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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연말이라그런지 정신이없네여~
    먼저 와서 죄송합니다~
    향기님 드린거 꼭 충전해서 쓰셔야해여~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2.05
  • 얼렁 자야 아침7시에 일어 나는데. 손님은 끝이 없고 ... 에휴 피곤타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05
  • 일요일에는 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예선 탈락하면 점심때쯤 올것이고 결승까지 가면 좀 늦을것 같습니다.
    1부2부도 아니고 3부 리그니.... 좀 늦어지지 않을까 하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05
  • 즐거운 주말입니다 아직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2.04
  •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04
  • 아직도 가게에서 씨름중입니다
    낼 공연할려면 일찍 들어가야하는데 ....기침은 좀 멎긴했는데 아직도 목 컨디션이 좋질 않아 걱정입니다
    낼 아니 오늘 뵐께여~언제자남~ㅠㅠ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2.04
  • 바람도 불고 종일 쌀쌀한 하루였네요 향기네님들 따듯한 하루 보내셨는지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2.03
  • 김장 하시느라 다들고생하셨어요 저는 시간을 잘못알아 오후에 가니 끝났더라구요 내년엔 꼭 함께할께요~~~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0.12.03
  • 향기네 봉사하시는 모든분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175.198.178.*** 작성시간 10.12.03
  • 날씨가 너무 추워요.. .손이 꽁꽁 ..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03
  • 바람때문에 체감온도가 많이 낮습니다 .
    옷단속 철처히 하시기바랍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03
  • .....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03
  • 향기네에서 나와 길거리를 어슬렁거리며 걷고있는데 울어젖히는 핸폰...
    "엄마 나 올백이야~!!" 울 딸입니다..ㅎ..
    나름 공부는 잘했는데 이번에 젤루잘했네요..
    빵점짜리 엄마에 백점짜리 딸이라..ㅎㅎ...기분좋은 하루였어요~~*^*^*
    근데 연년생 아들놈이 갑자기 생각나서 동생 성적에 괜시리 주눅들까봐...홧팅~!! 한번 외쳐줬답니다.
    누구나 자기그릇이 있는거니까요...전교에서 20등안에는 들겠다고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울아들...화이팅~!!
    오늘밤도 모두들 화이팅~!하고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02
  • 어제부터 10시20분에 이재명 아우 출연했어요~
    암튼 함께 일할수있어 좋구여~ㅎㅎ
    오늘 비가내리네여~ 따뜻한 저녁보내세여~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2.02
  • 마지막달이 시작되었네요. 모두들 기운 내시고 화이팅! 김장들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곳에서 먼 발치에서 비록 바라만보고있지만 하상 마음은 향기네에 가 있습니다. 건강들 꼭 챙기시고 알찬 한해로 마무리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12.02
  •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 하고난
    신나는 말입니다.

    "최고야"
    눈 찔끔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듯한 가슴뿌듯한 말입니다.

    자~ 오늘도...
    "화이팅"을 외치세요
    주먹을 불끈 쥐고 구호와 함께요.

    그리고 아프지 마세요~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02
  • 요즘 향기네 카페에 활기가 도는듯 하네요 좋아요 좋아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2.02
  • 날씨가 흐리네요 괜히 피곤한것같고 일어나기가 싫어집니다 . 감기조심 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02
  • 헉...버스가 안와여 ...햇님도 지각 버스도 지각 저도 지각? 안되는데 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02
  • 아침엔 햇님이 방긋해야 아침인것을...며칠째 아침햇님이
    지각이네요...아무래도 점심때쯤 출근하면 시말서라도 쓰게해야할거같아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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