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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선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ㅎㅎ
오후5시에 반야선님의 생일번개가 향기네서 있습니다.
참여 가능 하신분들은 오셔서 축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7.18 -
더위도..
지겨운 비도..
이제 익숙해져 갑니다.
장마가 끝나면 더위는 더하겠지요.
그래도 좋으니 어서 밝은 햇살이 나길 기다리는게 모두의 마음일겁니다.
지금의 고단함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어쩌면 더큰 고단함일지도 모르는 내일을 기다리는 미련함일지도...
그저 건강할 일입니다.
안전하게 살아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많이 웃고 웃기려 애쓰며
좋은 사람들끼리 한번이라도 더
조금이라도 더 자주 만나며 살아 가자구요.
향기네 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사진은 오래전 지방공연길에 거제도 입구에서..)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7.1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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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복날인데...
복날이라고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지 못했네요..
닭이라도 사서 삼계탕이라도 끓이면 좋으련만...
중복때는 한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7.13 -
토요일인 내일 ...
임창수님 가족이 급식 봉사에 참여를 못하십니다.
요꼬가와에서 오시기는 하시지만 급식진행에 경험이 많으신분이 함께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참여 가능하신분은 내일 향기네서 뵈었으면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7.13 -
연리지 수련회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참 부럽네요. ^^
언제나 럴럴한 시간을 갖고 휴가한번 가볼까요...ㅎ
채환이와 채리... 이제 다 컸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7.08 -
내일 연리지에서 야유회를 갑니다.
태안 어디로 가려는데..
혹시 함께 가시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면 같이 가시죠..ㅎㅎ
저는 갔다가 저녁 늦게라도 올라 오려고 합니다.
아들과 딸도 같이 가려구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7.06 -
오늘도 엄청 더웠습니다
오늘은 식사를 하는분들은 3차까지 이어졌고 급식 하느라 더워서 혼났습니다
늘 오시던분이 안보이면 무슨일이 있으신가? 걱정도 됩니다
늘 한복을 입고 오시는 신교수 할아버지가 안보인다고 향기님 말씀하셔서 동 주민센터에 사회복지 직원한테 물어보니 잘 모른다고 하네요 복지도우미에게 출장 보낸다고 했으니까 소식을 알수 있겠죠? 설~마 뭔일이 있으신건 아니신지?ㅠㅠ
다른일정이 있어서 뒷마무리 제대로 못하고 허겁지겁 급식소를 나오는바람에 뒷정리 하시느라 울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