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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에 잠안자고 눈 부릅뜨고 향기네에 쳐들어와 글은 남기고 갑니다..오늘은 날씨가 덥기까지 하네요~~이제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아님 금방 여름인가요.?ㅋㅋㅋ 하여간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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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업무 인수인계 도중 포기하고 2명이나 그만두었다는 말을 듣고 도전해 보고 싶은 맘이 생겨 4월 들어 갑자기 직장을 옮겨 인수인계도 제대로 못 받고 업무 시작하여 5시간 정도 자는거 외엔 삼실에서 살다... 퇴근은 12시 넘어서 출근은 꼭두 새벽에... 이제 어느정도 업무 파악이 되어 오늘 좀 일직 퇴근하여 집에 도착 시간이 9시 반... 올만에 TV를 보니 사람 사는거 같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흐뭇하고 행복한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도 몰랐어요... 내일 부터는 정상 출퇴근 해야지... 꼭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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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포스터 좀 잘 꾸며 주실분 안계실까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깜깜 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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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노북구매했써여~지금밖에서 인터넷합니다..쪼매맘에 여유를 가지구여~~ㅎㅎ도장콕~찍구 가야겠넹~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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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절기상 '곡우'라고 하네요~ 봄의 끝자락을 알리는 절기라네요.. 제대로 봄다운 봄이 있었나 생각해보니 또다시 여름이 성큼 다가온듯.. 아~ 세월이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 ㅋㅋ 그래도 맘 만은 청춘모드로..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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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ㅎ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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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꾸물꾸물...살짝 불어오는 바람에 꽃잎이 흩날리네요...이뻐여~~..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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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도 모두들 화이팅!!!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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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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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셔요? 각설이 박문수입니다.
5월 8일 솔안공원 행사에 풍물팀과 민요중창단, 트로트 여가수 한분이 섭외 되었습니다.
저도 오전 10시까지 도착하여 준비 들어가겠습니다.
전기공급만 미리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218.239.168.***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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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인천대공원 한바퀴 돌았거든요...... 정말 왕짱 좋았답니다..... 엄청많은 사람들에 치어 한바퀴로 끝내고 집으로 고~~~~ 즐건 주일 보내세요....
작성자
신선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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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신탕을 국솥으로 3/2 정도 끓였는데...ㅜㅜ 오신분은 세분... 결국 운동을 같이 하는 분들 불러서 먹고 냉장고 한솥 남겼습니다. 내일 오실수 있는 분들은 오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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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참 요상시럽네요. 그래서 근가 몸이 으실으실 요즘 왜이리 부실해졌는지 다이어트 때문인가 ㅎㅎ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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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맛난 음식드시고 힘네세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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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꽃꽃꽃꽃꽃꽃꽃 구경가여.ㅎㅎㅎ 낼이면 주말 즐겁게 보내셔여....^.^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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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봉사를 해야하는데...초등학교 2.3학년이라 어디 받아주는곳도 없더군요... 한숨만...하긴..초등학교2.3학년이 멀 할수있을런지.. 동사무소에서하는건 저같은 직딩맘은 그림의 떡이더군요...게다가 울 회사는 주6일근무니...답이 없네요...
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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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봉사가 필요한지, 앞으로 봉사를 하고 싶네요!!!
작성자
love-nanugi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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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화사하고~~~...기분 좋은 주말이 될듯한~~.. 향기네 다녀가시는 이쁜님들은 무조건 날마다 행복 입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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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랑님 축시 감사 감사 오늘하루도 행복이 넘치세요
작성자
불새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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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인가...? 강원도 사는 동생이 보신탕해서 몸 보신하라고 개를 잡아서 보낸다는데.... 혼자 먹기는 그렇고... 혹시 번개치면 오실라나요..? ㅎㅎ 오실수 있는 분들은 손들어 보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