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딸래미 학교가 오늘 축제라서 오전은 행사장에서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순대장사를 하고 왔네요.ㅋㅋㅋ
    오후에는 아이들에 장기자랑이 있다고 해서 또 가봐야겠지요.ㅋㅋ
    이럴때는 학교가 가까운곳에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오후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11.27
  • 오늘 아침은 안개가 많이 끼었네요...운전하는데 힘들더라구요...
    아침에 출근할려구 했던 딸래미가 엄마가 데려다 달라고해서 혼내지도 못하구..
    데려다 줄고 저는 지각했어요...ㅎㅎㅎ
    그래도 과장님이 아무말안하시고....상황을 이해해주셨어..감사하죠.....
    그래서 이맛에 직장생활도 할수있는것같아요...
    과장님 감사합니다...주부의 고통을 많이 알아주셨어....
    가끔 조퇴도 잘시켜주시거든요....ㅎㅎ감사감사..
    오늘도 행복하구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11.27
  • 아침에 깜박하고 다시 잠이 들어 깨어보니 20분들 더잤더라구요..7시50분...헐...
    벌떡일어나서 아들래미 밥챙겨주고...
    정신없이 준비하고 학교태워다 주고...
    아침부터 아무정신없네요...
    겨울이라 그런가..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요...
    오늘도 날씨가 좋아요....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11.26
  • 어제는 행사가 있어서 오전부터 저녁까지 앉아있지도 못하고 퇴근.. 너무 피곤하지만 주부라서 집에가서도 바로 쉬지 못하고 저녁밥챙기고 빨래개고.등등.... 하고 나니 쳇관에 갈수없이 너무 피곤....
    마음은 쳇관에 있지만 몸은 집에서 편히 쉬었네요.ㅋㅋ
    오늘은 차한잔의 여유로움이 너무 감사하네요.ㅋㅋㅋ
    모두 화이팅하시구요 저녁에는 쳇관에서 즐턴하세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11.26
  • 우리 한산은 ~~~ 흑 흑 흑
    어찌해야 하나요?
    작성자 최병화(서천-한산) 작성시간 14.11.25
  • 모두 건강하세요
    이번주는 남양주로 남원으로 민턴 시합 갑니다.
    작성자 최병화(서천-한산) 작성시간 14.11.25
  • 오늘은 어제보다 덜 추운것같아요...
    날씨도 괜찮고...비도안오니깐 좋은데요...
    말일이라 일은 바쁘고...일은하기싫고...땡땡이 치고싶고...ㅎㅎㅎ
    어제는 남자분들과 3게임을 연속해서 했더니 땀이 많이나더라구요...
    어제는 월요일이라 그런지 많은분들이 안나오셨더라구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시구요...
    즐겁게 보내세요..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11.25
  • 지난주는 김장 준비로 체육관을 못가고 어제 나가서 열턴하고 왔더니 오늘 아침은 몸이 개운하네요.ㅋㅋㅋ
    하루에 일과중에 저녁에 쳇관에 가는시간이 제일로 즐거운거같아요.ㅋㅋㅋ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오늘하루도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 시작해보세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11.25
  • 저녁에 빗방울 소리에 잠이 스르륵 들었는데 오늘도 계속 비가 내리네요.ㅋㅋ
    오전에 출장이 있었는데 깜박하고 출근해서 급하게 출장갔다 지금 도착했네요.ㅋㅋ
    요즘 정신을 어디다 두고 사는지..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비록 비는 내리지만 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시구요..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11.24
  • 월요일아침부터 비가내려서..일어날려구 하니 아직도 시간이 안된줄알고 계속잠만자고싶었어..
    이불속에서 나오기싫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시간이 7시 40분....헐....아들빨리깨우고 미역국에 밥먹이고..
    정신없이 학교에 태워다 주고...
    월요일아침은 뭐가 그리 바쁜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출근했더니 왜이렇게 피곤한지...책상에 앉아서 졸았어요...
    손님오셨어...정신차리고 카페에 들어왔어요...
