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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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락가락 ...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아나다시다
작성시간
12.07.15
비가 넘 많이오네요! 이제그만. 오늘도 좋은일 많이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투리
작성시간
12.07.15
평택에서 이틀째 행사 마치고 쉽니다 막판에 내리는 비 때문에 장비를 실으며 좀 젖었네요 ^^ 내일까지 하고 올라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14
안녕하세요. 부천시청공무원공연단 좋은이들 부단장 이준구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노래와 연주 봉사를 했습니다. 마음이 뿌듯하고 주방에서 봉사하시는 분들도 고생많이 하셨고, 어른신들께서 맛나게 식사하시는 것을보니 좋았습니다.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투리
작성시간
12.07.14
돌아오는 18일 드뎌 첨으로 향기네로 달려갑니다,,,시간이 좀처럼 안 맞았는데,,,아는 분하고 같이 갑니다 10시 까지 가면 될까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7.14
우리님들 빗길 운전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활기차게 보내세요 아자 아자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14
오늘 부천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좋은이들 공연단이 공연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조용히 식사 시간만을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오늘은 흥겨운 공연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4
평택은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오늘도 공연은 어렵겠군요 저마다 보람찬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14
13일 금요일 왠지 무서운날 이라고 하더니.. 새벽엔 폭우로 무섭게 하더니 이밤엔 더위로 무섭습니다.....부디 잘 견뎌 내시길~~~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7.13
정말 더운 날이었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13
땀을 너무 빼서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향기형 일요일도 출근이야~~ㅜㅜ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7.13
간밤에 내린 비로 피해들은 없으셨는지요? 오늘도 더운 날씨에 봉사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13
정말 덥습니다. 우기라서 더욱 그러한가 봅니다. 전 지금 장애인들이 일터를 빠져나가고 혼자서 책상앞에 앉아 있는 시간입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들도 각자 쉼터에서 편안한 쉼을 얻기를...^^ 향기네도 더위 잘 견뎌내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13
오늘은 2차까지 가득 채우고 3차 배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밥을 또 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디에 계신 분들인지 오늘 처음 뵙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3
밤새 무섭게도 내리던 비는 멈추고 지금 이시간 넘 상쾌한 아침입니다 향기네 가기전 집안일을 서둘러서 하는척(?)합니다 이따가 뵈어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7.13
빗소리에 잠은 안오고... 천둥 번개 소리는 가슴을 설레게 만드네요..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릴려나...? 아직도 어린애 같이 빗소리에 귀 기울이며 축축한 이 느낌 ... 이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3
비가 쏟아지네요... 큰 비가 아니길 바라면서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3
^^ "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 밤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운밤 되시길 기원드리면서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13
지금 한참 발표회 연습중이십니다. 중창단은 사무실서.... 독창은 구석구석에서...ㅎㅎ 이렇게 열심히 연습을 하셔야만 실수하지 않고 멋진 화음을 맞출수 있겠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2
친구네 놀러와서 잠시 들어왔습니다~~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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