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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익스트림 공식 지정 포토그래퍼 블랭. 사진은 역시 블랭 김대권 선생님 ~!!다 작품일쎄 ~블랭님의 사진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ㅎㅎ 사진 찍고 작업하고 업로드 하느라 진짜 고생많았다. 파마도 멋지게 해갔고 잘생긴놈 ㅎㅎ 작성자 멋지다마에노(박영준) 작성시간 12.05.10
  • 어제 구례용서폭 등반 함께 해주신 이상훈선배님.정오승선배님,홍승우산행대장님,춘수님,동록,희웅,영준,상일,호열,왕현,
    상훈,현제,보금,솔,대권,명호,오현,그리고 우리(배훈희&김미경)모두들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등반이었습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5.07
  • 지기님! 멋진 활동 잘보고 있네요.
    어제 하나길 등반을 하고 와서 느낀건데...6피치 마지막 부쉬가 다 떨어져 나가 잡을 곳이 정말 없었어요...
    하나길을 등반하는 사람이 제한적이다보니 우리 안전을 위해 4피치 크랙구간 볼트 하나와 6피치 마지막 구간 볼트 하나는 필요할듯한데요...개척 당시와는 부쉬 상황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그레이드를 떠나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건 나의 생각이지만...여러 사람이 동의하면 볼트 치는 작업을 한번 생각해 보시죠...
    그리고 다른 길은 몰라도 악우길, 하나길, 우정길의 와이어 교체 작업도...우리의 일이라 생각하며..
    즐거운 등반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虎岩 작성시간 12.05.07
  • 항상 등반을 하고 나서 그 등반에 대해 생각해보면 좀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하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회원님들의 화이팅에 추락에 대한 두려움을 잊을 수 있었고, 잡을 수 없을 것 같은 홀드들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만들어 주신 관장님과 선배님들,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의 등반을 위해 여러번 리딩해주신 승우형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영혼의 연금술사 작성시간 12.05.06
  • 상수형님. 축하드립니다~ 성일이와의 대결이 펼쳐지겠군요^^ 작성자 저수지의 개(김동록) 작성시간 12.05.04
  • 봉상수회원의 이쁜 아가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
    득남을 축하합니다~^.*추카 추카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5.02
  • 안녕하세요 소현이 아빠입니다.
    요사이 소현이가 어깨와 허리가 아프다고 하네요
    지금은 괜찮다고 하는데 ....

    작성자 물수리 작성시간 12.05.01
  • 누가좀 도와 줘요 암벽화 빨았는데 드라이로 말려도 잘안마르네요 꼬랑내가 ㅡㅡ 작성자 알바트로스 (조오현) 작성시간 12.04.30
  • 광주대회 수고 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정주 작성시간 12.04.30
  • 날씨가 딱 주기내요 주말 겁나게즐겁게보내시고스케줄 없는분들은 암장으로코피한잔묵으러옷쑈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2.04.27
  • 선규형님 이번주에 대구에서 철인경기 있으시죠?! 몸다치시지 않게 안전한 경기 하시고 돌아오십쇼 ㅋ 작성자 블랭 작성시간 12.04.26
  • 동록아 포기하고 개통하자. 작성자 최승윤 작성시간 12.04.26
  • 봄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나니 온세상이 이쁜 초록으로 단장을 한것 같네요 ㅎㅎ
    아~ 넘넘 이쁘당^.*
    날씨도 좋은데 뜨거운 커피 한잔 마시러 암장에 오셔요~ㅎㅎㅎ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4.26
  • 음주가무 4시간30분 등반시간 4시간10분..헉! 작성자 블랭 작성시간 12.04.24
  • 천등산 릿지등반이 비가계속오는 바람에 대둔산 릿자등반으로 변경되었고
    우정길과 구조대길 그리고 일반산행팀으로 나누어 등반했습니다.
    모두들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등반을 할 수 있었습니다~모두들 수고하셨구요
    악천우 속에서도 모두들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4.23
  •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잠시 들럿다 갑니당 작성자 산타는쭌(김준환) 작성시간 12.04.23
  •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재밌었구요!!
    인사 한마디씩 남기고 싶었는데...
    휴대폰을 잃어버렸어요 ㅜㅠ
    아 꼭 찾아야하는데.. 주황색 케이스 씌워진 아이폰4입니다.
    혹시 보신 분은 제보 부탁합니다~
    작성자 저수지의 개(김동록) 작성시간 12.04.23
  • 볼더링대회 사진 "인공,자연암벽사진"게시판에 업로드했습니다.
    집에 컴터가 사진업로드가 안되서 암장와서 올린다고 쫌 걸렸습니다.ㅋ
    지못미 사진 좀 있는데 넓은 마음으로 너그러이 받아들여주시길 바랍니다 ㅎ
    내일 천등산 릿지 기대 되는군요!
    성난 먹구름이 물러가고 따스한 햇님이 반겨주심 감사하겠네요 ㅋㅋ
    우리 모두 안정등반! 아자아자 ㅋ
    작성자 블랭 작성시간 12.04.21
  • 9시쯤에 운동하러 갔는데.당황했습니다 불꺼진 암장 ㅡㅡ 불꺼지면 음산한 기운이 무쏴서 걍 왔습니다 작성자 알바트로스 (조오현) 작성시간 12.04.21
  • 토요일입니다~ 작성자 내가날아야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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