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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번개.. 참석여부가 아직 확실친 않지만
    시간과 회비 문제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카풀해 주실 분도 찾습니다.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이 카풀 담당을 하기로...ㅎㅎㅎ
    저는 계산역 부근에 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06
  • 남들은 모두가 반기는 봄비..
    공연하시는 분들께는 참 무정하도록 내리던 비..
    흐트러짐 없이 수고하신 공연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움도 못드리고 관람만 하다 와서 안타까웠습니다.
    노래연습 많이 해서 속히 진입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06
  • 일요일 오전이면 오고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작성자 지유상 작성시간 13.04.06
  • 또한주가 다 지나갔습니다.
    한주 끝자락에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또한 잘 챙기시길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4.06
  • 주말에나 겨우 오르는 원미산산책을 얄미운봄비덕분에
    아직 이불속을 뒹글거리고 있습니다
    아-주말 뭘하며 보네지
    휴식이 늘 필요하면서도 막상 한가해지면 뭔가할일을 찿고 바뻐야만 마음이 편안해지는건 왜일까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4.06
  •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오늘 공연에 대한 글들이 없는걸보니
    취소됐나 보내요.
    오늘은 참석 할려고 스케쥴 비웠는데.
    나하고 왜이리 안맞지?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소서.^^
    작성자 Singer 하병남 작성시간 13.04.06
  • 탁한 하늘.. 꾸무리한 날씨 때문에 마음도 암울 했네요.
    강화도를 갔는데 먼 시야일수록 더 흐려져서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강화도 가는 길...
    공사중이라 막히고 밀리고 덜컹 거리고 정말 엉망이더군요.
    우리 사는 길도 이와 같아서
    뭔가를 이루는 과정은 험난하고 힘들지만
    다 이루고 나면 편안하고 밝은 길이 열리겠지요.
    그러고 나면 또 다른 더 나은 이룸을 위해 일을 벌일거구요...ㅎ

    험한 길도 좋은 길도 함께가면 좋은 사람이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반면에 말한마디 섞고 싶지않은 사람도 있으니 그건 제가 마음이 좁은 탓도 있겠지만
    한참 틀려먹은 그런 사람이라는 것도 부인은 못하겠네요.
    한잔 했슴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06
  • 일요일 김낙현님의 그리운7080에서 조용균님과 청석님의 생신축하파티가 있을 예정입니다.
    거창한것은 아니고 향기네 봉사자간에 함께 생신을 축하해주는 자리로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함께 자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4.05
  • 비가 내릴듯 말듯 흐리네여 개인적으로 이런 날씨 무지 좋아하느데.....
    다들 따듯한 하루 되세여^^
    작성자 달걀짱 작성시간 13.04.05
  • 좋은날 되시고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가수이란이 작성시간 13.04.05
  • 오징어 번개 참석하시는 분들..
    맛있게들 드셔요
    참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고
    많은분들 보고 싶었는데
    누가 귀한 공연을 구경시켜준다고 해서 홍대 쪽에 가는 길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04
  • 시흥 황금 떡집도 탈탈 털고 왔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03
  • 요즘 컴퓨터앞에 안기가 힘듭니다 집에노트북도있고 스마트폰도 있고 문화원컴퓨터도 있지만 한번켜기힘들게 바쁘게 삽니다 다들 잘지내시죠 ^^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3.04.03
  • 오늘 하루에 안부를 나누는 사랑으로 서로를 격려하는 배려가 있는 사랑이 아름답다네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4.03
  • 목요일 저녁 오징어 벙개 있읍니다..회비2만냥..저를 아시는 분들 많이 오세요~~오랜만에 얼굴 뵐께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3.04.02
  • 봄비가 촉촉히 내렸네요.
    나무가지마다 새싹들이 돋고 있어요.
    올 해에는 향기네에 더많은 사랑이 가득할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공연에는 꼭 참여하도록 노력할께요.
    모두들 행복하소서.^^
    작성자 Singer 하병남 작성시간 13.04.02
  • 비가와서 좋슴니다
    가볍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4.02
  •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흔적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공개강습에 오신 님들과 거한 뒷풀이를 하고 돌아오는 길...
    추적 추적 내리는 비를 맞고 왔습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십쇼.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02
  • 싱그런 새봄4월 첫 시작였네요 향기네 오신 님들 정말 향기나는 새봄들 만끽하세요 ^^ 작성자 선화공주 작성시간 13.04.02 '싱그런 새봄4월 첫 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벌써 분기가 지났습니다.
    후회없는 시간 되시기 바람니다.
    우리 회원님들 홧팅!!!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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