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잔치에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스 문제로 국을 끓이지 못했는데 국없이도 맛나게 들 드시는것 보니 내년부터는 국은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봉사자도 부족한데다 잔반처리도 문제인데 국이없어서 올해는 많이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배식대를 많이 만들어 줄서서 배식하는 방법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학생들은 기존처럼 배식받아 줄서있는 곳까지만 전달하면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고 여기저기 시끄럽지 않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공연관람에는 다소 어수선 하겠지만...작성자임두령작성시간13.05.14
사진으로 보니 늘 함께 하시는 분들의 그 모습 그대로가 참 정겹습니다. 이번 잔치에 첫선을 보여주신 분들도 이제 향기네 가족이 되어 늘 아름다움으로 자신들의 향기를 뿜어내는 삶이 되어지시기를요.^^ 고운 자태.. 땀방울의 향기는 소리없이 카페안의 공기를 훈훈하게 뎁혀 주는군요~!! 향기님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향기네 봉사자가족 모두에게 큰 복으로 채워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함께해 주시고 수고해 주신 모든 봉사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직 행사의 뒷 마무리로 정신도 없고 행사의 휴유증으로 멍한 상태입니다. 차츰 정리를 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한분한분 수고한 모습을 다 떠올리며 그저 감사한 마음만 갖게됩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