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단 말 한마디 세글자가 이다지도 어려운 것일까요? 세상에 태어나 누굴 사랑하면서 말도 못하고 가슴 앓이 하는 삶은 불행하다 할수 있겠죠?~ 자!~ 오늘은 그 상대가 누구인진 몰라도 과감하게 용기내어 사랑한다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합니다 여러분!~^^작성자가수이란이작성시간16.05.11
향기네 어르신 잔치날, 공연에 참여해 주신 분들.. 향기네 봉사자님들을 대신하여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향기네 잔치마당은 아무나 설수 없는 훌륭한 무대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품격높은 공연을 위해 노력하며 지금까지 함께 해 주신 분들을 우선으로 더 멋지고 다양한 공연을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6.05.11
향기네의 올봄 어르신 잔치는 5월 7일 (토) 입니다. 원래 어버이날 다음주 토요일로 했었는데 석가 탄신일 (공휴일)과 겹쳐지는 바람에 향기님과 의논하여 한주간을 앞당겨 갖기로 하였습니다. 봉사자님들과 공연단님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봄잔치는 송내역 북부역에서 서울 방향 100M 쯤에 있는 (투나에서 기차길쪽 건너편) 솔안공원 큰 무대에서 열립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6.03.07
어제 죽을만큼 아팠다가 새로운 오늘을 맞이했습니다 ㅎ ㅎ 전날밤에 뭔가를 잘못먹었는지 어제 향기네 급식갔다가 후들후들 오들오들 결국 중간에 집으로 돌아와 하루종일 이불 뒤짚어쓰고 끙끙했더니 굶은탓인지 오늘은 기운은 없지만 그래도 살아난것같네요 ㅎ ㅎ 모두 건강 챙기세요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