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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니 오늘.. 가족들과 가까운 풀장으로 피서 갑니다.
준비 다해놓고 자려니 잠이 안오네요.
두근 두근... 더해도 네근 곱해도 네근이네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23 -
오늘 학생봉사교육을 잘 마쳤습니다.
앞으로는 봉사교육을 조문숙님이 맡아서 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또 한 짐을 내려 놓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2 -
아름다운 기억으로써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
남의 가슴에 꼭꼭 간직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왕언니 되겟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주말 보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