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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네 회원님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꾸~~벅
    2011년에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앤드 작성시간 11.01.04
  • 회원님들 신묘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웃음 가득한 한해가 되길 빕니다^^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1.01.04
  • 청렴하면서도 너그럽고, 어질면서도 결단력이 있으며, 총명하면서도 지나치게 살피지 않고, 강직하면서도 지나치게 따지지 않는다면 꿀을 바른 음식이 달지 않고, 해산물이 짜지 않은 것과 같다. 이것이 곧 아름다운 덕이다. <채근담>
    오늘 이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04
  • 수요일 급식 봉사 가능하신 분은 신청 바랍니다.
    수요일 오시던 분이 이번주 못 오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수요일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04
  • 우울하지만 힘내야하는 새해라,,,,여러부운,,,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1.03
  • 깡청깡총 인사가 늦진 않았지요...^^=
    새해엔 원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1.03
  • 몇년동안 이어왔던 휴식시간을 접어야할것같네요~~*^^*
    예전처럼 열심히 살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환경에 적응하고 잘 살아가는 편이니 잼나고 즐겁게 일하고
    시간 잘 쪼개서 향기네도 나오고 그렇게 2011년의 시작에 마음을 다져봅니다..
    앞으로 남은 두달후 접어야할 백조생활이 조금은 아쉽네요..ㅎ 우왕~~~~~~~아쉬버..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03
  • 15일에 가족봉사단과 향기네 회원 모두 정모를 하자고 하는데..(윷놀이도 같이..) 참석 하실분들 손들어 보세요...
    아 손드는게 안보이나..? 그럼 발 들어 보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03
  • 지내놓고 보니 2일이 12년째의 첫날입니다.
    2000년1월2일날 향기네를 처음 시작을 해서 지난해 31일 만11년을 채웠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향기네의 12년째의 급식날..
    저에게는 뜻깊은 날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03
  •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자원봉사에 참여해서 어르신분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 전에 10시까지 도착하는 것이었는데 지금도 같나요~?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11.01.02
  • 대문의 연하장을 보니 비로소 신년느낌이 듭니다.
    향기네 모든 가족분들... 행복한 새해 되기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1.02
  •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해 되세요 작성자 쌀봉이 작성시간 11.01.01
  • 새해~~福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새해첫날에 조금 힘들게 시작되는 비비네요 그래도 하늘이 주신시련이라면 기도하고 받아들여 순응해야 할것같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버리지못하여 새헤 첫기도를 드렷네요 송구영신 예배에 하늘의응답이 있어주길 바랍니다..올 한해 내자신과의 약속에서 무너지지 말아야겟다고 또 다짐해봅니다 울 향기네 천사님모두모두`행운가득하시길~!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1.01
  • 신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님들 모두 건강한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꾸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01
  • 이제 올 한해도 한시간도 채 남지 않았네요 다가오는 토끼해에는 더욱더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향기네가 되기를...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2.31
  • 이제 두어시간후면 새해네요 ..
    새해 반갑게 맞으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31
  • 아이들 영화보여주고 점심먹고...그래도 방학하니까 애들이랑 시간 보낼수있어 좋네요....
    오늘은 이천십년의 마지막날이네요...
    이천십일년 새해복 마이 받으세요~~^^
    받다가 남으면 저에게도 좀 나눠주시구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31
  • 향기네 가족여러분~^^
    올 한해도 복많이 지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더 많은복을 지으시고 나눌수 있기를....
    자주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동참할수 있어행복했습니다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향지(정효분) 작성시간 10.12.31
  • 흠~~^^집에가야겠네요...ㅋ 향기님 답변 기다리다 숨넘어갈듯해서리...ㅎ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갑니다~~^^♥모두들 행복한 밤되세요.. 휘리릭~~~~꿍...윽 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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