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날일까요 ? ㅎㅎ 어제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up where we belong(사관과 신사 OST곡)을 들었는데 이 음악이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네요.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 차한잔 하시면서 님들도 함 들어 보세여~~~작성자베라작성시간11.01.14
눈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오는데 참 예쁠것 같아 ....하얀세상이.... 이곳은 기상이레 두번째로 많은눈이 왔다고 날리들인데 ....ㅎㅎㅎ 글씨요....난 적응이 안돼용... 보통 아닌가요? 눈앞에서 쾅쾅쾅...무신소리? ㅋㅋㅋ 카 키스소리...ㅎㅎㅎㅎ ㅂ~ㅂ! 늦었네요 신묘년 새해 향기네 식구들 왕 대박 나시고 늘 건강하세요!작성자하늘갈매기작성시간11.01.12
내일 오리탕을 하려고 하다가 어떤분이 귀한 고기를 가져 와서 그걸로 대체를 하기로 해서 준비중인데... 참 요리하기 까다롭네요...ㅎㅎ 순수한 자연산이라 기름끼는 전혀 없고 고기가 찰진데.... 특유에 냄새를 빼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찬물에 핏물과 냄새를 일차 제거하고 한번 삶아서 또 냄새와 핏물을 마져 빼고.. 그리고 향신료와 재료를 넣고 삶고 있는 중입니다. 연세 있으신 분들은 옛날 생각하며 드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육질이 질긴 편이라 그냥 수육으로는 드시기 힘들고 삶아서 전골로 다시 요리를 해야 합니다.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