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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과 밤의 일과가 뒤집어진 요즘...
    이제 잠자리에 듭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28
  • ^^ 한여름 더위와 갈증을 풀어주는 시원한 한모금의 물처럼
    오늘은 누구에겐가 환한 미소를 지으셨다면 진정 향기로운 하루셨을겁니다.
    남은 시간도 곁에있는 정겨운 분들에게 더욱 보석처럼 빛나는 하루 되시길 빌어 봅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6.27
  • 요즘 감자가 풍년입니다.
    지난주에 수요일 봉사자 인은정님이 감자 두박스를 후원해 주셨는데...
    오늘 아침에 손님으로 오시던 분이 또 한박스를 택배로 보내 왔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송내동사무소에서 또 약 두박스 분량의 감자를 또...
    감자 실컷 먹겠습니다.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7
  • 다음주에 바베큐 파티를 하려고 했는데 타이밍이....ㅎㅎ
    자원봉사쎈타에서 활동비 지원이 나온다고 하는데 그 날자가 7월둘째주에 입금이 된다고 합니다.
    30만원 지원 신청해서 25만원을 받기로 되어 있는데 먼저 행사를 하고 대치해도 되면 좋은데..
    관공서에서 지원되는 돈은 나중에 결산을 해야 해서 그럴수가 없습니다.
    천상 바베큐 파티는 8월 첫주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7
  • 바람은 비올바람인데..하늘은 맑디 맑기만 합니다..
    엊저녁 뉴스에 쩍쩍 갈라진 논바닥을 보니...
    어떤 방법으로든 비한번 시원하게 내려주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6.27
  • 제 책임을 다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대창 식품에 전화드렸습니다. 제가 못 간다구요.
    향기님께서 수고해 주시길......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6.27
  • 오늘도 시원한 빗줄기 뿌려주기를 기대하면서 인디언식 기우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이 얼마나 귀하고 큼인지를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가쁜 숨 몰아쉬며 또 다른 날을 여는 모든님들에게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하면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27
  • ^^안녕하세요~ "당신뿐이야" 가수 최남식 첫 인사드립니다.
    향기네 무료 급식소 카페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면서
    언제나 행운과 사랑이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6.27
  • 이번주 토요일은 보신탕 먹는 날..
    옆가게 보신탕집에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보신탕을 어르신들께 대접해 드리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은 어르신들께 보신탕을 드릴려고 합니다..ㅎ
    몸보신이 필요 하신분들은 오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6
  • 바람은 많이 불어도 덥네요..건강들 잘 챙기시고,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26
  • 경북지역은 어제부터 쌀쌀합니다,,간밤엔 추워서 창문들 다 닫고 이불꼭 덮구 잤어요,,윗동네가 폭염이라니 딱 여기랑 절반으로 나눴음 좋겠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6.26
  • 덥네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6.26
  • 오늘아침은 산들산들 기분좋은 바람이 불어 주네요...
    간만에 상쾌한 느낌이 들던데요...
    한낯이 되면 다시 무더워 지겠지만...지금 이순간 이느낌으로 오늘하루 쭈욱~~...홧팅!!..하세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6.26
  • 오늘도 마구마구 더울거라는 예고처럼 실내에 있어도 푹푹찌는 느낌입니다.
    아닌가? ㅎ 사실은 제가 갱년기증세로 몸이 후끈 닳아 올랐다가 식곤 합니다.. 에효효~~
    지금 .. 막 올라오는 중이에요.ㅋ. 오늘도 최고의 행복을 선물 받은 날 되십시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26
  • 아침에 눈을 뜨면 우리에게 주어지는 오늘이라는 선물 !
    24시간이라는 시간까지 주어지지만 어떤 사람은 하루를 헛되이 보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평생 잊지 못할 귀하고 값진 날로 기억되는 날이 되기도 하지요.
    자 ~ 오늘이란 날에 승승장구 !
    유쾌.통쾌.상쾌하게 출발~~~~~~~~~~~~아자 !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2.06.26
  • 동영상도 좀 멋지게 만들려고 했드만 프로그램이.....ㅎㅎ
    컴이 오래되다 보니 자꾸 엉키네요...ㅜㅜ
    다시 밀고 할수도 없고....에휴..ㅜㅜ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마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6
  • 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25
  • 내일은 6.25 참전용사 할아버님들 영정 사진 찍어 주러 갑니다..
    몇분이나 되실지는 가 봐야 알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25
  • 덥지요? 그래도 우린 참아내야겠지요?
    비가 없는 요즘.. 매우 안타까움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무더위와 견디시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의 빗줄기가 선물되어지기를...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25
  • 공연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변함없이 공연의 주축이 되시는 청석 형님과 모든분들..
    촬영하신 향기님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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