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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덥네요,,,썬크림같은거 없이 반바지에 민소매로 울엄마 오토바이 뒤에 타구 댕기니 팔뚝이 노릇노릇,,,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7.24
  • 출석입니다 작성자 트로트신동가수송별 작성시간 12.07.24
  • 당분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합니다..건강들 잘 챙기시고, 잘 챙겨드십시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24
  • 참 따뜻한 계절입니다....육즙이 절로 쏟아지니...방한복입으면 공짜 사우나도 즐기고....따끈한 흑염소탕이 생각나네요....고향땅 계곡물이 간절한 계절임다...ㅋㅋ 일사병 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7.24
  • 조금만 견디면 되겠지요...
    해마다 조금만 견디면~~...풍성한 가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고
    시원한 생각하면서 오늘도 무사함에 감사합니다...
    고운님들 고운꿈 꾸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7.23
  • ^^살다보면 절실함이 더욱 애절할수록 성공가능성은
    높다고 했습니다~지금의 현실과 상황이 정말 절실하다면
    앞으로 성공할 가능성은 아주 높다는 이야기겠지요~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땀흘려 달려온 회원님께 행복의
    휴식을 전하고픈 월요일 밤입니다~더욱 강건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23
  • 용해의 작품입니다.
    폐목으로 용해가 만든 어르신들을 위한 벤치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3 '용해의 작품입니다.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일.. 아니 오늘.. 가족들과 가까운 풀장으로 피서 갑니다.
    준비 다해놓고 자려니 잠이 안오네요.
    두근 두근... 더해도 네근 곱해도 네근이네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23
  • 오늘 학생봉사교육을 잘 마쳤습니다.
    앞으로는 봉사교육을 조문숙님이 맡아서 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또 한 짐을 내려 놓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2
  • ^^무더웠던 휴일밤이 깊어만 가는군요~
    다가오는 소중한 한주도 가내 평안하시고 더욱 강건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22
  • 가장 덥다는 대서 (大暑) 였습니다.
    휴가들은 다녀 오셨나요?
    내일 하루 타악교실 수업도 쉬고
    휴가받은 딸과 어머니 모시고 가족들과 동네 풀장으로 휴가 갑니다.ㅎ
    안쓰던 아이스박스 꺼내고.. 물 얼려 얼음 만들고..
    밑반찬 담고.. 구워먹을 오리고기 주물럭 양념하고..
    파라솔과 돌받침, 돗자리 싣고..
    준비 다 했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22
  • 예고없던 새벽비로,,,,제가 있는 이곳은 깨끗한 풍경입니다,,,,교회 다녀와서 새소리들으며 컴앞^^,,,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7.22
  • 여름하늘이 가을 풍경처럼 다가오는 휴일오후네요.
    소중한 이 시간도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아름다운 날 되세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매니져 작성시간 12.07.22
  • ^^오손도손 정겨운 가족과 사랑하는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는 주말입니다~
    후덥찌근하고 뜨거운 여름도 깊어만 가는군요~
    여름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곁에는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21
  • 아름다운 기억으로써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
    남의 가슴에 꼭꼭 간직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왕언니 되겟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주말 보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21
  • 아직 등록은 안되었지만 내일 모금공연에 많은 분들이 오신다니 다행이네요
    느즈막히 정리 도울 겸 응원하러 들르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20
  • 할 말이 없네요..도와드리지도 못하고..수고하셔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7.20
  • 올만에 일찍 퇴근하니 좋네요....ㅜㅜ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7.20
  • 한 주 동안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음식물 조심해서 드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20
  • 강화섬에는 태풍이 아주 얌전하게 지나갔어요.
    그런데 향기님댁 해장국 간판이 피해를 봤다니 맘이 짠해지네요..
    그래도 그만하길 정말 다행이다 여기면.. 감사~~^^
    오늘도 모든 분들 행복한 마무리가 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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