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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려봅니다..g20이란게 빨리 끝나야지 사람 죽을 맛이네요~가을을 지나 겨울로 다가서고있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만드세요~G20끝나고 뵙겠읍니다..^^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0.10.21
  • 울산 내려가기전에 토요일 저녘 회 번개 한번칠가요? 감성돔,참돔.돗돔,우럭,농어등등......ㅋ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10.21 '울산 내려가기전에 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학교갓다가 4시에 구월동 종합예술회관 공연 리허설하러갑니다 본공연은 7시~시립오케스트라와함께하는 섹시가수 민해경&비비 폭발적인 공연보러 오세요~!후회 하지않으실겁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10.21
  • 오늘 아침 삼치 세수했슴. 저녘에 사시미 치겠씀다~~~~우럭매움이 있슴....ㅎㅎ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10.19
  • 안녕하세요!
    힘없는 객이나 나두 붙여주세요!~틈틈히 들릴께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0.10.17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일본에서 엄마가 생일 이라고 바쁜스케줄 쪼개서 오시는바람에 출석도 못했네여~오늘 가셨습니다
    너무 짦은 만남 허전하고 맘이 울적하네여~
    인천공항에서 울지말자하며 다짐했건만 울고 말았네여~ㅠㅠ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0.15
  • 창살없는 감옥에서 오늘 탈옥에 성공....ㅋㅋ 넘 갑갑혀요. 기냥 튕겨나왔씀다........내일은 향기네에서 ! 계절 별미 망둥어 축제는 오짤가나? 겁나게 맛난디~~~~~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10.14
  • 요일이 달라 잘은 모르지만 우리 향기네 식구들 마음은 항상 따뜻한 분들이겠지요
    아침저넉으로 이제 완연한 가을날씨 답게 제법 찬바람이 부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언제나 향기네를 다녀오는 날은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걸 느끼면서 ....
    작성자 bhk04 작성시간 10.10.14
  • 내일이 오면~ 노래 제목같다....ㅋㅋㅋ 퇴원함당! 꼬이 잡으로~ 출발?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10.13
  • 가을~~~겨울~~~보내기전에 얼굴도장 콩 찍어야 하는디......따 당하기전에~~~ㅎㅎㅎ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10.12
  • 가을은....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10.12
  • 어머나 어머나..탕아맞죠??향기님 어떻하든 맛난거 해먹일려구...ㅎㅎ그손맛 언제나 먹어보나 몰라~~~다들 여전히 지켜주시니 든든합니다...저녁도 시작되었군요...맴은 늘 이곳에 와있답니다...이누무 몸이 문제인지라..ㅎㅎㅎ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10.11
  • 이거이거 죄송해서 어쩌죠 ... 제 댓글을 삭제한다는게 민재연님의 글을 삭제해 버렸습니다. 아이폰으로 올리다보니. 오타가 많이나서 삭제하려 한건데.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0.11
  • 왔다가 글만 보고 가는 사람 어여어여 흔적 남기고 가세요...ㅎㅎ 누군지 다 아니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0.11
  • 추석날 첨으로 급식봉사하고.. 두번재 간 날은 바베큐파티라니.. 좀 지송한 마음이 드네요. 솔향기님 고기굽느라.. 잘 드시지도 못하고.. 옆에서 종알되는 저에게 집어주신 군고구마는 참으로 맛있었던.. 감사감사 ^^ 자주 들를게요.. 오늘도 즐거이~~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0.10.11
  • 어버이날 행사 이후 오랜만에 뵈어서 더 반가웠구요. 바베큐. 정말 큰 킹크랩 너무 잘~ 먹고 갑니다. 담에 또 뵐때까징 모두들 건강하세여~~~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10.09
  • 오늘 향기네 들리려 햇는데 너무 늦었답니다..다음달엔~기필코 참석하겟습니다~일주일간 강행덕에~~목이 너무 쉬어버리고 온몸이~~말을 듣지않고~~휴~~며칠 쉬어야할거같 은데`~내일두 모레두 바쁠거 같네요`~큰일....그리구~유미야`~생일축하한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10.09
  • 오랜만에 향기네를 다녀가네요 저녘모임까지 참석 맛난걸 먹느라 차를 놓쳐 막차 타고 내려 갑니다 항상 향기네 식구들 좋은 일 가득 하기를 ...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0.09
  • bb님. 지났지만 생신 추카추카 드림. 자주 못들어와 죄송함다......향기네 가족 여러분 모두 안녕들 하신가요? 언능 낳아서 자주 뵙겠습니다.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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