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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도 내려 가시고...
    아내는 찜질방 번개가고..
    외롭지만 자유로운 밤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8 '어머니도 내려 가시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2월25일.1월1일...
    양일간 화요일팀에서 봉사를 나오실수 없다고 합니다.
    봉사에 참여 하실수 있는분들은 신청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18
  • 맛있는 과메기를 먹었더니
    응가가 기름집니다 ㅋㅋ..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8
  • ^^ 밤 바람이 많이 차갑습니다.
    회원님 겨울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이 소중한 한주도
    알차고 보람있는 멋진 하루하루 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12.17
  • 오늘 내일 열심히 일하믄 또하루가~~..ㅎㅎ..
    다음주도 또 그 다음주도 주중에 하나씩 끼어있는 빨간글씨보고 므흣해 하고 있는중입니다...^.^..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17
  • 밤도깨비 졸업한지 2년이 되어 가는데도 낮보다 밤이 더 쌩쌩한 박문수..
    제자 회원님들과 송년회 번개 하며 솔찮이 한잔하고 집에 왔는데
    아직도 2%가 부족하네요.ㅎㅎㅎ
    술이 워낙 약한지라 자신도 없으면서 마음은 한잔이 아쉬운 시간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6
  • 21일 4시어간에 들릴꺼 같은데 그때 계십니까???ㅋㅋㅋ 작성자 지유상 작성시간 12.12.15
  • 동갑내기 카페친구들에게 향기네 쌀지원.요청을 한것이 일단 접수되었답니다
    많이 좀 보내주면 좋겠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4
  • 출근하려고 현관문 나서다가 낙상하였습니다..ㅜㅜ
    다행인것은 겉옷이 두꺼워서 깨지거나 골절은 면했으나
    워낙 중량이 넘쳐나서리... 근육들이 놀라서 난리불스가 났습니다..ㅋ
    어깨도 팔꿈치도.. 손목도.. 으으으~~~~
    오늘 사고소식이 예서제서 나던데.. 다들 조심조심 하세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14
  • 오늘은 비소식이 있네요..우산 챙기시고 외출 하셔야 할듯 합니다.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2.12.14
  • 오늘만 신고 버려야지 하던 숭숭 빵꾸난 양말..
    벗을땐 습관대로 세탁기에 던져 넣고,,,
    빨아진 양말이 아까워서 한번 더 신고 버리자 하고 또 신고...
    이궁, 내 정신 ~ 하며 별일 아닌것에 스스로 마음한번 꿀밤 주고... ^^
    오늘도 요래 살며 보내고 하루를 접습니다.

    향기님, 금방 후딱와서 죄송했어요.
    아내에게 금방 데려다 준다고 약속을 한터라서 그만...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4
  • ^^밤바람이 무척 차갑습니다.
    오늘도 찾아주시고 깊은 관심주심에 감사드리면서
    회원님의 가정엔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12.13
  • 오늘부터 일욜까지 저도 사진전을 합니다..ㅋㅋ
    야생화사진 찍는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선배들의 열정으로 함께 사진을 걸긴 했는데..
    움.. 왠지 자신감 결여에 부끄러움까지..ㅎ
    하지만. 어제 전시관에 사진을 걸면서 뿌듯한 기분은..? ㅎㅎ~
    멀어서 오시란 말 못하지만. 응원 보내주세요~!! 아자아자...ㅋㅋ
    날씨가 많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엽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13
  • 12월16일(일요일) 저녁에 향기네공연 봉사단에 하병남님이 라이브카페 개업식을 합니다.
    회원분들중에 함께 가실분들은 연락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12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주말까지 날이 서서히 풀려 준다니 기대해 보아요~~..
    그렇다고 방심은 절대로 아니되옵니다~~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12
  • 수님이 즉각 본인 사진 달아 놓으셨군요.
    감사 합니다.
    잘 하셨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헷갈리지 않을것을 굳게 약속 드립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1
  • 저는 사람을 기억하는 능력이 아주 부족한가 봅니다.
    지금까지 제비꽃님을 수님으로 알고 있었으니.. 진짜 수님은 어떤분인가요..ㅎㅎ
    베라님도 보고도 인사도 못나눴나 봐요.. 사진으로 많이 뵈었는데 오신것도 몰랐네요. ^^
    암튼 이래서 마주하는 시간들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땀흘려 봉사하러 오시는 분들도 카페에서 글소식도 나누며 지내면 더욱 좋겠는데
    즐거운 시간들의 사진에 아직 덧글이 하나도 없음이 좀 의아하네요.
    수고하신 향기님 작품들에 관심이 많이 달렸으면 합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1
  • 이제 향기네 큰 행사는 다 끝난것 같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기부금영수증 신고에 들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으니 기부금영수증이 필요 하신 분들은 미리미리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국세청에 바로 신고 하기 때문에 기부금 영수증은 가져 가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후원내역을 확인 하시고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11
  • 향기님이 드디어 송년의밤 사진들을 올리셨군요.
    준비하는 장면부터.. 서서히 자리가 채워지고.. 공연이 시작되고..
    분위기가 무르익고.. 광란(?)의 시간까지... 생생하네요. ^^
    모두의 즐겁고 열광하는 표정 하나하나를 멋지게 담아내 주셨습니다.
    역시 향기님표 사진입니다. ^^
    정말 모두가 한마음 되는 시간이 그대로 펼쳐 집니다.
    향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날 오신 분들..
    각자의 폰에 담긴 사진들도 올려서 같이 감상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0
  • 어제 동영상 찍으신 분들 많으시던데 동영상좀 올려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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