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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피해없으시길....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8.28
  • 볼라벤으로 인해 피해들이 생기지 않으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8.28
  • 태풍이 두개가 연이어 올라 온다해서 다들 초긴장 상태입니다.
    박문수도 이번주 행사는 모조리 캔슬입니다.
    걍 술이나 먹으며 잘 쉬렵니다. 흐으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7
  •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밤에는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고 있다는 불안한 소식에 회원님들은
    비 피해 없으시길 기원드리면서 소중한 한주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8.27
  • 지난달에는 간판이 말썽을 피우더니 오늘은 에어컨이....
    수리비에 청소까지해서 160만원이라네요...
    에휴.....자빠진놈 밟아버리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7
  • 태풍이 연달아 한반도를 강타 한다는데.. 지금 날씨로 봐선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니..
    지금 이 좋은 날씨도 태풍의 영향이라니 믿어지지 않는군요.
    향기네도 별 피해 없기를 기도합니다. 물론 우리 지역도 마찬가지구요.ㅎ
    오늘은 이차저차 오후에나 빼꼼 인사드리고 갑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27
  • 초강력 태풍 볼라벤이 북상중 이래요.
    태풍 피해가 없도록 조심 하시기 바라고.
    8월 마지막 한주를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다녀가시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색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8.27
  • 향기님
    여러가지로 누구보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희망과 믿음으로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으시고
    오히려 주변분들을 다독이시는 따뜻함에 감사 드립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 잘 살피시고 아프지 마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7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작성자 트로트신동가수송별 작성시간 12.08.27
  • 내일 오전에 동사무소에서 문화공연이 있습니다.
    색깔있는 거리전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발표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오전에 가서 멋진 작품들 사진에 담아 오려고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7
  • 불경기과 무더로 침체된 여름이 물러가나 했더니 태풍이 올라 옵니다.
    이런저런 악재가 많은 세상살이...
    그저 사노라니 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6
  • 날씨 만큼이나 힘들어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향기형도 장사하기 힘든 것 같네요.
    2주째 일요일도 회사에 나가느라 급식소도 못가고 더위가 물러가면서 경기가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향기형 기운내~~ㅜㅜ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8.26
  •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다 보니 요즘 더위와 비로 인해 야채가 비싸고 물건도 없다고 하네요..
    금요일 삼산시장에 갔더니 야채가 없더군요...
    평상시 같으면 손님으로 한참 붐벼야 할 시장에 물건이 없어서 손님들도 가격만 물어 보고 그냥 가기 일쑤입니다.
    향기네도 내일 부터는 당분간 콩나물국만 끓여야 할것 같습니다.
    국거리가 거의 없더라구요...
    평소보다 5배는 비싸기도 하고....
    시들어서 상품 가치도 없고....
    아무쪼록 비 피해가 더 이상 없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5
  •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혹시나 봉사자가 많아서 닭꼬치라도 할수 있으면 준비해 줘야 할텐데..
    몇시에나 잠을 잘수 있을련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5
  • 점점 밤은 깊어만 가고....
    빗소리는 점점 크게 들려오고...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하는데 몇시까지 올려는지...
    토요일 모금공연에 영향을 줄지 어떨련지..
    싱숭생숭 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5
  • 장마비 가고나니 이제 가을비..
    태풍도 온다지요?
    젠장마즐...^^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4
  • ^^가을의 향기가 완연한 금요일 오후입니다~
    솔바람도 불어오고~하늘 거리는 꽃잎도 여유롭고~~
    다시 또 북상하는 볼라벤 태풍이 우리나라를 향해 오고 있다고 하네요~
    비 피해 없으시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고~회원님의 가정엔 행복이 가득 머무시는 멋진시간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8.24
  • 하늘이 맑고 이쁨니다...조,석으로 제법 선선합니다..감기들 조심하시고,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8.24
  • 정말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봅니다.
    비도 개이고 기온도 적당하고. 오늘 저녁에 우리 일터에서 있을 아름다운 하모니 공연이 성황리에 열리고 마칠듯..ㅎ
    가까우면 꼭 오셔서 보시라고 하고 싶은데.안타까운맘 가득입니다..ㅜ
    로마에서 오신 선교합창단인데 너무 아름다운 곡들을 선곡하셔서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어요.ㅎ.
    저녁 여섯시부터 여덟시까지입니당~~^^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24
  • 하루를 접습니다.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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