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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아침에는 양말을 나누어 드려야 합니다.
    그나마 성탄절에 맞춰 양말 선물이라도 드릴수 있게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ㅎㅎ
    그리고 2주전에 향기네를 성탄절 기분이 날수 있도록 꾸며 주신 분께도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4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있네여~
    거리는술렁이고 백화점에는 많은 사람들이 선물준비한다고 모두들 분주히 움직이네여
    연말 연시 알차게 잘 보내시길 바랄께여~
    메리 크리수마수!ㅋㅋ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2.23
  • 지금 샷시 공사가 한창이네요..
    내일 와서 보시면 향기네가 또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더욱 따뜻하고 깨끗한 향기네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조금씩조금씩 더 좋은 향기네가 되길 바라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3
  • 오늘도 저녁에 약속이있어서 마트가서 장봐다 이것저것 해놓고 부리나케 준비했는데 시간이 빠듯하네요...
    송내까지 길이 막힐텐데 버스가 안와요...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3
  • 반갑고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네요~
    그나저나 향기님 너무 힘드셔서 어쩌나
    다들 크리스마스 한파가 찾아온다니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맘좋아 작성시간 10.12.23
  • 년말 힘들내세요~~~~~~화이팅! 막판 뒤집기...아자 아자!!!!!!!향기네 식구들 넘 보고싶어요....낚시갔다가 꽝쳐서 걍 내려왔어요...창피해스리 ...ㅎㅎ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12.23
  • 오늘 급식소에 가스 온풍기와 사무실에 냉온풍기를 설치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급식소 창문을 2중창으로 공사를 합니다.
    창문에 블라인드 공사는 잠시 보류를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창문공사까지의 경비가 480만원 나왔는데...
    블라인드 공사까지 물어 보니 블라인드 공사만 7-8십만원 이야기가 나오네요..
    일단 더 알아 보고 재료만 사다가 직접 공사하는 방법까지 생각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3
  • 집에 돌아와 오지않는 잠을청하다 보게된 티비에서
    참 가슴아픈 사랑이야기가 나오네요....
    둘에서 하나가된 부부
    그 가슴 저리게 아픈 남편의 마음이 전해져서
    눈물이 나네요~~항상 함께일것같지만
    언제라도 혼자가 될수있는것.....그건 나의 전체가 사라지는듯한 느낌이겠죠?
    살면서 제발 그런 아픔은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3
  • 요즘 좀 무리를 햇나봅니다.
    피곤이 몰려오네요.. 거기에 몸살 감기까지 겹쳐서
    그래도 즐거운 소식들 보고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0.12.22
  • 아는 동생 차 연수해주려고 왔어요...
    슬슬 혼자서도 끌고 다니는데 오늘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해주면 끝...........
    연수해주면서 처음에 차 운전할때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벌써 너무 오래된 일이되어버렸어요..
    우왕...정말 나이 많이 먹었나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2
  • 다녀갑니다,,,쿨럭~~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22
  • 풀렸던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네여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여~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2.22
  • 간만에 들어 왔더니..... 대문 가족이 많이 늘었네요....아름답고 멋진분들로 .....모두들 수고가 많네요...
    늘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 ^^
    작성자 그대들과함께 작성시간 10.12.21
  • 설야님이 많이 아프십니다.
    지난달에 바쁘다는 핑게로 병문안도 못가고 지나가 버렸는데 오늘 항암 치료를 받고 힘없이 받는 전화 목소리가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네요.
    늘 소녀 같은 감성으로 착하게만 살아온 설야님인데 두번씩이나 큰 병을 이겨내야 하게 되다니..
    빨리 완쾌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1
  • 지난주부터 하던 치과 치료를 오늘 또하고...ㅠ
    담에 한번 더 오라네요...이런..
    치과 넘 시러여 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1
  • 날씨가 잔뜩흐려있네요 .
    비가온단 예보는 없었는데 ..
    따뜻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21
  • 이번주에 있을 봉사교육에 대해서 고민이 생기네요..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해야 할지....
    좀 전문가가 교육을 하면 좋을텐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0
  • 오늘 용접이 떨어지고 신지가 휘어져 있던 급식소 문을 고쳤습니다. 문을 여 닫을 때 마다 뻑뻑~~ 소리가 나서 귀에 거슬렸는데...
    그리고 이번주 내로 2중창을 작업 할 것입니다.
    가스온풍기는 오늘 도시가스 회사에서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네요.
    일단 내일쯤 온풍기 주문을 넣어서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냉온풍기를 설치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너무 추워서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같이 설치 하기로 하였습니다.
    메리츠 화재에서 지원하는 지원금중에서 세금계산서만 발행하지 않으면 그래서 부가세만 내지 않으면
    지원금으로 이 모든 시설비가 딱 맞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0
  • 드디어 감기가 왔습니다,,,으흑,,,목이 따끔,,,오늘부터 큰일입니다,,,우앙~~약먹구 한숨 더자보려구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20
  • 월요일은 그런데로 한가해야하는데 다들 더 바쁘시죠 ~ 연말에 좋은공연많이들하시고요 쓰러지지만 않게
    체력안배 잘 하시구요 평온들하셔요 애들있는집은 애들도 무탈하고요 `
    작성자 god 신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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