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음반 준비중인 제니홍 팬카페가 오픈 했습니다 지금껏 엄마인 민재연의 매니저와 오른팔로 수고해주던 딸아이가 이제 당당히 가수로 데뷔 하여 자기노래를 찻아 떠날 준비를 하는중이죠 착한 우리미현이(제니홍) 팬카페에 오셔서~응원해주신다면 무척 힘이될것 입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매니저가 될차례죠?^^ http://cafe.daum.net/jenni-hong83 제니홍 팬카페 검색! 가입해주시면 감사!! 열심히 만들어 볼렵니다!작성자민재연작성시간12.07.09
^^절친한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은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가는 것에 속한다 라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이 소중한 휴일도 정겨운 분들과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새롭고 희망찬 한주가 또 우리곁에 다가서네요~ 세상에서 가장 알차고 보람된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언제나 강건하십시요~~~♬♬♬작성자가수 최남식작성시간12.07.08
인력부족으로 인하여 요새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낮엔 통 틈이 안나네요 주말이라 알바 한사람 더 쓰고나니 째금 틈새 시간이 나네요,,,,,,,이렇게 하루하루 전쟁을 치릅니다,,, 아무은 전쟁은 이겨야 하는 법 여러님들도 잘 싸우고 잘 이겨내시길,,,오늘 고기파티....잘 치르세요......작성자노효숙(수연)작성시간12.07.07
오늘 드디어 은경씨가 부천시 사회단체 보조금 결산서를 제출 했네요. 거의 책 한권정도의 부피의 서류를 만들어서 제출 하느라 며칠을 고생해서 만든 서류입니다. 이번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4.5월 급식비를 사용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또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결산서를 잘 처리해서 제출해야 하는데 은경씨의 수고로 일을 잘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랍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7.06
^^장맛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맞으면서 버스에 오르는 어르신을 향해 운전기사님의 따스한 한개의 우산이 건네지는 풍경이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것 생각보다 쉽지는 않지만 그 아름답고 따스한 행동은 영원히 제 기억속에 살아있을 것 같네요~이밤도 평안하십시요~~~♬♬♬작성자가수 최남식작성시간12.07.06
오늘 아침 소사구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구청장님이 새로 오시고 화환대신 받으신 쌀을 전달하고자 하신다고.. 그래서 아침에 구청장님께 쌀을 받아 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쌀이 떨어져서 그제 저녁에 6포 주문을 했었는데.. 쌀이 떨어질만 하니 이렇게 저렇게 쌓아 주시네요..ㅎㅎ 또 당분간은 쌀 걱정을 덜었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