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신고 버려야지 하던 숭숭 빵꾸난 양말.. 벗을땐 습관대로 세탁기에 던져 넣고,,, 빨아진 양말이 아까워서 한번 더 신고 버리자 하고 또 신고... 이궁, 내 정신 ~ 하며 별일 아닌것에 스스로 마음한번 꿀밤 주고... ^^ 오늘도 요래 살며 보내고 하루를 접습니다.
오늘부터 일욜까지 저도 사진전을 합니다..ㅋㅋ 야생화사진 찍는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선배들의 열정으로 함께 사진을 걸긴 했는데.. 움.. 왠지 자신감 결여에 부끄러움까지..ㅎ 하지만. 어제 전시관에 사진을 걸면서 뿌듯한 기분은..? ㅎㅎ~ 멀어서 오시란 말 못하지만. 응원 보내주세요~!! 아자아자...ㅋㅋ 날씨가 많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엽니다~!!!!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12.13
저는 사람을 기억하는 능력이 아주 부족한가 봅니다. 지금까지 제비꽃님을 수님으로 알고 있었으니.. 진짜 수님은 어떤분인가요..ㅎㅎ 베라님도 보고도 인사도 못나눴나 봐요.. 사진으로 많이 뵈었는데 오신것도 몰랐네요. ^^ 암튼 이래서 마주하는 시간들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땀흘려 봉사하러 오시는 분들도 카페에서 글소식도 나누며 지내면 더욱 좋겠는데 즐거운 시간들의 사진에 아직 덧글이 하나도 없음이 좀 의아하네요. 수고하신 향기님 작품들에 관심이 많이 달렸으면 합니다. ㅎ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12.11
이제 향기네 큰 행사는 다 끝난것 같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기부금영수증 신고에 들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으니 기부금영수증이 필요 하신 분들은 미리미리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국세청에 바로 신고 하기 때문에 기부금 영수증은 가져 가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후원내역을 확인 하시고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2.11
향기님이 드디어 송년의밤 사진들을 올리셨군요. 준비하는 장면부터.. 서서히 자리가 채워지고.. 공연이 시작되고.. 분위기가 무르익고.. 광란(?)의 시간까지... 생생하네요. ^^ 모두의 즐겁고 열광하는 표정 하나하나를 멋지게 담아내 주셨습니다. 역시 향기님표 사진입니다. ^^ 정말 모두가 한마음 되는 시간이 그대로 펼쳐 집니다. 향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날 오신 분들.. 각자의 폰에 담긴 사진들도 올려서 같이 감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