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클라이밍센터
회원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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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카페에들어 오신회원님.들 기냥 눈요기만하고나가시지마시고 댓글을 생활하하는사회!정의구현을 위해 기냥 나가시는회원님들 사이버수사대가동해서 혼내줄거야 ㅎ 진짜루.콱이여요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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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부터 부지런히 시작을 서둘렀는데도 이제서야 암장에 왔네요~
울아들 성일이 예방접종하고 은행에도 가고 나름대로 바쁜 아침시간 ㅋㅋ
날마다 나 자신과의 계획을 조금씩 수정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네요 ㅎㅎㅎㅎ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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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암장 클라이밍 스쿨에서 회원님들을 위한 기초교육을 하는 날입니다.
저녁 7시30분에 교육 시작합니다.
교육내용은 암벽등반이나, 자기탈출에 필요한 매듭법과 멀티피치 등반시 확보법 입니다.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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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외벽의 실내에 퀵도르가 한개 걸려있는데...행여 익스트림것이 아닐런지요 ^^
작성자
상감마마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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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네요~ 그래도 많이 행복하고 설레이는 하루를 살것 같네요~ㅎㅎ
K2에서 전해오는 소식에 다리 아픈것도 다 나은 것처럼 행복합니다.ㅋㅋㅋ
나를 설레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소중한 행복이네요~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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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간절하게 바라고 바래서 찾던 산...그 품에 영원히 안겼으니 행복할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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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고 고미영산악인이 산의 품에 안긴지 발써 3주기라네요 ㅠㅠ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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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여왕 벌님께서 만들어 주신 김치전 진짜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다리가 아야~해도 행복합니다!!! 언냐 땡큐~알라붕~~~~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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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페가 조용합니다 여러회원님의 한마디한마디가 하루를 행복하게 할겁니다. 오후에비소식이 있내요. 아마 비오면. 여왕벌님 이 전부쳐줄거니까. 암장에 운동 오셔요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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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린동생들 아프기나하나배는고프지않나걱정해주신 여왕벌누님. 생일진심으로추카드리고요버릇없이 굴어도 이삐게봐주셔서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버릇없이구는일 절대 안 없을거고요.항상저희들곁에서 희노애락 하시게요 내년 49생신때는더큰케잌으로 주문 미리해놧습니다 추카드립니다
만수무강 하시옵소서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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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이 일따바 출쳌!! 잠시 지쳐있던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환한 미소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안녕하세요?""좋은 아침입니다" " 오늘 제가 커피한 잔 타드릴까요?"
헤헤^*^~ 행복이 별거인가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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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 출근이네요. 새로운 맘으로 다시 설계를 해봅니다. 2012년 나머지 절반은 모두들 웃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게요~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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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날지오그래픽 2011년 올해의 사진 중 '해발 3800m에 있는 만년설과 빙하 속에서 빙벽타기'
작성자
안왕현/네틱/
작성시간
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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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5월 5일 용서폭포에서 파란색 코베아 주머니 보신 분?? 비박하고 새벽에 나오면서 다 챙겼는데 그거 하나만 안보이네요.
작성자
안왕현/네틱/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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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다운 손가락의 갓 잡힌 물집을 보며 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 물집이 떠지고 아물어 굳은 살이 되겠지...사람사는 것과 별반 다른게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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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본다고 학교 생활한다고 핑계아닌 핑계대고 여태 얼굴한번 안비치다 오늘 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
그래도 학교 생활 잘 관리한덕에 학점은 잘 받았으니,
방학때 또 신나게 운동해야죠! ㅎㅎ
조만간 찾아가겠심더~ 진철
작성자
하꼬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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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또 시작되었네요. 암장 쉬면 안된다고 했는데....지니는 오늘만큼은 홀더랑 30분 싸움할겁니다. ㅋㅋ. 아무튼 즐거운 내 공간이 생겨서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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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비우면 채워진다는 진리를 되새기면서...사랑합니다. 헤헤^*^~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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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병원 다녀왔습니다. 염증이 생겨 그런것 같다면서 일주일 약 먹으면서 지켜 보자고 합니다. 몸이 벌써 부터 근질근질하네요...ㅋ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영혼의 연금술사
작성시간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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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떠 커피 한잔 마시고 오늘은 무등산 새인봉에 다녀올까 했는데 울 아들 성일이가 코~하고 잘거야~
때쓰는 바람에 아침 시간이 다 흘러 가고 ㅠㅠ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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