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카운트다운을 해야할것같네요....2010년이 4일 남았어요.. 한해한해 시간이지날수록 시간이 더 소중하네요~~ 아마 남은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이겠죠? 그래도 나이먹어 좋은건 조금은 남을 이해할수있는 마음이 생기는것.. 올한해의 마지막에 조금 힘든일이 있긴했지만 그래도 향기네에서 좋은 사람들을보며 잘 이겨낸것같아요~~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부자가 되는듯한 느낌.....내년한해도 잘~~~ 살아봐야죠..ㅎ작성자윤아작성시간10.12.27
공연장의 조금은 소란스럽고 산만한 분위기에서도 너무 열심히 공연해주고 계신 가수분들...넘 멋지네요 딸아이와 함께 보내는 향기네에서의 크리스마스... 지루하기도 할텐데 짜증한번 부리지않고 크리스마스 하루를 엄마랑 보내준 딸내미가 너무 고맙고음악때문에 혼자 고군분투하신 향기님 수고하셨어요...ㅎ작성자윤아작성시간10.12.25
내일 급식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원래 오기로 했던 라이온스 클럽에서 못 오신다고 연락이 왔네요.. 그리고 내일 공연을 위해서 수고해 주실 남자분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하여 서로서로 외롭지 않고 쓸쓸하지 않도록 모두가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