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연달아 한반도를 강타 한다는데.. 지금 날씨로 봐선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니.. 지금 이 좋은 날씨도 태풍의 영향이라니 믿어지지 않는군요. 향기네도 별 피해 없기를 기도합니다. 물론 우리 지역도 마찬가지구요.ㅎ 오늘은 이차저차 오후에나 빼꼼 인사드리고 갑니다~~^^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08.27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다 보니 요즘 더위와 비로 인해 야채가 비싸고 물건도 없다고 하네요.. 금요일 삼산시장에 갔더니 야채가 없더군요... 평상시 같으면 손님으로 한참 붐벼야 할 시장에 물건이 없어서 손님들도 가격만 물어 보고 그냥 가기 일쑤입니다. 향기네도 내일 부터는 당분간 콩나물국만 끓여야 할것 같습니다. 국거리가 거의 없더라구요... 평소보다 5배는 비싸기도 하고.... 시들어서 상품 가치도 없고.... 아무쪼록 비 피해가 더 이상 없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8.25
^^가을의 향기가 완연한 금요일 오후입니다~ 솔바람도 불어오고~하늘 거리는 꽃잎도 여유롭고~~ 다시 또 북상하는 볼라벤 태풍이 우리나라를 향해 오고 있다고 하네요~ 비 피해 없으시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고~회원님의 가정엔 행복이 가득 머무시는 멋진시간 되십시요~~~♬♬♬작성자가수 최남식작성시간12.08.24
정말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봅니다. 비도 개이고 기온도 적당하고. 오늘 저녁에 우리 일터에서 있을 아름다운 하모니 공연이 성황리에 열리고 마칠듯..ㅎ 가까우면 꼭 오셔서 보시라고 하고 싶은데.안타까운맘 가득입니다..ㅜ 로마에서 오신 선교합창단인데 너무 아름다운 곡들을 선곡하셔서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어요.ㅎ. 저녁 여섯시부터 여덟시까지입니당~~^^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