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미모의 수님과는 아쉽게도 홀딩을 못했네요. ^^;; 일하시랴 가족분들 홀딩하랴 많이 바쁘신 것 같더라구요. 나중에 어느 파티에서 보게 되면 그땐 편안하게 홀딩할 수 있겠죠? 그 외, 저와 홀딩해 주신 모든 이름 모를 살세라님들 감사드립니다. 초면에 제가 실례한 건 없었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홀딩하지 못했던 분들(특히, 카페에서 많이 뵌 처키님, 홀딩해 보고 싶었는데 안계시더군요. ㅡㅜ) 얼굴 기억해 놨어요. 조만간 다시 한번 찾아뵈면 그땐 꼭!!!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모두 건강한 여름 되세요.~~~ ^^작성자자상한 스파이키작성시간11.07.17
샤넬님, 부산 언니뵙고 시간되시면 대구도 한 번 놀러오세요. 차차 홀딩 즐거웠습니다.^^ 씨엘(?)님, C.L.(?)님, 하늘이라는 뜻이라 하셨지요? 하늘처럼 높은 17단 고음을 갖고 계시더군요.ㅋ 담 기회가 생기면 꼭 홀딩해 보고 싶습니당. M.J.님, 첫 대화의 맥을 잘못 짚어 당황스러웠습니당.ㅋ 하지만 미드 주인공은 정말 제가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배우에요. 부디 검색해보시고 화내지 마시길...^^;; M.J.(한글 닉은 굳이 여기서는 호명하지 않겠슴)님과도 담에 뵈면 홀딩부탁드려요. 그리고...제가 미처 닉을 못물어봐서 닉 모르는 살세라님, 두 번이나 홀딩해주시고 칭찬까지... 또 홀딩할 기회가 생기면 그땐 어제보다 더 팍!팍!돌릴께요작성자자상한 스파이키작성시간11.07.17
하울형님, 만나뵙고 인사드리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담에 뵐땐 말씀 편히 하셔요. 아, 2차 노래방 쏴주셔서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막판 멋진 몸매도 보여주시궁...ㅋ 류님, 뒷풀이땐 함께 하지 못했지만 빠에서 먼저 말도 건네주시고 감사했습니다. 틱님, 이제 얼굴이랑 닉 기억합니다. 담에 뵐 땐 제가 먼저 아는 척 할께요. ^^ 공기님, 금연 꼭 성공하시길...^^ 멘토님, 뒷풀이땐 조용하시더니 노래방 가서는 신나는 노래도 불러주시고...ㅋ 담에 또 노래들려주세요. 빡(?)님, 정감가고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저는 참 좋았습니다. 음식도 잘하신다는데 언제 기회가 생기면 맛볼 기회가 있었음 좋겠어요. 작성자자상한 스파이키작성시간11.07.17
아리천사님 들어와 계시네요. 휴일에도 카페지키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당. ㅡㅜ 들어와 씻구 빨래돌리구 배고파 빵먹으며 컴터앞에 앉았습니다.ㅋ 가지고 있는 제 낯가림은 마얀 가족의 따뜻한 환대로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돌아와선 짠한 마음과 그리움 가득합니다. 지금 이대로 자버리면 그 마음 사라질까봐 잠들기가 싫어지네요. ^^ 거리와 시간상 제약으로 마얀식구들을 자주 뵙는건 쉽진 않지만 만났을 때의 따뜻함과 자상한 배려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제겐 사랑스런 편안함으로 다가옴을 느낍니다. 사람냄새나는 마얀이 너무 그립습니다. 바로 지금... 작성자자상한 스파이키작성시간11.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