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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님 애탕. .애탕..애탕..벙개..벙개..벙개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30
  • 이제 2010년도 하루 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하실것이 있으시면 빨리빨리 마무리하시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희망에 찬 2011년을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0.12.30
  • 어지럼증으로 며칠을 헤매네요,,,오늘은 나아져있기를,,,,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30
  • 오늘 향기님한테 낚였습니다.. 봉사자님들이 부족하다고 문자에 까페도배에 걱정이 늘어지시는듯하여
    향기네로 냅따 뛰었더니 이런..........차고넘치더이다..
    이틀 연타로 보기 지겨운얼굴일텐데 내일 또봐야하니 저야 즐겁기 그지없지만
    쪼매 괴로우실듯한 느낌이 팍팍 드네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9
  • 올 한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0년도 이틀밖에 안남았네요^^
    행복가득가득^^
    사랑가득가득^^
    즐겁게 보내시고
    늘~~건강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지와덕(권영애) 작성시간 10.12.29
  • 새해가 어김없이 제게로 다가오구있네요 세월의 무상함이 날이갈수록 짙어지지만 또 한살을먹는구나...라고 생각지마시고 내후년이 되려면 일년이나 더기다려야하는구나..란생각으로 긍정적인사고방식과 함게`~하루를 더윽 바쁘게 살아야겟어여~내년에~향기님이하 모든 천사님들께서도 더더욱 바빠지시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12.29
  • 한해를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
    누가 쫓아오는것도 아닌데 왜이리 달리는지 ......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뜻하신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29
  •  ▤ q.@  @.p
    ┏ ┓(* ~ * )
    ┃이┃연말이라고
    ┃슬┃넘과음하면
    ┗━┛안돼요^^

     ━━  ━━
     TTT ,. 〃
    작성자 하품아줌마 작성시간 10.12.29
  • 레드제플린에 Stairway To Heaven 이란 곡을 들으며 수요일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오늘 글을 하나하나 살펴보자니
    오늘 봉사자가 부족할것 같다는 글이 있네요. 저라도 갈수 있음 좋으련만 왠지 오늘따라 신경이 쓰이네요 마음 같아선
    자주 향기네를 가고 싶지만 늘 그게 쉽지가 않네요 이제 얼마남지 않은 한해에 시간 마무리 잘들 하고 계시겠죠 올 한해도 향기네를 찾아주시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히 늘 함께 하기를 잠시나마 손 모아 봅니다. 친구이자 제가 존경해마지 않는 향기님 올 한해도 억수로 수고가 많으셨고요. 올 한해 훈훈했던 향기네 다가오는 새해 더욱 행복한 일들이 향기네 가득하기를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2.29
  • 내일 수요일에 봉사자가 없네요.. 5째주라 더 그런가 봅니다. 내일 한분만 오신다고 문자가 왔는데...
    혹시 내일 참석 하실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8
  • 감기는 나았다고 생각했는데,,,이 어지러움증은 왜일까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28
  • 가까이 사시는 분중에 남자분이 잠시 오셨으면 좋겠는데.. 차에 실려 있는 스피커와 앰프를 혼자서 내릴수가 없네요..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8
  • 요즘 2중 창문을 하고 나서 너무 좋습니다.
    겨울철만 되면 결로현상으로 바닥에 물이 줄줄 흘렀는데 ...
    그런 형상이 사라졌습니다.
    바닥이 타일이라 물기가 있으면 미끄럽고 그래서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제습기를 틀어도 감당이 잘 안되서 늘 불안불안 했었는데 앞으로는 그런 불안감은 없어졌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8
  • 눈이 빨리 녹아야 저녁에 행사가는데 !~~~ 츠~~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0.12.28
  • 눈이 펑펑와요...날씨가 춥지않아 다행히 얼지는않지만 출퇴근길이 힘드시겠어요....그래도 머리위에 하나씩 쌓이는 눈이 넘 이쁘네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8
  • 이제 2010년도 5일 남았네요.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서.
    올해는 개인적으로 변곡점이 되는 한 해인것 같습니다.
    향기네 봉사자 여러분들께서도 한 해 잘 마무리 하세요.
    행복한 2011년을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0.12.27
  • 모처럼 어제는 일찍 쉬었더니,,,감기는 99.9%나은것 같네요,,,,남은 연말을 위해 빠샤,,,,,,다시 충전중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27
  • 어제 시골 갔다와서인지 눈이충혈되서 집안에만 있어요.. 다행히 눈이 와서 맘은 즐겁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여..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0.12.27
  • 집안일하고 송내가려고 버스정류장을 나오는데 세상이 하애요...길이 꽁꽁얼어 나가는길이 조심스럽기는한데 눈이오니 넘 좋아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7
  • 오늘은 닭볶음탕이나 해볼까하고...어제 장을 실컷봐다놨는데 또 엉덩이를 컴앞에 붙혔더니 일어나기가 싫어지네요~~ㅠㅠ..
    아무래도 이제부터는 컴은 꼭 서서해야할까봐요..그럼 다리아퍼서 빨랑 움직일텐데..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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