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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싱그런 봄 볕이 가득한 사월의 초 하루 입니다~러브~섹시러브
    모든 분들의 알차고 복된 꿈이 펼쳐지는 이 아름다운 시간들 속에서도
    더욱 사랑과 행복이 머무시는 고운 날 되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3.04.01
  • 사진으로나마 공연장에 참석한듯 빠져드네요..거기다가 풍선두 갖구 싶어지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04.01
  • 향기님아~~~..놀러 오라굽쇼??..ㅎㅎ..
    에이~~...직장 다닐때는 그만 두면 맨날 향기네 가서 살것 같았었는데
    막상 그만두고 나니...먼 씰데없이 이리 바쁜건지..ㅋ..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잠시 웅크리고 있습니다..조금 더 높이 뛰기 위하야~~..홧팅!!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3.04.01
  • 향기님 이시간에 몰하시나..사진작업중?.난 이제야 잠자리 들려고 준비하다 사진 보러 또 들와서 한줄 남김~~
    향기님 사진 너무많아 댓글은 다 못달지만 꼬박꼬박 속속들이 보는사람중에 한사람이랍니다~
    선명함과 풍경 공연장 모습 늘 ..편안함을 준다는거 또 말합니다 (향기님 사진빼면..칭찬할게.모잇나...쩝....) ㅋㅋㅋㅋ자러가유~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3.04.01
  • 오늘도 공연하신 분들.. 응원오신 분들..
    내내 카메라 들고 애쓰신 향기님..
    모두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공연하는 내내 어찌나 감사하고 즐겁고 행복하던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30
  • 내일도 멋진 공연이 있을거 같네요.
    가수 조용균(!!)님이 음향을 준비하신다고 해서
    저는 내일은 공연 중간 무렵에 응원 가려고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29
  • 봄은 언제 올까여ㅠㅠ 넘 추워여 작성자 달걀짱 작성시간 13.03.29
  • 가난하지만 어느해보다 행복한 봄이기를 꿈꾸며 오늘도 화이팅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3.29
  • 식목행사가 있어서 나무심기에 참여하여 편백나무를 심고 주최측에서 제공한 도시락을 먹고 돌아왔습니다
    큰일을 하루 앞두고 할일은 없는데 그저 마음만 바쁘네요 ㅎ ㅎ
    딸래미 방에 옷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예비 사위가 와서 자동차에 가~득 싣고 갔는데도 아직도 왜이리 옷들이 많은지 ㅠㅠ
    딸래미 고등학교 다닐때부터 안방을 내어 주었었는데 이제 늦게나마 우리 부부 안방을 쓰게 되었네요ㅎㅎ
    모두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3.29
  • 향기네 이야기 글.. 읽고 아주 훈훈한 금욜 오후를 만납니다.
    졸립고 나른한 오후... 잘 보내고 주말을 맞아야겠습니다.
    결혼시즌이라.. 엄청 지갑문이 열리는 요즘입니다.ㅋ
    그래도 그들의 앞날에 큰 행복이 넘쳐나길 기원함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3.29
  • 비가 올려나..눈이 올려나..바람이 불려나.... 어째거나 희망찬 오후 만드시길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3.28
  • 향기님 생일을 맞아 몰래번개에 잠시 마주했던 님들..
    모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향기님, 사모님.. 늘 건강 다복 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28
  • 일보러 나와서 대기중에 광합성중입니다^^
    울 봉사자님들 수고하시는중이겠군요,,
    제가 요즘은 밤낮형 인간이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3.27
  • 아이고, 눈알이야...
    구음악보 채보하느라 이제 잡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27
  • 고기가 좀 적은 듯 하여 못갔다 드렸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모아서 갖다 드리겠습니다.
    (말없이 갖다 드려도 되는데 그냥 참여하고 싶어서 글 썻습니다.미안 합니다...)
    작성자 백곰 작성시간 13.03.27
  • 언젠가 공연팀 MT 가 거론 되었었는데 추진이 어찌 되나요.
    저마다 장시간 내기가 쉽지않을 터..
    차라리 하루만 오후에 시간을 잡아서 봉사팀과 연계로 추진을 하면 어떨까요.
    공기좋은 가까운 곳에서...
    물론 희망자에 한해서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26
  • 봄나들이 가고 싶은 날임니다...어제는 강원도에 눈이온다는 뉴스에 설경이 보고파지고
    아무래도 봄바람이 든듯 합니다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3.26
  • 이번주 토요일(3월30일) 정오에 배명준님의 장녀 김유리양의 결혼식입니다.
    우리의 배통장님 많이 축하해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3.26 '이번주 토요일(3월30'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때아닌 소금장사를 했습니다
    외출에서 돌아오니 경비실앞에 소금 25포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지나가는 사람들 붙들고 겨우 겨우 다 팔고 방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남으면 향기님한테 강제로 맡길려고 했었는데 다행히 다 팔았습니다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3.25
  • 어제 수고들 마니하셨어요? 노래하는 모습들 하모니~~♥ 추운데두 열정이 넘치구 아름다운 모습였어요 향기님두 손이 시려우셨을텐데?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용 작성자 선화공주 작성시간 13.03.24 '어제 수고들 마니하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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