈이 왔다고 날리들인데 ....ㅎㅎㅎ 글씨요....난 적응이 안돼용... 보통 아닌가요? 눈앞에서 쾅쾅쾅...무신소리? ㅋㅋㅋ 카 키스소리...ㅎㅎㅎㅎ ㅂ~ㅂ! 늦었네요 신묘년 새해 향기네 식구들 왕 대박 나시고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1.01.12 답글 6 오늘내린눈이 내일은 아마도 빙판길로 변하지않을까 싶네요 .빙판길 조심 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1.11 답글 6 향기형아 오늘 귀한 요리 넘 잘 먹었어. 고마워~~ / 한파가 기승을 부리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1.11 답글 10 며칠째 넘 많이잤더니 결국은 오늘잠이 안오네요. .날씨가 춥긴 추운가봐요. ..컴앞에 앉아있었더니 발이 시리네요 ㅠ잠안와도 내일을 위해 쿨~~그럼 전 이만 퇴근합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11 답글 1 내일 오리탕을 하려고 하다가 어떤분이 귀한 고기를 가져 와서 그걸로 대체를 하기로 해서 준비중인데... 참 요리하기 까다롭네요...ㅎㅎ 순수한 자연산이라 기름끼는 전혀 없고 고기가 찰진데.... 특유에 냄새를 빼기가 쉽지 않네요..ㅎㅎ찬물에 핏물과 냄새를 일차 제거하고 한번 삶아서 또 냄새와 핏물을 마져 빼고.. 그리고 향신료와 재료를 넣고 삶고 있는 중입니다.연세 있으신 분들은 옛날 생각하며 드시면 좋을것 같습니다.육질이 질긴 편이라 그냥 수육으로는 드시기 힘들고 삶아서 전골로 다시 요리를 해야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0 답글 3 내일 시간 되시는 분들은 점심때쯤 맞춰서들 오세요.. 술없는 신년회를 위하여 점심때 모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0 답글 3 이번주는 한파가 기성을 부린다죠?.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1.10 답글 1 어제는 지인들과 광란의 밤을 보냈더니,,,정신이 없네요,,,,하하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1.10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56 257 258 259 2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