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세월은 가고... 계절은 오고...겨울이 다가 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03 답글 1 항상 수고들 많으십니다.도움 못드려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환절기에 건강들 잘 챙기시고,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11.02 답글 1 어제는 넘 추웠습니다 보드탈때입는 옷을 입고 나가야 했습니다 춥진않지만 사람들이 처다 보더군요 ㅠㅠ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11.02 답글 1 내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후 얼큰이 칼국수로 시원하게 해장(?)ㅋ을 하고 향기네로 갔습니다1차 배식을 끝내고 2차 배식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봉사자분들이 많이 계셔서슬그머니 뒷문으로 빠져 나왔습니다오늘도 봉사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1.02 답글 1 이런저런 일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시는 항기님.나날이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도 잘 살피십시오.행사중에 잠시 들러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02 답글 0 오늘은 통장단에서 급식봉사가 있는날입니다봄에 내나무심기에 참여를 했었는데 오늘 비료주기 행사가 있어서 저는 부득이 그곳에 참여를 하게되어오늘 통장 봉사자는 13통장님과 18통장님이 가게 되었습니다13통장님은 엄청 일을 잘하는분이라서 든든합니다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1.02 답글 0 카스에는 올렸는데..오늘 송내역에 찾아가서 역장님을 만나서 공연장소를 부탁했는데 역시 안되더군요...일단 역과 붙어 있는 상가에 가서 부탁을 했는데 허락은 받은 상황입니다.입주해있는 상가주인들은 허락을 했고 관리사무소에서는 상인들이 허락을 하면 윗선에다 얘기해서 허락을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그렇게 해서 일단은 겨울은 실내에서 날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2 답글 1 요즘 야간에 서빙 보시는 분을 구하지 못해 계속 파출부쎈타에서 오시는 분과 함께 하려니 새벽까지있게 됩니다.그래서 요즘 급식소에 나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습니다.점점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은 이유도 있는거 같기도 하고...점점 날이 추워져서 몸이 움추려드는것 같기도 하고...아뭇튼 늦게 나와서 죄송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2 답글 0 10월에 마지막 밤이 조용히 떠나고 있습니다 이용에 노래 가사가 떠오릅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0.31 답글 4 오늘 베라님의 가게 개업식을 한다고 해서 지금 가는중입니다.종로5가 근처에 계신분들은 연락 주세요.같이 가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31 답글 0 오늘은 유난히 손보고 망가지고 하는 곳이 많았네요..ㅎㅎ스피커 수리하러 갔는데 매번 망가지는 곳이 벌써 세번째 망가졌는데..독한 마음 먹었으면 같은곳 계속 망가진것은 수리 불량으로 수리비를 주지 않아도 되련만...그냥 마음 약해 달라는 데로 주고 오고...사무실에 프린트기가 망가져서 고치다가 결국은 부품 주문하고...스피커 선을 챙겨보니 스피커 선도 누군가에 의해 발로 차여서 끊어지려 달랑달랑 해서 인두로 다시 납땜하고...그리고 또 가게 모니터가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나가 버리고....에휴 하루종일 수리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30 답글 5 늦은밤이네요...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시길요 작성자 그리운7080 작성시간 12.10.30 답글 1 ^^ 영그는 가을도 깊어만 가는군요~시월의 끝자락에서 설레임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소중한 한주도언제나 가정에 축복이 머무시는 아름다운 시간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10.29 답글 1 환절기에 건강들 잘 챙기시고,,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10.29 답글 2 홍어가 좋긴좋네요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10.29 답글 5 가을을 만끽하는 홍어번개 잘 하셨는지요?~전 주말을 이용해서 지인들과 오랜만에 강원도 투어를 했습니다.설악산의 단풍, 경포호수를 걷고 묵호에서 일박, 동해시로 옮겨 삼학사에 올랐다가 동강의 한반도 지형을 보고 돌아왔네요.ㅋ이틀. 아주 알차게 보낸 시간속에서 좋은사람들과의 동행은 엔돌핀의 생성으로 다른 행복을 예감합니다.ㅎ으훗~~ 향기네 가족들도 무조건 행복하시기야요? ㅋ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29 답글 1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 ^ 늘~마음은 함꼐했죠..목적이 있는지라...목표의 길이 멀어서..열공을 하다보니.. 모든 카폐에..인사를 못 드리고 살았습니다.. 어제 향기님을 뵈니..넘 반가웠습니다...갑자서레 만남의 반가운 미소가입가에서.. 멈추지 않는것은 ,,진실의 반가움이라는 것을...알게모르게..햘기네에..정이깊이 있다는것을..한번더 느꼈습니다 ^ & ^오늘도 월요일 상큼하게 출발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10.29 답글 1 단장님 바쁘신 가운데 다녀가셔서 고맙습니다왕언니 주름은 시술 해서 보내주세용 ㅎㅎ 작성자 색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10.28 답글 2 사람의 생각도 가을이 오면 곡식이 여물듯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익어 가는 것 같습니다.때로는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만 되는것 같지만 사람의 생각이 여물어 가는 것은 또 다른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가을밤에 이런저런 생각들이 생겨나고 또 사라지곤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8 답글 0 형님안녕하시죠?이전 경인방송 한창일때 자주인사드렸던 좋은생각 최종홍입니다.규미누나통해 형님소식 간간히 듣고있던터에 이렇게 글로 인사드립니다.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인사못드린점 죄송합니다.업무보면서 송내를 하루에도 여러번 다녀도 형님가게 들여다보질못했습니다.이글 남겼으니까 시간내서 찾아뵙겠다는 말씀 안드리겠습니다.월요일 퇴근때 당장이라도 찾아뵙겠습니다.비온뒤 쌀쌀하다합니다.건강유의하십시오. 작성자 홍이 작성시간 12.10.28 답글 1 이전페이지 71 72 현재페이지 73 74 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