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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오늘 사랑하는 친구 권유에따라 갔다가 공연모습 보고왔어요,,직장인이라 평일에는 시간이 안나겠지만 주말엔 봉사가겠습니다..혼자가야하지만 아는이 없어도 어디서든 제 할일만 하면 되겠지요?^^* 작성자 이쁜맘 작성시간 12.11.10
  • 상쾌한 아침입니다.
    김포에서 알바 중...
    3시까지 역으로 가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10
  • 한주 끝자락에 머물렀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멋진주말 만 나시길요 작성자 그리운7080 작성시간 12.11.10
  • 라면생각도 나고...
    소주한잔 생각도 나는 밤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10
  • 저희는 김치제조및 유통을 하는 엄지김치입니다 이번에 필요하신 김치를 최고의맛으로 최저가로 공급해드리겠습니다 010-4125-5912 연락주시면 자세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석이라는애 작성시간 12.11.09
  • 오늘은 금요일 통장단에서 급식봉사 가는날입니다
    3통잔 13통장 14통장님 그리고 제가 가는날인데 저는 동 주민센터에 볼일이 있어서 좀 늦게 참여합니다
    광명전기 담장에 이~쁘게 벽화 사업을 해놓은것을 서울에서 벤치마킹을 온다고 하네요
    10시에 온다고 하니까 참여 했다가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1.09
  • 옷에서는 아직도 홍어 냄새가...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08
  • 오늘은 수요일
    아는분과 점심 약속이 있어서 나가는중에 향기님에 전화를 받고 자동차를 향기네로 돌렸습니다
    수요일팀이 또 약속을 어겼네요 ㅠㅠ
    상3동 봉사팀과 이~쁜 현숙씨와 행복하게 잘 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식사후에 빵을 건네받은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아주 좋아하십니다
    다른날에 비해 빵 숫자가 제법 많아서 한개가 아닌 덤을 드렸더니 행복해 하시네요
    본인들이 다 드시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1.07
  • 앗~!! 보일러 안 내리고 출근했다..ㅎㅎ
    다시 다녀와야겠다.짬내서..ㅋㅋ
    어제도 강쥐아파서 잠시 들어갔더니 집안이 우렁우렁... 후끈후끈 했는데.
    가스료가 엄청시레 올라가겠댜..ㅋㅋ
    불량주부 인정~!! ㅋㅋㅋ 오늘도 이렇게 허허허~~ 웃음서 지내기요~~!! 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1.07
  • 하병남님 모친께서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식장은 메디힐병원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6
  • 반갑지 않은 가을비가 주룩주룩....
    오늘오전까지 비가 내린다는데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겨울의 초입일것 같아요.
    하기사 낼이 입동이라니까요..
    추워지면 어르신들 더욱 따슨것들이 그리우실텐데............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1.06
  • 미국 대통령은 누가 될까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06
  • 다시또 한잔 생각이 슬슬 나네요 역시 시간은 정확한것같습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11.05
  • 가을비가 하루종일 오네요. 이 비 그치면 날씨가 더 쌀쌀해지겠죠^^
    올 겨울도 따뜻하게 나야할텐데.... 향기님 고생이 많으세요!!
    늘 마음으로만 응원합니다.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12.11.05
  • 모두들 건강 하시죠... 쌀살한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이재명 작성시간 12.11.05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가수강민서 작성시간 12.11.05
  • 월요일인 오늘 그동안 수고해 주시던 분들이 이사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시지 않아 박상설님과 소사모 회원분과 두분이서 준비를 하셨습니다.
    나중에 급하게 두분을 더 호출하셔서 마무리는 되었는데 늘 불안불안 합니다..ㅎㅎㅎㅎ
    저는 오늘 시장에 두번이나 갔다 오느라 아무런 도움도 못 되었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5
  • 주말공연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모두 수고들 많으셨구요.
    몸이 불편하신 어느 할머니 때문에
    참... 커다란 감동을 받은 날이었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05
  • 쓰린속을 뒤로하고 미사에 레슨에 어제 저 치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11.04
  •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토욜저녁 만드십시요 작성자 그리운7080 작성시간 1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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