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하면서도 너그럽고, 어질면서도 결단력이 있으며, 총명하면서도 지나치게 살피지 않고, 강직하면서도 지나치게 따지지 않는다면 꿀을 바른 음식이 달지 않고, 해산물이 짜지 않은 것과 같다. 이것이 곧 아름다운 덕이다. <채근담> 오늘 이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1.04
몇년동안 이어왔던 휴식시간을 접어야할것같네요~~*^^* 예전처럼 열심히 살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환경에 적응하고 잘 살아가는 편이니 잼나고 즐겁게 일하고 시간 잘 쪼개서 향기네도 나오고 그렇게 2011년의 시작에 마음을 다져봅니다.. 앞으로 남은 두달후 접어야할 백조생활이 조금은 아쉽네요..ㅎ 우왕~~~~~~~아쉬버..여.. 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1.03
새해~~福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새해첫날에 조금 힘들게 시작되는 비비네요 그래도 하늘이 주신시련이라면 기도하고 받아들여 순응해야 할것같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버리지못하여 새헤 첫기도를 드렷네요 송구영신 예배에 하늘의응답이 있어주길 바랍니다..올 한해 내자신과의 약속에서 무너지지 말아야겟다고 또 다짐해봅니다 울 향기네 천사님모두모두`행운가득하시길~!작성자미쎄스.BB작성시간1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