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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락가락 ...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아나다시다 작성시간 12.07.15
  • 비가 넘 많이오네요! 이제그만. 오늘도 좋은일 많이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투리 작성시간 12.07.15
  • 평택에서 이틀째 행사 마치고 쉽니다
    막판에 내리는 비 때문에 장비를 실으며 좀 젖었네요 ^^
    내일까지 하고 올라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14
  • 안녕하세요. 부천시청공무원공연단 좋은이들 부단장 이준구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노래와 연주 봉사를 했습니다. 마음이 뿌듯하고 주방에서 봉사하시는 분들도 고생많이 하셨고, 어른신들께서 맛나게 식사하시는 것을보니 좋았습니다.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투리 작성시간 12.07.14
  • 돌아오는 18일 드뎌 첨으로 향기네로 달려갑니다,,,시간이 좀처럼 안 맞았는데,,,아는 분하고 같이 갑니다 10시 까지 가면 될까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7.14
  • 우리님들 빗길 운전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활기차게 보내세요 아자 아자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14
  • 오늘 부천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좋은이들 공연단이 공연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조용히 식사 시간만을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오늘은 흥겨운 공연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4
  • 평택은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오늘도 공연은 어렵겠군요
    저마다 보람찬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14
  • 13일 금요일 왠지 무서운날 이라고 하더니..
    새벽엔 폭우로 무섭게 하더니
    이밤엔 더위로 무섭습니다.....부디 잘 견뎌 내시길~~~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7.13
  • 정말 더운 날이었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13
  • 땀을 너무 빼서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향기형 일요일도 출근이야~~ㅜㅜ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7.13
  • 간밤에 내린 비로 피해들은 없으셨는지요?
    오늘도 더운 날씨에 봉사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13
  • 정말 덥습니다.
    우기라서 더욱 그러한가 봅니다.
    전 지금 장애인들이 일터를 빠져나가고 혼자서 책상앞에 앉아 있는 시간입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들도 각자 쉼터에서 편안한 쉼을 얻기를...^^
    향기네도 더위 잘 견뎌내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13
  • 오늘은 2차까지 가득 채우고 3차 배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밥을 또 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디에 계신 분들인지 오늘 처음 뵙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3
  • 밤새 무섭게도 내리던 비는 멈추고 지금 이시간 넘 상쾌한 아침입니다
    향기네 가기전 집안일을 서둘러서 하는척(?)합니다
    이따가 뵈어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7.13
  • 빗소리에 잠은 안오고...
    천둥 번개 소리는 가슴을 설레게 만드네요..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릴려나...?
    아직도 어린애 같이 빗소리에 귀 기울이며 축축한 이 느낌 ...
    이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3
  • 비가 쏟아지네요...
    큰 비가 아니길 바라면서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3
  • ^^ "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 밤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운밤 되시길 기원드리면서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13
  • 지금 한참 발표회 연습중이십니다.
    중창단은 사무실서....
    독창은 구석구석에서...ㅎㅎ
    이렇게 열심히 연습을 하셔야만 실수하지 않고 멋진 화음을 맞출수 있겠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2
  • 친구네 놀러와서 잠시 들어왔습니다~~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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