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식소에 가스 온풍기와 사무실에 냉온풍기를 설치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급식소 창문을 2중창으로 공사를 합니다. 창문에 블라인드 공사는 잠시 보류를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창문공사까지의 경비가 480만원 나왔는데... 블라인드 공사까지 물어 보니 블라인드 공사만 7-8십만원 이야기가 나오네요.. 일단 더 알아 보고 재료만 사다가 직접 공사하는 방법까지 생각중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12.23
집에 돌아와 오지않는 잠을청하다 보게된 티비에서 참 가슴아픈 사랑이야기가 나오네요.... 둘에서 하나가된 부부 그 가슴 저리게 아픈 남편의 마음이 전해져서 눈물이 나네요~~항상 함께일것같지만 언제라도 혼자가 될수있는것.....그건 나의 전체가 사라지는듯한 느낌이겠죠? 살면서 제발 그런 아픔은 없기를 기도해봅니다...작성자윤아작성시간10.12.23
아는 동생 차 연수해주려고 왔어요... 슬슬 혼자서도 끌고 다니는데 오늘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해주면 끝........... 연수해주면서 처음에 차 운전할때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벌써 너무 오래된 일이되어버렸어요.. 우왕...정말 나이 많이 먹었나봐요작성자윤아작성시간10.12.22
설야님이 많이 아프십니다. 지난달에 바쁘다는 핑게로 병문안도 못가고 지나가 버렸는데 오늘 항암 치료를 받고 힘없이 받는 전화 목소리가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네요. 늘 소녀 같은 감성으로 착하게만 살아온 설야님인데 두번씩이나 큰 병을 이겨내야 하게 되다니.. 빨리 완쾌 되시길 기도합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12.21
오늘 용접이 떨어지고 신지가 휘어져 있던 급식소 문을 고쳤습니다. 문을 여 닫을 때 마다 뻑뻑~~ 소리가 나서 귀에 거슬렸는데... 그리고 이번주 내로 2중창을 작업 할 것입니다. 가스온풍기는 오늘 도시가스 회사에서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네요. 일단 내일쯤 온풍기 주문을 넣어서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냉온풍기를 설치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너무 추워서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같이 설치 하기로 하였습니다. 메리츠 화재에서 지원하는 지원금중에서 세금계산서만 발행하지 않으면 그래서 부가세만 내지 않으면 지원금으로 이 모든 시설비가 딱 맞을것 같습니다.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