    11월의 마지막주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즐거운 행복한 시간되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11.24
  • 오늘은 경남 거제도에 있는 계룡산 산행을 위해 새벽부터 분주히 움직이네요.
    덕분에 우리카페에서 올만에 일등으로 인사드리고요..
    연합회 모든회원님들 즐겁고 편안한 휴일 만드세요...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11.22
  • 직장인들이 제일좋아하는 금요일...아침에 커피한잔 마시면서 회의를하고
    빨리빨리 일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오후에 반차쓰고 나갈려구요...
    아침에 학교에 태워다 주는데...교문밖에서 꽃사발파는사람이 있더라구요...
    오늘서천초등학교 "학습발표회"하는날이라...
    그래서 아들한테 저것사지말고 엄마가 그냥 용돈으로 주면 어떻까?물어봤더니
    엄마 좋아 하더라구요...
    오늘 우리아들은 땡잡았다구 신나서...영어학원도 쉬게 해주었거든요...ㅎㅎㅎ
    가끔 아이들도 학원땡땡이 해줘야 좋아하죠...
    우리학교다닐때랑 똑같은것같아요..
    날씨도 좋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되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11.21
  • 어젯밤은 김장에 필요한 속을 준비를 했네요.. 손가락에 물집이 잡혔다 터져서 지금은 탁 붙어버렸어요.ㅠㅠㅠ
    오늘은 퇴근후에 속버무리고 속을 넣어야 하는데 직장에 메인몸이라서 배추씻는것은 어머님이 하셔야하는데 앉아있어도 영 마음이 편치않네요.ㅠㅠㅠ
    그래도 일은 정신차리고 해야겠죠.ㅋㅋㅋㅋ
    안전운전하시고 오늘도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11.21
  • 오늘 아침부터 출근길에 심부름도 잊어버리고 지나쳤다 다시 턴해서 일처리하고 출근.ㅠㅠㅠ
    요즘 정신줄을 놓고 사네요.ㅋㅋㅋ
    이제 점심을 맛나게 먹었으니 오후도 힘차게 일해야겠죠.^^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11.20
  • 벌써 목요일입니다...
    이번주도 김장하느라 바쁘시겠네요...
    저는 김장끝났어 마음이 든든합니다...ㅎㅎㅎ
    김장 맛있게 담그세요....
    오늘도 날씨가 좋아요..많이 춥지도 않고 좋은것같아요...
    내일은 서천초등학교 학습발표회가 있는날이라..오전만 일하고 오후에는 반차쓰고 나가야겠어요..
    아이들이 준비한것 가서 열심히 봐줘야 아이들도 신나서 할것같아요...
    내일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되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11.20
  • 안개가 짙게 깔리고 차유리는 성애가 하얗게 끼어서 차시동을 미리 커놓고 출근 오늘은 아들이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출근했더니 하루가 길거 같네요.ㅋㅋㅋ
    그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보실까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11.19
  • 오늘은 순천에 있는 송광사에서 자유총연맹 행사가 있어 일찍 출근하는데
    차창에 성애가 많이 덮였네요..날씨도 춥고 앞도 잘 안보이고..ㅎㅎ
    오늘도 활기찬 하루 이어가세요...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11.19
  • 누구나 변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늙어가는구나..... 생각할것입니다.
    그 과정속에서 바뀌지 않는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언제든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고 새로운 교훈들을 배울 수 있어
    이것이 인생이라 생각합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만들어가시길..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11.18 '누구나 변한 자신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연합회대회까지 무사히 잘마치고 올한해동안 연합회회장님과 임원진분 고생많으셨습니다...
    저희 동호인들은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어제는 하루를 쉬었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눈다래기가 병원으로...
    쉬었더니 오늘하루가 더바쁜것같아요...
    날씨도 많이 춥지않고 좋네요...
    일주일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11.18
  • 아침부터 물끓여주는 기계에서 펑소리에 놀람.ㅠㅠㅠ 전선에서 부화가 걸려서 전기 나가고 놀란가슴은 진정이 안되고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길 바랄뿐입니다.ㅋㅋㅋ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11.18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46 47 48 49 5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