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시시각각 올라오는 잔치날 사진들...
    향기님 수고 많으셨구요.
    수고하신 출연진분들께는 귀한 답례의 선물이 될것입니다.
    모두가 사랑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6.05.12 '시시각각 올라오는 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랑한단 말 한마디 세글자가 이다지도 어려운 것일까요?
    세상에 태어나 누굴 사랑하면서 말도 못하고
    가슴 앓이 하는 삶은 불행하다 할수 있겠죠?~
    자!~ 오늘은 그 상대가 누구인진 몰라도 과감하게 용기내어 사랑한다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합니다 여러분!~^^
    작성자 가수이란이 작성시간 16.05.11
  • 향기네 어르신 잔치날, 공연에 참여해 주신 분들..
    향기네 봉사자님들을 대신하여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향기네 잔치마당은 아무나 설수 없는 훌륭한 무대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품격높은 공연을 위해 노력하며
    지금까지 함께 해 주신 분들을 우선으로 더 멋지고 다양한 공연을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6.05.11
  • 연휴 끝난뒤 울님들 휴유증 ?~ ㅎㅎ 힘들내시고 일상으로 돌와오셔서 멋진 날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ㅎ 작성자 가수이란이 작성시간 16.05.09
  • 이번엔 첫주로 행사가 있었네요
    카렌다에 둘째주라고 메모해놓았는데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전 부산 사는 아들 며느리가
    연휴맞아 (5~7) 모처럼 다니러 와있었어요
    찾아뵙지 못해 미안합니다
    수고들 많으셨어요
    모두 건강챙기시구요..
    작성자 작은유리창 작성시간 16.05.08
  • 오늘 모든 봉사자님 들 고생 이 많아습니다 바뿌다보니 큰 행사 에도 못가보고 죄송합니다 작성자 촛불다윗 작성시간 16.05.07 '오늘 모든  봉사자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본격적으로 바쁘실 봉사자님들, 향기님...
    피로회복제라도 좀 사다가 전해 드려야 할텐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6.05.05
  • 제가 점버주 영상을 다시 올리는 중입니다 컴퓨터 포맨을 해던이만 무비 메이커가 지워저서 어제 다시 깔아습니다 작성자 촛불다윗 작성시간 16.05.02
  • 컴퓨터 병원 입원 해다 가 퇴원 해 는대 마우스다 말을 안들러서 겨우 사진 먼저 올려습니다 아마 이삼일 걸리 겁니다 작성자 촛불다윗 작성시간 16.04.25
  • 5월 7일 공연순서가 확정 되어
    향기네 공연 봉사단 카테고리에 올려졌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6.04.17
  • 5월 7일 어르신 잔치 포스터 현수막에 실릴 공연 출연진 프로필 사진 접수가 마쳐져 향기님께로 넘겨졌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6.04.12
  • 향기님.
    2016년 봄 향기네 어르신 잔치 공연 출연진 명단을 확정 공지 하였습니다.
    (향기네 공연 봉사단 방)

    순서는 4월 첫주중..
    출연진 프로필 사진은 4월 둘째주중 수집 제출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6.03.30
  • ㅎㅎㅎ 월욜 멋지게 한주 시작 하시길요 ㅎ 작성자 가수이란이 작성시간 16.03.28
  • 오랜만에 흔적 남겨 봅니다,,,
    봄은 온것 같은데.. 여직 찬바람이 불고 있어요,,,
    모두 건강 단도리 잘하셔서 건강하세요,,,^^
    작성자 평화(이상복) 작성시간 16.03.11
  • 향기네의 올봄 어르신 잔치는 5월 7일 (토) 입니다.
    원래 어버이날 다음주 토요일로 했었는데
    석가 탄신일 (공휴일)과 겹쳐지는 바람에
    향기님과 의논하여 한주간을 앞당겨 갖기로 하였습니다.
    봉사자님들과 공연단님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봄잔치는 송내역 북부역에서 서울 방향 100M 쯤에 있는 (투나에서 기차길쪽 건너편)
    솔안공원 큰 무대에서 열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6.03.07
  • 3월입니다.
    동절기 쉬었던 향기네 모금공연이
    내일부터 다시 시작 됩니다.
    시간은 종전과 같이 오후 2시 ~ 8시..
    오가시는 길에 많은 응원을 바랍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6.03.05
  • 어제 죽을만큼 아팠다가 새로운 오늘을 맞이했습니다 ㅎ ㅎ 전날밤에 뭔가를 잘못먹었는지 어제 향기네 급식갔다가 후들후들 오들오들 결국 중간에 집으로 돌아와 하루종일 이불 뒤짚어쓰고 끙끙했더니 굶은탓인지 오늘은 기운은 없지만 그래도 살아난것같네요 ㅎ ㅎ 모두 건강 챙기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6.02.20
  • 카페에 올만에 출석합니다. 여기저기 향기님의 향기가 많아서.. 여기 카페는 그만 뜨막했다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6.02.17
  • 이것 ...절말 큰 일 난네 3울 4일 선고단 피정 이잡어 있는대 일직꼰나습니댜 아무튼 7곱시 반 안 네는 갑겁니디 작성자 촛불다윗 작성시간 16.02.16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고향길 안전 운행하시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셔요
    작성자 몽실이 작성시간 16.02.06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