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후 얼큰이 칼국수로 시원하게 해장(?)ㅋ을 하고 향기네로 갔습니다 1차 배식을 끝내고 2차 배식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봉사자분들이 많이 계셔서 슬그머니 뒷문으로 빠져 나왔습니다 오늘도 봉사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2.11.02
오늘은 통장단에서 급식봉사가 있는날입니다 봄에 내나무심기에 참여를 했었는데 오늘 비료주기 행사가 있어서 저는 부득이 그곳에 참여를 하게되어 오늘 통장 봉사자는 13통장님과 18통장님이 가게 되었습니다 13통장님은 엄청 일을 잘하는분이라서 든든합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2.11.02
카스에는 올렸는데.. 오늘 송내역에 찾아가서 역장님을 만나서 공연장소를 부탁했는데 역시 안되더군요... 일단 역과 붙어 있는 상가에 가서 부탁을 했는데 허락은 받은 상황입니다. 입주해있는 상가주인들은 허락을 했고 관리사무소에서는 상인들이 허락을 하면 윗선에다 얘기해서 허락을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은 겨울은 실내에서 날수 있게 되었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1.02
요즘 야간에 서빙 보시는 분을 구하지 못해 계속 파출부쎈타에서 오시는 분과 함께 하려니 새벽까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 급식소에 나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습니다. 점점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은 이유도 있는거 같기도 하고... 점점 날이 추워져서 몸이 움추려드는것 같기도 하고... 아뭇튼 늦게 나와서 죄송합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1.02
오늘은 유난히 손보고 망가지고 하는 곳이 많았네요..ㅎㅎ 스피커 수리하러 갔는데 매번 망가지는 곳이 벌써 세번째 망가졌는데.. 독한 마음 먹었으면 같은곳 계속 망가진것은 수리 불량으로 수리비를 주지 않아도 되련만...그냥 마음 약해 달라는 데로 주고 오고... 사무실에 프린트기가 망가져서 고치다가 결국은 부품 주문하고... 스피커 선을 챙겨보니 스피커 선도 누군가에 의해 발로 차여서 끊어지려 달랑달랑 해서 인두로 다시 납땜하고... 그리고 또 가게 모니터가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나가 버리고.... 에휴 하루종일 수리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0.30
가을을 만끽하는 홍어번개 잘 하셨는지요?~ 전 주말을 이용해서 지인들과 오랜만에 강원도 투어를 했습니다. 설악산의 단풍, 경포호수를 걷고 묵호에서 일박, 동해시로 옮겨 삼학사에 올랐다가 동강의 한반도 지형을 보고 돌아왔네요.ㅋ 이틀. 아주 알차게 보낸 시간속에서 좋은사람들과의 동행은 엔돌핀의 생성으로 다른 행복을 예감합니다.ㅎ 으훗~~ 향기네 가족들도 무조건 행복하시기야요? ㅋㅋ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10.29
사람의 생각도 가을이 오면 곡식이 여물듯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익어 가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만 되는것 같지만 사람의 생각이 여물어 가는 것은 또 다른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가을밤에 이런저런 생각들이 생겨나고 또 사라지곤 합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